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맘 초등학교 1학년 스케줄 고민입니다.

ㅇㅇ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18-03-01 08:56:17
일반유치원 나와서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데요. 노래만 저랑 좀 부르는 정도..

원어민 수업있는 프랜차이즈 어학원과 소규모 동네 영어학원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어학원은 주3회 80분 수업이고 동네학원은 50분 매일 수입이에요.

파닉스부터 배워야 해서 원어민 수업이 크면 대형 어학원을 보내려고 하구요. 매일가는게 나으면 동네학원을 보내려고 합니다.

근데 1학년이고 1학기인데 방과후 돌봄 영어 태권도 하면 너무 아이가 힘들어 할까요?

영어도 원어민 선생님 수업있는 데를 보낼지 작은 동네 매일가는 곳을 보낼지 고민이네요..

조언 한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3.62.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1 9:06 AM (58.231.xxx.190)

    저라면 매일 가는 동네학원. 몇년보내다 원어민학원으로 옮기시고 또 고학년되면 입시 생각안할수 없으니 최선.정상 이런학원으로 갈아타요. 방과 후 하는 애들보니 태권도서 직접 픽업도 해주고..영어 태권도 매일 정도는 괜찮을거 같아요. 엄마걱정보다 아이들은 더 씩씩하더라구요~

  • 2. 초5, 초3
    '18.3.1 9:13 AM (59.5.xxx.61)

    저도 큰아이 입학하면서 재취업했어요.
    저는 학교에 너무 잡아두기가 싫어서 돌봄 안했지만, 주변 친구들이나 프로그램보면 방과후 프로그램 괜찮더라구요.
    방과후 저렴하단 욕심으로 이것저것 안하고, 정말 하고싶어하는 한두가지 신청하고 운동 하나 해야하니 태권도 괜찮네요.^-^

    저희 큰아이는 방과후 두세개정도,
    피아노, 태권도, 교구수업홈스쿨 했어요.
    생각보다 적응 잘 할거에요.^-^
    입학 축하합니다~~~^

  • 3. 저라면
    '18.3.1 9:26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영어를 배운 적이 없다면 어학원 시작반으로 보낼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영어 수업이 있었다면 시작반이나 바로 윗 반 정도 가능하구요. 지금 시작 못하면 나중에 갈 반이 없어 어학원으로 옮기기 어려울 수 있어요. 집에서 엄마가 꾸준히 봐주고 같이 책읽고 노출시킬게 아니라면 차라리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학원에 보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 4.
    '18.3.1 9:42 A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아유...다들 어린애들 엄만가봐요.
    그냥 저렴한데 보내세요.
    1학년부터 영어하면 웬만큼 영어해요.
    누가 요즘 어학원 레벨에 연연해요?
    그거랑 고등영어내신, 수능영어성적 하등 상관없어요.
    적당히만 하면 되고요. 고등영어는 입시전문학원에서
    문제유형 분석하고 암기해서 해결봐야하는 거예요.
    스피킹, 리스닝 걱정되면
    대학가서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보내주면
    더 도움되는데 수년을 괴롭히고 있으니...
    딱 20년 전 스타일 영어를 아직도 하고 있네요.

  • 5. 우유만땅
    '18.3.1 10:19 AM (121.139.xxx.23)

    방과후 많이 보내지말라고 권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있는 시간이 많으니 수업중 산만해지고 힘들어 합니다 하교한 후 집에서 좀 쉬고 방과후 하나 하고 학원가고 이런 스케쥴이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4995 오늘 아침 인간극장 2 인간극장 2018/03/05 2,807
784994 지금 연합뉴스 보니 열불이 확 3 삼성dog 2018/03/05 1,864
784993 대전에 실버타운 1 급해요 2018/03/05 2,828
784992 근데 삼성에 댓글 알바있다고 추측하지 마세요 5 사실 2018/03/05 1,494
784991 삼성이 죽이려던 기업은 한둘이 아니죠 셀*리온도.. 4 하라하 2018/03/05 2,648
784990 식기세척기 소음이 44db이면 어느정도 소리일까요? 4 Db 2018/03/05 2,815
784989 문화일보 기자?들 ㅋㅋ*팔린건 알까요? 7 스트레이트 2018/03/05 2,139
784988 주진우 스트레이트 - 어제꺼 꼭 보세요 16 ㅇㅇㅇㅇ 2018/03/05 3,388
784987 떡국 하고 7 엘리사벴 2018/03/05 1,788
784986 홈플러스 젤좋은점??? 9 집더하기 2018/03/05 4,077
784985 정치권력은 유한하고, 자본권력은 무한하다 1 \\\\ 2018/03/05 928
784984 역시 LG. . . 유관순 열사 후손 지원 10 항일 2018/03/05 2,161
784983 삼성 3대장- 삼성카드, 래미안, 갤럭시 18 midnig.. 2018/03/05 3,688
784982 출산 후에 변비가 사라졌어요 5 ... 2018/03/05 1,917
784981 문화일보는 삼성의혈맹입니다. 12 2018/03/05 2,205
784980 다산신도시 어떤가요? 9 2018/03/05 2,860
784979 말만하면 꼬는 지인.. 8 2018/03/05 3,567
784978 야밤에 탱자 등장 ㅡ 아래 13 경보 2018/03/05 1,624
784977 경남도의원을 포함 이 지역 310여명의 의원 리스트 입니다. 2 탱자 2018/03/05 907
784976 LG유플러스 스트레이트 다시보기 올라옴 4 IPTV 2018/03/05 1,393
784975 대한민국의 최대 적폐는 삼성 4 ㅇㅇ 2018/03/05 1,145
784974 건조기 렌탈해야할까요? 사야할까요? 조언좀 간절히 부탁드려봅니다.. 6 gg 2018/03/05 1,903
784973 앞으로 월욜 새벽마다 삼성 야근? 16 .... 2018/03/05 4,460
784972 삼성불매 삼성불매 9 2018/03/05 1,264
784971 삼성불매!! 엠비씨 스트레이트 꼭 보세요!! 10 2018/03/05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