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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쓰다지운 엄마한테쓰는편지.

내마음같지않은내마음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18-03-19 02:35:36
솔직하게,
나조차 너무 무서운감정이라 피하고싶은 내 진짜 솔직한 마음은, 
- 엄마 , 당신의 힘듦을 자식한테 물려주려고 하지마요. 
왜 주려고 해 ? 
왜그렇게 주고싶어하냐고 . 
왜 그렇게 나눠지고싶어 하냐고. 
당신의 힘듦을 자식이 떠안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만큼 힘든거야 ? 


IP : 115.22.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
    '18.3.19 3:05 AM (125.177.xxx.106)

    힘든 것밖에 눈에 안보이고
    자식 힘들 것은 생각지 못하는 엄마네요.
    그런 이기적인 엄마들이 있지요.
    엄마라고 해서 모두 희생적이지는 않아요.

  • 2. mustmoney
    '18.3.19 6:32 AM (222.121.xxx.174)

    엄마마음과 달리 그리 느껴질겁니다. 본인이 엄마인생에 편승되지 않게 늘 주의하심이 ...엄마께 그리 말씀하거나 편지를 드린다면 정말 나락으로 빠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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