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본 영화들

gma 조회수 : 2,254
작성일 : 2018-03-27 11:46:48

재밌는 영화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풀 스피드


은은한 여운이 남는 영화

- 타인의 삶

- 바바라

- 파도가 지나간 자리

- 로즈


실화나 실존 영화

- 히든 피겨스

- 골드


가족에 관한 영화

- 엘로이즈

- 어메이징 메리


등등 엄청 많이 봤는데 추천하고 싶은 영화들이네요.


비포~ 시리즈 보고 싶어서 '비포선셋'부터 시작했는데 아..이 영환 제 취향이 아닌가봐요.

말도 너무 많고 재미가 없으요.

젊은 줄리 델피한테 매력도 못찾겠고..에단 호크도 그닥..


에단 호크 영화를 최근에 3편 봤어요.

내 사랑, 비포선셋, 매기스 플렌

근데도 에단 호크의 매력을 모르겠다는..

입술이 얇아서 그런가요..



IP : 121.133.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근 몇 년간 본 에단호크
    '18.3.27 11:52 AM (203.247.xxx.210)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내 사랑
    본 투비 블루
    보이 후드

  • 2. ㄱㅅ
    '18.3.27 11:55 AM (121.169.xxx.223) - 삭제된댓글

    영화볼때 참고할께요
    또 원더 추천하고 갑니다

  • 3. ..
    '18.3.27 11:57 AM (121.175.xxx.167) - 삭제된댓글

    파도가 지나간 자리
    그거 소설 영화화 한건가요? 입양된사람 이야기...?

  • 4. ㅇㅇ
    '18.3.27 12:14 PM (106.102.xxx.183)

    영화 정보감사합니다

  • 5. 영화
    '18.3.27 12:32 PM (221.139.xxx.127)

    몇 영화는 기회되면 찾아봐야겠네요.
    에단은 죽은시인의 사회,얼라이브에서 젊은 모습 기억만으로도 아련한 배우^^

    며칠전에 '의뢰인' ebs에서 방영하길래 다시보기했는데
    브래드 렌프로가 일찍 사망한것이 안타깝더군요.
    추억속의 배우들 옛영화 보는것도 좋지요

  • 6. 한지혜
    '18.3.27 1:00 PM (211.114.xxx.56)

    히든 피겨서....워킹맘이면 강추합니다. 60년대 미국 여자 흑인이 최고 인텔리 집단에서 살아남는 진정 워킹맘의 세계..
    영화 안 좋아하는 직장 여자 부장에게 권했더니 거실에서 영화 보고 울었대요. 딸이 너무 놀래서 왜 그러냐고 했다고

  • 7. 원글이
    '18.3.27 1:09 PM (121.133.xxx.2)

    121님 파도가 지나간 자리가 소설 원작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입양된 사람이라기보다는 파도에 떠밀려온 아기를 원부모를 찾아주지 않고 키우는 내용이 있는 영화에요.

  • 8. ..
    '18.3.27 4:24 PM (125.181.xxx.136)

    타인의 삶 넘 좋죠
    처음엔 좀 지루했는데 와 점점 빠져들더니 마지막장면은 정말 굳

  • 9. 래하
    '18.3.27 8:55 PM (223.62.xxx.190)

    영화 저장합니다

  • 10. 원글이
    '18.3.28 2:09 PM (121.133.xxx.2)

    125님..타인의 삶..좋죠?
    같은 나라이자 비슷한 배경인 '바바라'도 마지막이 그런 느낌을 주는 영화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2933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주진우의 스트레이트 그리고 3 이제 시작 2018/03/28 1,796
792932 한학년 두학급 과밀학급 뭐가 더 나은가요 3 고민중 2018/03/28 1,070
792931 신발끈 결속기...라는거 써 보신분? 7 신발 2018/03/28 2,842
792930 한국 노처녀들 대부분 너무 편해서 그런거 맞아요 27 후아 2018/03/28 9,433
792929 내겐 너무 부족한 남편.. 이혼해야 할까요?? 68 원글 2018/03/28 25,542
792928 어떻해야 하나요? 도와주셔요 4 에휴 2018/03/28 1,576
792927 여자 혼자 숙박할만한 찜질방이나 숙소없나요? 2 부여 2018/03/28 1,915
792926 대통령을 뽑으랬더니 사기꾼을 뽑아놨네요. 24 대단해요 2018/03/28 16,211
792925 질투 열등감에 가득찬 글들 3 2018/03/28 2,505
792924 피디수첩 ) 지금부터 포스코 이메가 관심 가질게요 1 ㅇㅇ 2018/03/28 1,022
792923 남자아이 투블럭컷을 하니깐 좋네요. 4 .... 2018/03/28 3,792
792922 자동차보험 어디가 좋을까요? (메리츠 어때요?) 3 ... 2018/03/28 1,372
792921 한순간의 실수로 인생이 고통의 연속이네요.. 14 요리는즐거워.. 2018/03/28 8,747
792920 (스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보신분 9 ㅇㅇ 2018/03/28 2,134
792919 성질 더러운 배우자랑 사는 분들요 8 .. 2018/03/28 4,265
792918 안선영 팟캐스트 나왔는데 6 .. 2018/03/28 4,758
792917 박정희 고향 구미를 뒤집겠다며 구미시의원에 도전하는 청년후보 ... 2018/03/28 1,199
792916 아무리 설명해도 3살짜리 동생을 때리고 싫어하는 7살 남자아이 .. 18 ㅇㅇㅇ 2018/03/28 5,329
792915 UAE에서 감동한 강경화 장관 5 한번보세요 2018/03/28 3,505
792914 다른 집들도 이러나요? 3 ㅇㅇ 2018/03/28 1,729
792913 김선아 대사투 정말 거슬려요 13 기역 2018/03/28 4,554
792912 MB와 관련된 국고유출 사기는 따로 전담반을 국가차원에서 신설해.. 20 .. 2018/03/28 1,948
792911 키스먼저할까요 손무한곡 .. 2018/03/28 1,431
792910 영양크림 을 안발라도 되는거죠? 1 ... 2018/03/28 1,700
792909 마세라티 어떤 차인가요? 19 ... 2018/03/28 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