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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켰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나라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8-03-17 21:04:06
남편이 오늘 어딜 갔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이
20살 아들과 함께 왔는데 그사람 아들이 중2부터 5년간
나라를 지켰다고 했대요.
중고등학교때 나라를 지킬 일이 뭘까요?
느낌상 좋은 일은 아닌것 같아 물어 보지 못했다는데
무슨 말인지 궁금해 하네요.
무슨 은어일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39.7.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정은이
    '18.3.17 9:06 PM (211.244.xxx.154)

    못 쳐들어오게....

  • 2. ....
    '18.3.17 9:07 PM (125.186.xxx.152)

    중2병은 북한도 못 이긴다고,
    중2들 때문에 북한이 쳐들어오지못한다는 농담이 있어요.
    중2병을 5년 앓듯이
    지랄맞은 사춘기였다는 뜻인듯?

  • 3. ㅋㅋㅋ
    '18.3.17 9:09 PM (14.52.xxx.212)

    원글님 넘 순수하세요~~

  • 4. 나라
    '18.3.17 9:09 PM (39.7.xxx.23)

    아하~ 그럴수도 있겠네요~ㅎ

  • 5. 안나파체스
    '18.3.17 9:39 PM (49.143.xxx.99)

    나라를 지키는 중이다.
    이 문장에서 중2..는 나라를 지키는 것으로 파생되어서 중2에게 무한한 면죄부가 주어지죠.

  • 6. 나라
    '18.3.17 10:06 PM (211.228.xxx.203)

    그러네요.
    그 아저씨는 조크였는데 남편은 다큐로 받았네요 ㅋㅋ

  • 7. ㅋㅋㅋㅋㅋㅋㅋㅋ
    '18.3.17 11:49 PM (223.62.xxx.240)

    부부가 귀여우시네요^^*

    농담은 주고받는 사람 서로가 무슨 의미인지 알고 있을 때에 비로소 농담이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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