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고토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18-03-17 02:08:36
..
IP : 121.154.xxx.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8.3.17 2:11 AM (74.15.xxx.165)

    심하게 걸리신듯.
    세균 있다고 약 드시는건가요?
    이제 나아질 때 되었으니까 배 따뜻하게 핫팩하시고, 수면제라도 드시고 푹 좀 주무세요.
    물 많이 드시고요.
    신경 쓰실 일 있으면 신경성 방광염도 생기니까 릴렉스~
    혹시 계속 그렇다면 병원 다시 가셔서 말씀하시면 신경안정제도 처방할겁니다.

  • 2. ...
    '18.3.17 2:14 AM (119.64.xxx.157) - 삭제된댓글

    재발이 자주 되더라구요
    제가 하는 방법은
    물 많이 마셔서 세균을 좀 빼내면 좀 괜찮더라구요
    전 애 자연분만으로 낳을때 방광 엄청 망가졌어요
    여행이나 장기간 차탈일 있음 화장실 먼저 챙기는게 좀 서글퍼요

  • 3. 약도 먹고
    '18.3.17 2:19 AM (121.130.xxx.156)

    크랜베리주스도 추천이요
    의심많은 제게 몸소 알려줬네요

  • 4. ㅡㅡ
    '18.3.17 2:23 AM (121.169.xxx.64)

    약효과 없다고 하면 다른 약으로 바꿔 처방해 주던데요.
    그리고 좋아졌어요.

  • 5. ㅁㅁ
    '18.3.17 5:57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배꼽위주 아래부분을 수시로 따듯하게 하세요
    곡식베게하나만들어 렌지에 돌려 늘 끌어안고계세요

  • 6. 쾌유기원
    '18.3.17 6:01 AM (180.66.xxx.19)

    항생제주사는 맞으셨나요? 병원 다시가보시고
    오지말라고 할때까지 다니세요.

  • 7. ....
    '18.3.17 7:09 AM (211.36.xxx.64)

    병원을 바꿔요 개인병원 말고 큰데 가요

  • 8. ..
    '18.3.17 7:58 AM (70.79.xxx.88)

    약드시고. 크랜베리쥬스 많이 마시세요.

  • 9. 동주맘
    '18.3.17 8:47 AM (125.143.xxx.104)

    배에 두르는 찜질매트 허리에두르고 방석처럼 깔기도하니 좋아요
    원글님보다 심했었어요
    해보세요

  • 10. ..
    '18.3.17 8:49 AM (61.253.xxx.87)

    주스보다 꾸준히 먹을수 있는 크렌베리알약 있어요. 디마노스 랑 같이 먹어서 효과 봤어요.
    디마노스는 여기서 전에 댓글 보고 안건데
    크렌베리만 먹을땐 가끔 피곤하고 몸 안좋을때 증상 생기고 했는데
    디마노스 같이 먹고 난 후는 거의 없어졌어요.
    저한테는 잘 맞은 경우라 자주 걸리신다면 시도해 보시라 알려드려요.

  • 11. ,,,
    '18.3.17 10:00 AM (121.167.xxx.212)

    큰 병원으로 바꾸세요.
    소변 검사 하고 세균 배양 검사 해서 그 세균에 해당하는 항생제 처방해 줘요.
    세균 수치도 나오고요.
    그래도 안 나으면 방광 초음파. 방광 내시경 해보고
    나중엔 신장 CT도 해보고 이상이 없으면
    산부인과 연계해서 검사 해요.
    작년에 5개월 이상 방광염이 안나아서 고생 했어요.

  • 12. 유산균
    '18.3.17 10:09 AM (211.246.xxx.250)

    도 챙겨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9962 잠수네 이야기 몇 번 들으며 궁금...(잠수씨? 아시는 분 계세.. 5 /// 2018/03/19 4,029
789961 중3 수학 학원을 알아봤는데요 괜찮은조건인지 좀 봐주세요 7 .. 2018/03/19 2,108
789960 중학교 영어말하기대회 초보엄마 2018/03/19 1,074
789959 향수 하나 사고 싶은데 뜯어놓고 안쓰는 향수가 여러개라 못사겠어.. 6 .... 2018/03/19 2,667
789958 왜 저는 나이가 먹어도 컴플렉스가 안사라지는걸까요..?? 30 ... 2018/03/19 7,851
789957 노인 발치 대학병원서 하는게 좋나요?? 2 할머니 2018/03/19 1,712
789956 다스뵈이다에 포스코내부고발출연자 말을 참 잘하네요 7 ㄱㄴ 2018/03/19 1,878
789955 first author하고 co-author차이가 뭔가요? 4 오로라 2018/03/19 1,720
789954 진짜 천재는 히치콕. 큐브릭. 봉준호. 나홍진. 라스 폰 트리.. 15 2018/03/19 3,068
789953 목사님 심방 글 보고 질문 2 의문 2018/03/19 1,642
789952 미우새에 도끼의 럭셔리하우스 어디? 15 부럽다 2018/03/18 8,297
789951 50대 ~에코백 데일리로 들기 어떨까요? 16 편안함 2018/03/18 6,240
789950 나꼼수 팟빵순위 역주행이네요 4 .. 2018/03/18 2,254
789949 스트레이트 안하네요?? 기다리고 있는데 4 마봉춘 2018/03/18 1,613
789948 전자과나 기계과는 어디로 취직하나요 8 ㅇㅎ 2018/03/18 2,630
789947 잠수네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9 잠수 2018/03/18 8,922
789946 엄마는 독서교육에 관심 많았지만 아이는 책 안 좋아했던 경우 있.. 8 독서 2018/03/18 1,863
789945 뉴스, 재일교포 80세의 여성감독 위안부 영화 '침묵' 1 박순환감독 2018/03/18 947
789944 고기랑 탄수화물. 튀긴음식. 달달음식. 4 미친식탐 2018/03/18 2,328
789943 박정희 향수가 18 언제쯤 2018/03/18 2,852
789942 정시 확대해달라는 청원이 있었죠. 12 ㅇㅇ 2018/03/18 2,203
789941 다시 태어나고 싶지도 않지만 다신 아이안낳을래요 9 다시 2018/03/18 4,118
789940 다른집 초등고학년아이들도 학원숙제때문에 바쁜가요? 8 배고픈엄마 2018/03/18 2,250
789939 이런 남편 이해되세요? 82 .. 2018/03/18 15,594
789938 적양배추 사놨는데 1 느릅ㅇ 2018/03/18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