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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요 무심하게하라는건 어떻게하는거예요?

ㅣㅣㅣ 조회수 : 4,637
작성일 : 2018-03-10 10:29:21
연애조언에 만날때 엄청잘해주다가 집가서 무심하거나 차갑게 하라는건 어떻게하라는거예요?
잘해주는건 자신있는데 집가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연락을안하라는건가요?
제가 지금 만나서나 집가서나 너무잘해줘서 그런지 상대가 긴장감없는듯하네요ㅜㅜ
전 서운하구요... 이미잡힌물고기같은..
IP : 222.238.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0 10:31 AM (220.116.xxx.52)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엔 핸폰도 안 보고 내 일에
    집중하면 됩니다

  • 2. ....
    '18.3.10 10:31 AM (220.116.xxx.52)

    그리고 양다리도 해 보세요 자연스럽게 집착 못하게 됨

  • 3. ㅇㅇ
    '18.3.10 10:32 AM (175.223.xxx.180)

    밀당을 하시란 말씀인거 같네요.

  • 4. ....
    '18.3.10 10:39 AM (39.121.xxx.103)

    상대방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세요.
    상대에게 다 맞추지말고..
    싫다라고도 하고...
    내 일에 더 집중하고 친구도 좀 만나고...
    카톡오나 전화오고 그것만 기다리지말구요...

  • 5. ...
    '18.3.10 10:45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밀당을 해야지 넘 의식하지도 말고 안볼때는 내 생활 집중하면 돼요.

  • 6. 그건
    '18.3.10 10:46 AM (175.209.xxx.57)

    자연스럽게 돼야지 일부러 하면 티나요.

  • 7. ...
    '18.3.10 10:56 AM (122.38.xxx.28)

    집에가서는
    먼저 전화 잘 안하기.
    통화해도 길게 안하고 바쁜 척.
    전화 먼저 끊기.
    부재중 통화 남게 하기.
    문자 답문 좀 느리게 하기.
    기타 내가 매달리는 느낌 안주기.

  • 8. ...
    '18.3.10 11:19 AM (175.223.xxx.71)

    상대에게 충실하되
    내 취향이나 주장을 갖고 상대를 어필하고 설득할수있으면 돼요.
    내 취향, 내 생각, 내 형편보다
    상대의것을 먼저 존중하다보면
    재미없는 연애가 되죠.

    대신 전화나 문자같은건
    성실하게 대해주는게 좋다고봅니다.

  • 9. ㅁㅁ
    '18.3.10 11:28 AM (180.230.xxx.96)

    밀당 어설프게 하면 더 기분나쁘니
    그런 생각 말고
    그냥 올테면 오고 아님 말고
    마인드로
    본인이 바쁘게 사세요
    그리고
    문자 카톡 전화안받고 이런건 좀 식상합니다
    그건 그냥 정상적으로 하시는게 좋다고봐요
    제가 반대입장 이라면 이러면 그냥 맘 식을듯요

  • 10. ㅇㄹ
    '18.3.10 11:44 AM (175.223.xxx.247)

    이게 될려면.. 연애에 별로 무게감 없는 사람이면 돼요.

    그니까 연애를 시작 할 때
    그냥 저정도면 나쁘지 않네 이정도 감정으로 연애 시작하는 사람이 있고, 오매불망 너무 좋아야지만 시작하는 사람이 있죠.

    후자의 경우라면 연애에 무게가 실리기 때문에
    밀당이 어려워져요. 억지로 하려고 해봤자 본인만 괴롭구요. 그래서 남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를 해야 행복하다는 거에요.
    저절로 밀당이 되니 남자는 여자를 더 좋아하게 되고
    남자가 좋아하는 걸 아니 여자도 집착 안하데 되고..

  • 11. ㅂㅈㄷㄱ
    '18.3.10 11:56 AM (121.135.xxx.185)

    이거 척하는 거 안돼요. 결국엔 다 나와요 ㅎㅎㅎ
    그래서 사실 연애 잘하려면 1. 윗분 말씀처럼 연애 자체에 무관심하던가 (내 라이프 중심은 연애가 아닌 다른 것) 2. 양다리 걸치던가 ㅋㅋㅋ 오죽하면 연애 목매다는 여자들 연애 잘하려면 양다리 문어다리 걸치라는 말이 있더군요 ㅋㅋㅋㅋ

  • 12. ....
    '18.3.10 1:41 PM (125.186.xxx.152)

    잘해주려고 하지말고
    나를 가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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