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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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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정하면 알려달라는 지인

.. 조회수 : 5,585
작성일 : 2018-03-12 18:34:20
항상 본인이 연락하지 않아요
먼저 연락하면 장소 시간 정하면 알려 달라고
이젠 짜증이 좀 나서 연락 안하는데
인연이 다한건가요
IP : 175.115.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리여인
    '18.3.12 6:35 PM (122.46.xxx.148)

    만나도 피곤할듯

  • 2. ㅇㅇ
    '18.3.12 6:36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얌체죠

    왜 원글만 에너지릉 쓰나요 바람직하지 않아요

  • 3. **
    '18.3.12 6:42 PM (218.237.xxx.58)

    전 제가 늘 약속장소를 정하는데..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요..

    연락 드리면 상대는
    '장소 정해지면 전화줘요'
    라고 말씀하는데..

    전.. 상대가 장소를 잘 모르거나
    제가 편한곳으로 정하라는 배려 정도로 생각했거든요.
    실제로 제가 정하면 그대로 따랐구요..

    만나면 피곤하다.. 얌체다..
    이런 생각 전해 못 해봤네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거 같아요...

  • 4.
    '18.3.12 6:45 PM (39.119.xxx.190) - 삭제된댓글

    여럿이 만날때 항상 정해지면 알려달라하는데요.
    이유는 저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어요.
    항상 시간 되고 장소도 왠만하면 맞추겠다는 뜻인데 원글처럼 해석할수도 있군요. ㅎㅎㅎ

  • 5. ...
    '18.3.12 6:45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상대방 편한 시간, 장소로 정하라는 뜻이에요..

  • 6. 늑대와치타
    '18.3.12 6:54 PM (42.82.xxx.244) - 삭제된댓글

    둘이 보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한테 맞쳐주는거고
    여럿이 보는데 그렇게 말하면 수고로움을 덜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 7. 음..
    '18.3.12 6:57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시간이 널널해서 상대방이 편한 시간, 장소 맞출수 있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제가 시간 장소 정해요.

    왜냐
    항상 뭔가를 선택하게 하는건 피곤하고 책임이 따르거든요.
    내가 선택한 시간과 장소가 상대방 마음에 안들수도 있으니까
    무슨말 나올수도 있으니까 피곤한거죠.

    물론 약속을 마음대로 정하라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것이 100%가 없으니까
    상대방에게 마음대로 정하라고 해서 10회 만났는데
    10회동안 다~좋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3번 정하면 1번 정도 제안을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8. ㅇㅇ
    '18.3.12 6:57 PM (121.171.xxx.193)

    약속장소고 뭐고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을 왜 만나요 연락 끊으세요

  • 9. 음..
    '18.3.12 7:00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이러다가 어느순간 상대방이 너무 끌고가려한다는 느낌이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하죠.
    어느순간 나는 왜 저 친구 하고싶은대로 끌려가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구요.

    본인이 안정해 놓구선 나중에 장소나 시간이 마음에 안들면
    약간 짜증이 쌓이면서
    점점점 쌓이고 폭발하죠.

    내가 결정하지 않았다는 생각은 잊어버린채 상대방이 일방적이다로 생각해서
    화가 나기 시작한다는거죠.

  • 10.
    '18.3.12 7:08 PM (1.238.xxx.253)

    해석 나름., 나름 맛집 분위기 좋은 곳 잘 아는 사람에게 장소섭외 일임하는 경우 많죠.,

  • 11. 만나서 즐겁느냐. 가 관건인 듯
    '18.3.12 7:5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나는 언제나 좋으니까 콜. 이라는 뜻이예요

  • 12. ..
    '18.3.12 8:32 PM (112.144.xxx.154)

    배려가 아닌거에요?

  • 13. ..
    '18.3.12 8:40 PM (175.115.xxx.188)

    장소정하는것도 신경쓰이고 귀찮네요
    그것도 에너지 들어가는 일이에요
    나도 시간장소 정해주면 들어보고 결정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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