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단어를 외울때 입과 손을 안써요

ㅁㅁ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18-03-26 22:40:49
중1인데 매일 단어를 60개씩 외워요
근데 쓰지도 읽지도 않고 눈으로만 외웁니다.
그러면서 테스트에서 100점을 맞아와요.
저는 절대 입으로 발음을 하면서 외워야 한다고 강조 강조 하는데 얘는 자긴 눈으로만 외워도 시험볼땐 문제가 없으니까 제가 볼땐 네 네 대답하고 눈으로만 외우는것 같아요.
어떡해야 하죠?
IP : 58.236.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6 10:43 PM (39.121.xxx.103)

    각자 외우는 방식이 다르고 집중 잘되는 방식이 다르니 걱정마세요.

  • 2. ...
    '18.3.26 10:4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요새 그런 애들 정말 많아요
    수능도 말하기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니 큰 문제 안 되지만 대학 가서 회화수업 들어가면 큰 일 나는 거죠
    발음 이상하게 하고 강세도 없고...
    외국인들이 못 알아듣는 죽은 영어 ㅠ
    근데 한 번 잘못 익힌 발음은 고치기 정말 힘들어요

  • 3.
    '18.3.26 10:45 PM (223.39.xxx.55) - 삭제된댓글

    요즘엔 그렇게 암기해요.
    눈으로 익히고 머리로 생각하면서...
    입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거 안하는데...

  • 4. ㅁㄴㅇ
    '18.3.26 10:49 PM (222.118.xxx.71)

    입시영어엔 상관없을꺼 같아요
    막상 입밖으로 말은 안나옴

  • 5. 각자
    '18.3.26 10:55 PM (113.110.xxx.238) - 삭제된댓글

    방식이 있어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아이 방법으로도 전혀 문제 없다는거 알고 더이상 말 안했어요.

  • 6. 요새
    '18.3.26 11:06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손으로 입으로 외우는 거 본 적이 없어서;;
    세대차이 인가요?
    암기법들 많이들 내놓던데...

  • 7. ,,,,
    '18.3.26 11:09 PM (121.14.xxx.48)

    근데 한 번 잘못 익힌 발음은 고치기 정말 힘들어요 222222222222

    발음을 알아야 듣기와 말하기가 같이 향상되요. 그걸 고려해서 중1 영어 어휘는 한정되어 있어요. 눈으로만 단어 외지 말고, 읽기 듣기 연습을 함께 하라는 교육적 의도. 중1에서 매일 60단어씩 외우게 하는 것은 교사가 잘못하는 것입니다.

    교사 입장에서는 단어 암기 시키고 시험보는 게 쉬워요. 단답형이나 객관식 문제로 빨리 채점 가능하니. 성의 없는 교사 같아요.

  • 8. 울 아들도
    '18.3.27 7:22 AM (139.193.xxx.87)

    그런데 영어회화에 전혀 문제 없어요

  • 9. 저희아이가
    '18.3.27 10:10 AM (117.111.xxx.201) - 삭제된댓글

    외고에서 영특으로 대학갔는데
    학원에서 영어 단어 외워오란거 수업 시작 전 화장실에서 볼 일 보면서 다 외운다네요 그래도 백점
    발음도 좋아요
    그게 본인 암기 스타일이지 엄마가 걱정할 일이 아닌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2872 저는 태사기에서 이지아첨봣을때 49 tree1 2018/03/27 14,861
792871 남자를 어색해하고, 어려워하고, 불편하게 생각하는 저..극복법.. 10 왕소심녀 2018/03/27 5,029
792870 젠장....개나리가 피었네요. 8 .... 2018/03/27 2,885
792869 방탄) 태형이 미워~~~ 14 사과 2018/03/27 3,364
792868 여친있으면서 카톡 답해주는 남자 8 친구 2018/03/27 3,417
792867 jtbc 뉴스룸 - 오늘도 대형사고... 30 무무 2018/03/27 20,547
792866 소요하라고 일부러 길 터준겨? 2 .... 2018/03/27 912
792865 안번지는 마스카라 화장법을 알려주세요 27 ㅇㅇ 2018/03/27 4,326
792864 부대 편히 쉬어. 명령이다.jpg 6 멋있엉 2018/03/27 3,362
792863 태극기부대가 문재인님 해치려고 총기를 탈취한다면 14 소름돋네요 2018/03/27 4,065
792862 故 장자연 문건 속 '조선일보 방 사장'은 누구? 샬랄라 2018/03/27 941
792861 고등학생 경우 각방에 개인 컴퓨터 있나요? 13 jack 2018/03/27 2,782
792860 다리미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분당댁 2018/03/27 2,026
792859 전주 봉침 사건이 뭔가요? 3 ... 2018/03/27 6,762
792858 가정용 작은 고급 오디오 추천해 주세요. 29 오디오 2018/03/27 4,383
792857 김현종, "꿀릴 것 없는 협상판이었다" 2 와우 2018/03/27 1,438
792856 초1 우리 아이 짝꿍이 4 2018/03/27 1,262
792855 그것이 알고싶다..파타야 편 4 ... 2018/03/27 3,085
792854 의지와는 다르게 말과 행동이 튀어 나와요 1 ㅇㅇ 2018/03/27 922
792853 귤껍질같은 모공피부..뭘로 커버하시나요? 12 아후 2018/03/27 5,198
792852 cbs 디제이하시는 김현주씨 15 .. 2018/03/27 11,039
792851 공인중개사 법적 강화 반드시 필요해요 3 해야할일 2018/03/27 2,047
792850 아이린 참 예쁘지 않나요? 34 .. 2018/03/27 9,404
792849 에어프라이어랑 튀김기 차이점이 뭔가요? 6 에어프라이어.. 2018/03/27 2,500
792848 50,60대 남녀가 지하철에서 껴안고 입맞추고 있는거 꼴불견 일.. 7 ㅇㅇ 2018/03/27 5,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