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고도 서너명의 형제 자매가
1. 윗글 이어서
'18.3.18 6:46 AM (218.233.xxx.42)내 남편 내 자식하고 열심히 살아내야겠죠?
2. 근데
'18.3.18 6:50 AM (218.157.xxx.81) - 삭제된댓글언니 입장에서도 뭔가 이유가 있겠죠, 큰 이유 없이 저런다면 언니가 이상한 사람이구요
3. 만나기만 하면
'18.3.18 6:54 AM (220.116.xxx.156)부딪히는 이유가 뭔가요? 그게 원인이겠죠.
먼저 시비걸듯 하는 사람이 문제일 경우가 많아요.
본인은 잘못을 모르고 계속 그러면 사람들이 다 피하게 되죠.
가정도 그렇고 조직도 그냥 스며들듯 서로 인정하며 살면, 서로가 편한데...4. 언니랑
'18.3.18 7:20 AM (223.33.xxx.234)사이가 안좋은데 형부한테는 왜 먼저 연락하셨나요 ㅠ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ㅠ 당연히 형부는 원글과의 관계에서 언니눈치를 볼수밖에 없죠 그렇게 안하는 인간이면 이상한거구요
언니하고의 문제를 먼저 푸세요 형부에게 연락은 마시고.. 다른형제들 중에 그래도 말이 통하는 형제하고 같이 이야기 나눠보시구요5. ....
'18.3.18 7:49 AM (86.161.xxx.62)그 언니빼고 다른 형제하고는 잘 지낼 수 있지 않나요? 왜 다른 형제들까지 원글님께 연락을 안하죠?
6. 음
'18.3.18 7:52 AM (14.47.xxx.244)언니한테 큰 잘못을 했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는거 아니에요??
성향차이라고 모른척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7. ~~
'18.3.18 7:58 AM (58.234.xxx.82)원글님은 모르는 근본적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다른 형제들과 먼저 얘기 해보시면 쉬울거 같아요.8. ‥
'18.3.18 8:22 AM (221.154.xxx.47)자매가 사이가 안좋으면 둘이서 풀어내든가 해야합니다
원글님 속편하자고 형부에게 안부 연락하고 그러면 언니 입장은 뭐가 될지 생각 안해보셨죠
제가 그 언니 입장이라면 동생에게 정떨어질 것 같아요9. 형부한테 연락??
'18.3.18 8:46 AM (118.219.xxx.45)이해가 안 가네요.
저랑 싸우고 사위한테 하소연하는 저희 엄마..
정말 정떨어졌거든요 ㅠㅠ
언니와 화해를 하던가
아님 맘잡고 이대로 살건가 정해야 할 것 같아요.10. 예전에
'18.3.18 8:53 AM (112.170.xxx.103)티비프로에서 가족간 갈등해결하고 그런거 보면 직접 얼굴보고 말하는것보다 서로 서운했던 점을 종이에 적어보게 하더군요.
글로 쓰다보면 다시 곱씹어보게 되고 막연히 서운했던 것들이 좀 정리가 되어 말해야 할것, 아닌것 가리게 되더라구요.
화해해야겠다 혹은 안보고 살더라도 속시원히 말할건 하고 나도 알건 알고싶다 생각하시면 이메일을 한번 써서 보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글재주가 좀 있으면 좋겠네요.11. ....
'18.3.18 8:58 AM (210.105.xxx.216) - 삭제된댓글언니랑 사이 안좋다고 형부한테 연락하는 것도 이상해요. 만약 내 남편이랑 시동생이 사이가 안 좋은데 시동생이 형수한테 간간히 연락한다면 이상하지 않나요?
12. 어쩌다 틀어져서
'18.3.18 9:22 AM (59.6.xxx.151)한번쯤 형부에게 연락한다면 화해하자고 그러나보다 하겠지만
간간히 연락
처제는 아내 아니면 이어질 없는 관계죠
그 점 잊으신듯13. 다른형제이상해요
'18.3.18 9:51 AM (119.70.xxx.204)다른형제들이 이상하네요
언니와 원글님은 사이안좋을수있지요
저희도 큰시누랑 둘째시누 싸우고 난리도아니었어요
한동안 말도 안섞고
그래도 다른사람들은 두사람 암치도않게대했어요
큰시누가 작은시누네 애 결혼식도 가고
어쨌든 조카니까요14. 그런데
'18.3.18 10:02 AM (175.116.xxx.169)친언니랑 그렇게까지 틀어질 이유가 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리 성향차이라 해도 그래도 남매와 달라서 친자매는 나이 들수록
더 붙게되는데....
혹시 서로 서운하게 하거나 감정싸움 한 일이 있지 않나요?15. 근데
'18.3.18 10:40 AM (219.248.xxx.165)보통 형제들중 둘이 사이안좋으면 다른 형제들은 둘사이 화해 시키는 노력을 하던가 아님 아무일 없는 마냥 둘 다한테 똑같이 대하거든요..
그런데 원글님 말대로 다른 형제들이 정말 언니편만 든다면
원글님 빼고 형제들이 다 이상하거나 아님 그 반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95619 | 커피주문할 때 9 | yaani | 2018/04/06 | 2,190 |
| 795618 | 속상하고 화날때 들으면 뻥뚫리는 음악 추천해주세요 10 | ㅜㅜ | 2018/04/06 | 1,260 |
| 795617 | 베트남 콘삭 커피 맛있네요 1 | 음 | 2018/04/06 | 1,954 |
| 795616 | 2명 사망, 41명 부상 울산 시내버스 사고 유발 승용차 블박 .. 18 | ... | 2018/04/06 | 5,661 |
| 795615 | [청원서명]한반도 평화를 위한 백악관 청원 서명 5 | ... | 2018/04/06 | 794 |
| 795614 | 중2 남아 3 | 저요 | 2018/04/06 | 1,314 |
| 795613 | 판교대첩 11 | .. | 2018/04/06 | 13,376 |
| 795612 | 고3 딸에게 미안하네요 4 | ㅜ | 2018/04/06 | 2,500 |
| 795611 | 뉴스공장에 도종환 장관 나오셨어요 7 | 3부 | 2018/04/06 | 1,880 |
| 795610 | 제가 항상 어느정도 레벨로 보이고 싶어한다는데요 18 | 도레미 | 2018/04/06 | 5,768 |
| 795609 | 서울지역 이사청소업체 추천해주세요. | ㅅㅅ | 2018/04/06 | 817 |
| 795608 | 따뜻한 물4잔의 효과 131 | ㅇㅇ | 2018/04/06 | 54,471 |
| 795607 | 입원중인아버지 14 | 봄날은 온다.. | 2018/04/06 | 3,126 |
| 795606 | 한없이 가벼워진 시사예능.. 이대로 가면 독 12 | 기레기아웃 | 2018/04/06 | 3,242 |
| 795605 | 서대문 안산 벚꽃 소식 궁금해요 4 | !! | 2018/04/06 | 1,394 |
| 795604 | 비오는데 백지영 노래 ㅜㅜ 5 | 잊지말아요 | 2018/04/06 | 3,152 |
| 795603 | 뉴스공장 앱으로 못들어가서 라디오켰어요 10 | 기레기아웃 | 2018/04/06 | 1,312 |
| 795602 | 가지밥을했는데 가지가 사라졌어요 8 | 가지어디갔지.. | 2018/04/06 | 5,578 |
| 795601 | 급합니다 오쿠로 계란 삶는법 ᆢ 4 | ᆢ | 2018/04/06 | 18,839 |
| 795600 | 평양 공연 관중 표정 ㅎ 30 | 평양 | 2018/04/06 | 15,771 |
| 795599 | 2부3부 원피스수영복 알려주세요~ 5 | 드디어 | 2018/04/06 | 1,552 |
| 795598 | 이재명 지지자들 댓글에서 지금 반 문재인 대통령 커밍아웃 중인데.. 20 | 가만보니 | 2018/04/06 | 3,180 |
| 795597 | 직선박기만 할건데 미싱이요 6 | . . | 2018/04/06 | 1,548 |
| 795596 | 제발 도와주세요ㅠㅠ중3남자아이..... 103 | 나비부인 | 2018/04/06 | 25,428 |
| 795595 | 예전 82에 올린 글 댓글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4 | 그래도82 | 2018/04/06 | 1,2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