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모임에 갔다가 겪은일 ㅜㅜ
1. 한심
'18.3.19 9:23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그런 이상한 모임은 왜 나가세요.
2. ..
'18.3.19 9:25 PM (112.148.xxx.2) - 삭제된댓글돌싱맘들이면 마음에 상처들도 커서 삐딱할 거고..
기운도 좋지 못할 거 같고..
저라면 그런 사람들 안 만날 거 같아요.3. ㅇㅇ
'18.3.19 9:27 PM (61.106.xxx.237)술집ㅡ노래방ㅡ클럽
그모임 수준보이네요4. ...
'18.3.19 9:28 PM (49.1.xxx.207)또래엄마친구만들수있을까한건데 제가잘못생각했나봐요 ..ㅜㅜㅜ
5. ...
'18.3.19 9:28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걍 둘다 탈퇴하기..
6. ㅡㅡ
'18.3.19 9:29 PM (122.45.xxx.28)누굴 내려 깎으면서 본인 위치 확인하는 류네요.
계속 나가봤자 그들끼리 화두 새로운 것도
없을테니 흉보는 재미로 사는 하류급 인성들
고고히 혼자라도 잘 지내세요.7. 모임의 성향을 떠나서
'18.3.19 9:30 PM (221.142.xxx.50)그렇게 소심해서 그런 모임 어떻게 나가시겠어요?
프사하고 실물하고 다르게 보여서 못알아 보겠다고 하는 것도 디스한 거라 생각하시다니...;;;;8. ...
'18.3.19 9:30 PM (125.177.xxx.43)그냥 아이 학교 엄마들 만나세요
9. ㅇㅇ
'18.3.19 9:31 P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모임은 좀 이상하긴 하고요.. 님도 인정하듯이 그 질문에는 너무 큰 의미 두고 생각지 마세요. 여기에 말했듯이 제가 직업상 풀메이크업 했을때 찍은 사진인데 딴사람 같죠?ㅎㅎㅎ 이러면 끝인데요.
쿨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님의 성격상 그 모임은 안나가는걸로~^^10. .........
'18.3.19 9:33 PM (216.40.xxx.221)가끔 검색하다 돌싱카페 글 보게 되는데.. 그렇게 모이는 사람들치고 제대로 된 여자들 못봤어요.
11. ...
'18.3.19 9:54 PM (124.53.xxx.131)단톡은 걍 쿨하게 넘기세요.
본인이 당당한데 ..지들끼리 찧고 까불고 하다 말겠지요.12. 저도 겪은 일
'18.3.19 9:57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그런 찌질이 부류와 엮인 적 있는데
술집. 노래방. 클럽 코스. 기싸움하고 뒷담하고 도져히 섞일 수 없는 수준
대화내용도 남자 남자 남자
어쩌다 클럽함께 가보니 새색시도 그런 새색시들이 없더라구요. 진짜 웃겼어요.
모임 탈퇴했습니다. ㅋ13. 이상하네요
'18.3.19 9:59 PM (210.204.xxx.3)쉽게 친해지는 부류들인거보니
님한테도 친해지려고 먼저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기쎈아줌마들 같아요14. 맞아요
'18.3.19 10:06 PM (1.234.xxx.114)그런카페에 맘붙이고 어울리는여자들치고 제대로된여자없더라고요
노는거 좋아하는여자들말이예요15. 일단
'18.3.19 10:12 PM (220.83.xxx.189)노는 물이 너무 흐리다 못해 썩었네요.
술집-노래방-클럽..
사람 카톡에 대고 XX 님 맞으세요? 못 알아보겠어서.. 이렇게 대놓고 써놓고..
거긴 그냥 조용히 나오세요.16. 굳이
'18.3.19 10:25 PM (211.209.xxx.57)돌싱 카페에 나갈 필요가 있나요?
차라리 아이 위주의 모임이 없나 찾아 보세요.17. 모임 자체가 이상해서 미련 없겠지만
'18.3.19 10:32 PM (1.238.xxx.39)님 반응도 이상..
"프사랑 현실의 괴리가 크죠?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하하하~^^"
정도는 되어야 모임서 살아 남을수 있음!!!18. ..
'18.3.20 3:27 A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원글은 안봐서 몰겠는데
동창회도 글쿠
모든 모임의 대다수가
밥먹으면서 술은 기본
그 담 코스가 노래방 같아요
술 안먹는 사람은 곤역입니다~19. 스트레스는 맛있는 것을 먹으며 날리세욤!
'18.3.20 2:44 PM (118.221.xxx.74)본문을 지웠어도 댓글들로 무슨 내용이었는지 짐작이 가요.
저급하게 노는 여자들의 모임인 듯 합니다.
그런 곳은 또 그런 놀이형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즐겁게 놀 수 있죠.
글고 카톡에 대고 그렇게 말했다면 그정도는 약과에요~ ㅎㅎ
정말 네가지 없으신 분들은 님이 바로 코앞에 서 있는데도 자기 옆사람에게 쑥덕이며 들리게 말합니다.
제가 당해봐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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