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이 어떻게 발꿈치로만 걸어 다닐수 있는지ㅡㅡ;

발망치 싫어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8-03-23 19:37:14
시끄럽다면 시끄러운 나혼자산다 재방 틀어 놨는데 하나도 안 들려요 거실로 쿵쿵쿵쿵 주방으로 쿵쿵쿵쿵 방으로 쿵쿵쿵쿵 네 발자국에 이동이 가능한걸 보면 굉장히 장신인듯 ㅡㅡ;내가 윗집 아저씨 동선까지 알아야 하는지...슬리퍼 좀 신지 ㅠㅠ흐미 움직이지 말란게 아니에요 거의 천둥 수준인데 이쯤되면 밑에 층 피해 심할거 알고도 조심 안하는거라 대체 어디서 살다 이사온건지..으으
IP : 211.204.xxx.1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
    '18.3.23 7:59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아닌거죠 에휴

  • 2. ㅠㅠ
    '18.3.23 8:35 PM (210.105.xxx.216) - 삭제된댓글

    전 초등 4학년 아들이 어느 순간 그렇게 발뒷꿈치로 걸어서 미치겠어요. 맨날 혼내는데 주의하지 않고 걸으면 그렇더라구요.

  • 3. ..
    '18.3.23 8:44 PM (180.71.xxx.26)

    정말 사람의 마음속에 분노와 증오를 심어주는 소리죠.
    전 제 위층에 소음충이 이사오기 전까지는 제가 그렇게 증오와 분노가 타오를 줄 몰랐다는.
    소음은 사람의 선함을 사그라들게 하는 것 같아요...ㅡ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1661 입술도 늙고 쳐지네요... 7 휴.... 2018/03/24 4,959
791660 이명박 구속될 때 계속 떠오르던 장면 11 기억 2018/03/24 4,576
791659 젊은 시절은 참 짧네요 7 인생 2018/03/24 4,957
791658 치아가 노란 사람 흔하지 않죠? 11 치아 2018/03/24 6,642
791657 일본인들의 결혼식에도 12 소나무 2018/03/24 5,056
791656 Mb 가족들 나와서 질질 짜는 거 발꼬락 아이디어 아닐까요 5 ... 2018/03/24 4,157
791655 쌈지길 만두집 8 식당 2018/03/24 2,745
791654 gmail 로 네이버 메일에 보내면 들어가나요? 3 confir.. 2018/03/24 1,676
791653 기레기들이 김영란법 반대하는 이유.jpg 5 잡것들 2018/03/24 2,610
791652 잠실 정말 맛집 없지 않나요? 15 ..... 2018/03/24 5,274
791651 이명박 문서 2 어리석은 2018/03/24 1,798
791650 차이코프스키곡을 찾아요. 22 우리 2018/03/24 5,433
791649 급)단체커피 가능한 브랜드 어디인가요? 4 커피 2018/03/24 2,161
791648 곧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것땜에 내 생일이 싫어요 8 2018/03/24 3,667
791647 안철수 밀던 전남일보 회장이 mb아들 이시형의 절친, 재산 해외.. 16 .. 2018/03/24 6,774
791646 급질>도메인 호스팅연장을 안해서 정지되었는데 홈페이지 날아.. 3 2018/03/24 1,439
791645 남편이 지인 부탁으로 통장을 바꾸고 왔네요 9 첸지 2018/03/24 4,001
791644 미스티 범인 설마 아니겠죠? 17 배신 2018/03/24 8,787
791643 조금 있다가 EBS에서 그린파파야 향기 함께 봐요 7 트란 2018/03/24 2,959
791642 오래된 된장 버려야겠죠? 16 84 2018/03/24 5,754
791641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10 ... 2018/03/24 8,773
791640 40대 부부간 성관계 횟수가 궁금해요. 72 ... 2018/03/24 176,871
791639 김남주 하면 생각나는 패션 32 워너비 2018/03/24 9,174
791638 흰머리 갈색으로 염색가능할까요? 9 천연 2018/03/24 4,466
791637 나늙으면당신하고살아보고싶어 16 2018/03/24 8,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