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분도 굉장히 똑똑하신가봐요

ㅇㅇ 조회수 : 5,948
작성일 : 2018-03-13 16:47:21
안가를 장례식장에서 본후
소감을 올린 그분의 사위...

용기내기 쉽지 않았을텐데 나름 담력이 있으신듯..
관찰력도 예리하고

아직은 아니라지만 정치계획을 묻는말에
절대노라는 말을 아끼는걸로봐선
생각이 있으신분일듯...
IP : 117.111.xxx.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3.13 4:48 PM (14.39.xxx.191)

    그때는 긴가민가했는데,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그러셨을까... 중요한 순간에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 2. ....
    '18.3.13 4:49 PM (221.157.xxx.127)

    그러게나 말입니다

  • 3. ....
    '18.3.13 4:5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놓친 뉴스가 있나요 자세히 좀...굽신굽신

  • 4. 그 분
    '18.3.13 4:52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법무법인과 함께 그네에게 위자료 청구소송 진행 중입니다~
    1만명 이상이 같이 참여중인 걸로 알고 있어요

  • 5. 그.사윗분
    '18.3.13 4:52 PM (182.172.xxx.169)

    변호사 맞지요? 작년 그 글 읽고 많이 놀랐던 기억..

  • 6. 이번에 터지고
    '18.3.13 4:54 PM (203.247.xxx.210)

    그 분 글이 제일 먼저 떠올랐었어요

  • 7. 그때
    '18.3.13 5:01 PM (183.103.xxx.114)

    측근들은 아무도 안에 대해 부정적인 말 하지 않았고,

    사위분 지지자들에게 욕도 많이 먹은것로 알아요.

    하지만 이런일 생기고 나니 주위분들 안에 대해 소문이나 성향 대충은 알았을텐데.

    침묵 혹은 오히려 띄워주기 선의발언 후 조기숙 교수님이 아직 그 발언 때가 아니라고 한마디

    했을 뿐이죠.ㅠㅠ

  • 8. 한전 상대로
    '18.3.13 5:04 PM (14.52.xxx.130)

    전기료 소송도 하셨잖아요

  • 9. 오렌지
    '18.3.13 5:17 PM (221.162.xxx.124)

    그,,,글 읽어 보고 싶네요..

  • 10. 읽어 보세요.
    '18.3.13 5:19 PM (223.62.xxx.188) - 삭제된댓글

    http://m.nocutnews.co.kr/news/4732970

  • 11. 한여름밤의꿈
    '18.3.13 5:21 PM (210.218.xxx.62) - 삭제된댓글

    곽상언 변호사님 재작년인가..전기료 소송때문에... 방송에서 인터뷰도 자주 나오고 해서.. 알게 되었는데... 생각도 바르고 멋진 분 같던데요.. 노무현 대통령님 사위분이 좋은 분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12. 한여름밤의꿈
    '18.3.13 5:22 PM (210.218.xxx.62)

    곽상언 변호사님 재작년인가..전기료 소송때문에... 방송에서 인터뷰도 자주 나오고... 파파이스에도 두세번 나와서.. 알게 되었는데... 생각도 바르고 멋진 분 같던데요.. 노무현 대통령님 사위분이 좋은 분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13. ..
    '18.3.13 5:31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저도 닭한테 위자료 청구소송에 참여 했어요
    이렇게 가려지고 털어낼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 14. 떨어져죽어버렸다...
    '18.3.13 5:46 PM (112.154.xxx.44)

    라고 안씨가 표현했을 때 그게 그 사람의 진심이라고 생각했구요 미련없이 아웃 했어요
    온갖 미사여구, 현란한 수식여구로 자신을 포장했지만
    저 표현이 안씨의 들킨 속마음으로 보였어요

  • 15. 저도
    '18.3.13 6:44 PM (121.128.xxx.122)

    법무법인 인강 닭 소송에 참여 했어요.

  • 16. **
    '18.3.13 6:53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떨어져죽어버렸다???
    안가가 정말 그렇게 표현했나요?
    너무나 놀랍네요.

  • 17. 페이스 북 원본을 읽어보세요
    '18.3.13 10:14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http://v.media.daum.net/v/2018030600085802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7877 여러분, 세수할 때요 질문 4 mm 2018/03/13 1,434
787876 부모님 사후 상속분 포기할 때 21 난감하네요 2018/03/13 5,191
787875 40중반 바리스타 배워서,,,카페쪽 일 가능할까요? 9 혹시나 2018/03/13 4,872
787874 많이 칭찬해 주세요 4 저를 2018/03/13 970
787873 고 1학년 영어 ebs인강 들으려고 하는데요. 4 인강초보 2018/03/13 1,483
787872 해임은커녕 최남수 YTN 사장에 면죄부 준 이사회 6 기레기아웃 2018/03/13 1,072
787871 '해피시스터스'라는 드라마 7 들마 2018/03/13 1,672
787870 드라마 '라이브' 보시나요? 장난 아니네요. 15 ........ 2018/03/13 6,693
787869 사위분도 굉장히 똑똑하신가봐요 11 ㅇㅇ 2018/03/13 5,948
787868 예민한 아이 어린이집 적응 걱정 9 8월 2018/03/13 1,976
787867 文대통령 '의원내각제·이원집정부제, 현실에 맞지 않다. 시기상조.. 14 속보 2018/03/13 1,668
787866 흰색 슬립온 9 봄이라 2018/03/13 2,095
787865 직구관련 궁금증 3 사고싶다 2018/03/13 895
787864 지역농협,농협중앙회 적금이율차이나나요? 1 .. 2018/03/13 3,400
787863 아이가 전교부회장인데 학교에서 연락없으면.. 6 초등맘 2018/03/13 2,214
787862 일본가수 잘 아시늠분 4 에잇 2018/03/13 817
787861 정신질환과 육체질환 9 질병 2018/03/13 1,356
787860 정봉주, 고소장 들고 검찰 민원실로 13 오늘 2018/03/13 2,632
787859 섬진강 벚꽃 8 모모 2018/03/13 1,656
787858 전기밥솥으로 밥할때마다 느끼는 신기함 8 신기방 2018/03/13 3,034
787857 프레시안측 태도가 심하게 추접스럽네요 20 눈팅코팅 2018/03/13 3,793
787856 청계산 가보고 싶은데 주차는 어디에 할까요? 3 .... 2018/03/13 997
787855 학원에서 이러면 제가 진상일까요? 10 맛있게먹자 2018/03/13 4,143
787854 전 마스크를 이용하고 살더라도 요즘 같은 날씨가 넘 좋아요.. 1 ... 2018/03/13 1,175
787853 사법개혁 논하는 자리에서 ..자발당, 채용비리수사는 정치보복이다.. 2 기레기아웃 2018/03/13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