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하세요?
제가 연애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진지하게 좀 길게 3번정도 했어요. 일반화할 순 없지만, 소위 썸타고 알아갈때는 어른스럽고 든든하고 그래보이던 사람이..
사귀고 한달정도되면 그 기점으로 편해져서 그런건지 어리광? 같은게 생기더라구요. 전 이게 나이가 어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지금 사귀는 남친이 나이가 31 전 29인데 역시 비슷해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스킨십을 시도하거나 손을 잡거나 얘기할때 박력있고 좀 멋있다기보단 애교있고 어린아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근데 이게 일반적으로 좀 남자답고 동성인남자친구들많은 스타일들인데도 (사귀기전엔 애교라곤 별로 없을 것 같았고 안그럴것같았던) 사람들이 이렇게 변하네요..
남자는 애라는 말이(부정적인의미아니고요)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안그런 분도 많죠?
남자는 애같다는 게 이런거예요? 연애할때
daㅜㅜ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18-03-20 23:55:55
IP : 39.118.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3.21 12:09 AM (220.116.xxx.52)연애 때 말고도
울 집 아빠 오빠 다 애기 같아요
대신 무거운 물건 들어줄 땐 상남자 ㅋ
밖에서는 젠틀맨 ㅋ
집에서는 잉잉
전 남자한테 환상이 없어요 —;2. ㅎㅎ
'18.3.21 12:14 AM (124.53.xxx.131)안그런 남자도 많아요.
하지만 막내들이 그런티를 좀 많이 내기는 하죠.
우리 아버지 오빠들 다 그러지 않았지만
저역시 남자에게 환상은 없었어요.ㅎ3. 기레기아웃
'18.3.21 7:33 AM (183.96.xxx.241)울남편은 결혼전후로 심하게 달라지더라구요 키워주신 부모님도 절대 이해못하심 큰 아들 키우는거 맞아요 ㅎ
4. ㅎㅎ
'18.3.21 7:49 AM (49.196.xxx.122)그렇죠 호두만한 뇌가 외부에 달렸다잖아요.
제 남편도 근육질에 엄청 남자다운 데 제가 뭐라고 한소리 하면 밤에 눈물 흘린 데요.
그런데 또 맛있는 거 해주고 이쁘다 섹시하다 추켜세워주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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