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천작동 진짜 맛집 추천부탁해요

....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18-03-18 10:43:32
목동에는 맛집이 없어서 작동 가려고 하는데 블로그광고가 너무 많네요 아이들데리고 편하게 갈수있는 맛있는 식당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9.149.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동 맛집..
    '18.3.18 11:07 AM (14.34.xxx.36) - 삭제된댓글

    보통 어른들 기준으로
    통나무 오리훈제, 봉순네 게장, 꾸쭈미집. 쭈꾸미 피자 같이 나오는 집,옹심이집,장어집...등 인데요
    오히려 인기있는 쭈꾸집은 목동에 체인점으로 들어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갈 만한 맛집이 작동에 없고요 어른들 바글바글하고 반주하고요
    쭈꾸미 같은 것은 상당히 맵습니다.
    그냥 목동 41타워 지하 1층에서 3층까지가 식당이니 한정식이든 스시든 스테이크든 갈비든..
    거기서 고르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고급 맛집을 찾으신다면 여의도나 강남으로...

  • 2. ...
    '18.3.18 11:47 AM (117.111.xxx.6) - 삭제된댓글

    몇집 먹어봤는데요(저희는 한 10년전쯤부터 다녔다가 언젠가부터 안가는데요)
    가까우면 홍두깨 칼국수는 가끔 가고싶을정도로 맛있었어요.
    삭힌 고추넣어서 먹으면 매콤하고 맛있었어요.
    윗분 열거한 상호에 없는거 보니 혹시 문 닫았나요.
    쭈꾸미집 보리밥집 등등 몇군데 뭐 다 그럭저럭 별로였구
    홍두깨 칼숙수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옛날엔 대기번호 100번도 받아서 기다렸다 먹었어요. 뒤에 언덕?산숲? 에 올라갔다오고 대기번호 기다린 기억 나네요.
    전화함 해보고 가세요.혹시 없어졌을지도...

  • 3. 작동 홍두깨집
    '18.3.18 12:10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아직있어요
    우린 원주추어탕 자주가요
    정말맛있는데 아이들 먹긴그렇죠
    그리고 쭈꾸미랑 피자나오는 복사꽃피는집인가 거긴 사람만 많지 맛은 그냥그렇던대요
    가격대비 싼다는거하나죠

  • 4. 홍두께
    '18.3.18 2:15 PM (211.108.xxx.4)

    주인 바뀌었어요
    맛도 변하고 가격도 오른후 손님들이 확 줄었습니다
    저도 좋아하고 지역에서도 매우 유명한 맛집였는데요
    이젠 지역사람들은 안가요 외부에서나 오는곳으로 바뀌었습니다
    소문에 그곳이 장사 잘되서 건물주가 칼국수 가게를 내보내고ㅡ세를 왕창 올렸다고 합니다 ㅡ종업원들 대부분 인수 그대로 해서 장사를 하고 있어요

    국물맛도 너무 달라졌구요
    면도 달라졌어요
    가격도 천원에서 천오백으로 계속 올리고 있구요
    오랜만에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맛이 달라도 너무다르고 마치 다른집 갔더라구요
    원래 홍두께 칼국수 했던분이 작동근처 일반 한옥을 개조해 새로 오픈했다는데 어디인지는 잘모르겠어요

  • 5. 게장
    '18.3.18 3:58 PM (36.39.xxx.207)

    게장집 별로에요.
    주꾸미집도 별로 였고
    홍두께 칼국수는 없어졌을걸요. 이름 똑같은거 하나 있긴 한데 주인이 바꼈다는것도 같고요.
    요즘은 안간지 오래 되었어요.
    무슨 막국수집 있는데 실로암막국수 가족이 차린거라고 하던데
    저는 그집 막국수랑 옹심이랑 보쌈이랑 다 맛있었어요.
    거긴 가끔 가요.

  • 6. 맛집..
    '18.6.11 6:15 PM (211.36.xxx.226)

    검색하다가.. 작동 맛집 소개 받으려고 들어온 김에 다음에 검색하실 분을 위하여 글 남겨요. 작동 솔사랑 쭈꾸미가 그쪽에서는 제일 맛있어요. 좀 맵긴 하지만.. 그리고 황태구이도 꼭 시켜서 드셔보세요. 한정식집도 있는데 이름이 생각안나요. 이펜쪽 터널 지나면 바로 우측에 있는곳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0675 이런 화장 해보고 싶은데 잘 아시는 분? 5 이런 2018/03/21 3,067
790674 흰머리 염색 후 처음 머리 감을 때 물 많이 빠지나요? 3 질문 2018/03/21 2,689
790673 도로 2차선 기어간 아기.. '부모는 어디에' 5 세상에이런일.. 2018/03/21 4,530
790672 결혼 25주년에 남편과 단둘이 여행이 어색하다면 9 .. 2018/03/21 6,041
790671 살면서 겪는 고통의 무게는 일정부분 비슷한가요? 18 .. 2018/03/21 4,136
790670 갑자기 살이 미친듯이 찌고있어요 15 살살 2018/03/21 7,611
790669 정부 개헌안 국민청원에 동참해주세요 18 14만 돌파.. 2018/03/21 1,423
790668 깊은 밤 이상한 얘기를 보니까 저도 하나 얘기하고 싶어서 22 고백2 2018/03/21 9,053
790667 대구 진눈깨비중 6 대구 2018/03/21 2,164
790666 김남주와 채시라 57 // 2018/03/21 24,880
790665 우제국에서도 이쁜편지지와 봉투 파나요? 5 ? 2018/03/21 1,508
790664 이 분 진짜 외국인 문파일까요 3 ㅇㅇ 2018/03/21 2,283
790663 섹스앤더시티 미란다... 뉴욕 주지사 출마 16 ᆞᆞ ᆞ 2018/03/21 6,642
790662 삼성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 탐사보도 '끝까지 판다' 전체 .. 5 이상하다 삼.. 2018/03/21 1,340
790661 혹시 소액사건 여러개 해결해 줄 수 있는 변호사아시는분이요? 4 사과나무 2018/03/21 1,099
790660 노련한 중재자 문재인ㅡ 시사인 남문희 기자 1 기레기아웃 2018/03/21 1,465
790659 삼성땅,폭락했다 폭등하는 이상한 흐름 삼성불매 2018/03/21 881
790658 스브스 오늘도 ㅅ ㅅ 팠어요? 5 ........ 2018/03/21 2,559
790657 한겨울보다 요즘이 더춥게느껴지는건 6 노란딸기 2018/03/21 3,547
790656 40대 이상 비혼중에 나중에 요양병원 갈 생각있으신분. 11 Awa 2018/03/21 5,869
790655 아들에게 "남이 때려도 너는 때리지 마라"는 .. 31 .. 2018/03/21 6,671
790654 남편이 배우이면 진짜 위기감 느끼겠어요 6 2018/03/21 5,186
790653 BBC News 코리아 - 문재인 개헌안 발의: 6가지 쟁점 .. 4 기레기아웃 2018/03/21 2,447
790652 pd수첩에 나온 회사 다 공개되었으면 하네요 1 가고또가고 2018/03/21 2,060
790651 컬링 일본팀이랑 준결승 경기 8 컬링 2018/03/20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