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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쿠테타를 모의한 시기에 광장에선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 선포하라'

아마 조회수 : 1,090
작성일 : 2018-03-09 16:14:43
당시 친위쿠테타를 모의한 시기 광장에서는 '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 선포하라'는 문구가 깔끔하게 인쇄된 피켓을 최소 수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들고 외치고 그 앞에는 97년 안기부장으로 이북에 우리 군인에게 총 쏴달라고 부탁했던 권영혜가 탄기국 공동대표로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함께 연결되어 모의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75549&CMPT_CD...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970
IP : 122.46.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8.3.9 4:17 PM (175.197.xxx.13)

    하느님이 보우하셨네요...

  • 2. 권영해 저 찌질이.ㅋㅋㅋㅋ
    '18.3.9 4:1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검찰 조사 받다 연필깍기 칼로 배 그어서 피 몇방울 흘리는 자해극 연극한.ㅋㅋㅋㅋㅋ
    뒤룩뒤룩 비계살에 연필깍기 칼이 들어가냐?ㅋㅋㅋㅋ

  • 3. 당시
    '18.3.9 4:21 PM (122.46.xxx.56)

    수없이 내란을 선동했는데 지금이라도 싹 잡아들였으면 좋겠어요.

  • 4. 기레기아웃
    '18.3.9 4:26 PM (183.96.xxx.241)

    오늘 아침 이 내용으로 신문사설이 한 건도 없었다네요

  • 5. ㅇㅇ
    '18.3.9 4:27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그때 노인네집회에서 마이크잡고

    군대불러라 노래를 부르더만 그얘기네요

  • 6. 꼴친들
    '18.3.9 4:55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군복입고 가스총 차고 어슬렁 거리는거 벌금 좀 팍 매기길요.

  • 7. 그래서
    '18.3.9 6:0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그 작자들이 집회서 밭동 걸려고 폭력쓰고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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