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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시어머니 모시기 조회수 : 686
작성일 : 2018-03-22 11:21:33

한달전 쯤에 시어머니를 6개월간 돌아가면서 모시는 문제를 글 쓴 사람입니다.

지금 한달정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맞벌이고 낮동안에는 도우미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모시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어머니나 저나 큰 무리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거동은 불편하셔도 일단 화장실 가시고 식사도 잘 하십니다.

 

저는 맞벌이가 이럴 때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어른을 모셔보니 혈액순환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안바쳐줄 때는 운동도 힘드시니 몸이 붓기도 하고...

 

안마기를 샀는데 이게 크게 도움이 되네요.

 

모시기 전에  여기 글 올리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단 6개월동안은 제 할일을 다하고 거동이 힘들어 지시면 저희 집도 요양원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한달이 되어 혼자 중얼중얼 거려 봅니다.^^

 

IP : 118.219.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22 11:53 AM (175.115.xxx.188)

    결국 오셨군요.
    화장실 혼자 가실수 있고 사람쓰면 어찌어찌 살아져요.
    주말에 힘드시겠어요. 쉬는게 쉬는게 아니니.
    님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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