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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여자랑 호텔방 들어가도 쿨하게 받아들이세요.

... 조회수 : 7,271
작성일 : 2018-02-27 23:28:45
'남자 여자가 호텔방 같이 들어갈수도 있지 '..
이렇게 쿨하게 생각하세요..
IP : 110.70.xxx.2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2.27 11:30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82 어느분들 말로는 호텔간다고 그짓하는건 아니라니까
    ㅎㅎㅎ
    아니 그짓하러 갔어도 갑자기 와이프생각나서 안하고 얘기만 하고 올 수도 있죠.
    믿으세요!! 남편들을 ㅎㅎㅎㅎ

  • 2. 남편
    '18.2.27 11:32 PM (211.219.xxx.221) - 삭제된댓글

    아랫도리는 부인이 항상 단속해줘야 합니까????????????

    매번 나오는 논리가 남편이 호텔방가면 어쩌고

    어쩌라구요!!!!!!!!!!!!

    남편이고 아들이고 호텔가서 이상한짓해서 걸리면 사법처리해야하고요

    호텔잡고 회의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호텔하면 그거라고 무조건 생각하지는 마세요

  • 3. 그러게요
    '18.2.27 11:33 PM (110.47.xxx.25)

    외간남녀라도 함께 호텔방에 들어갈 자유는 있으니까요.

  • 4. ???
    '18.2.27 11:34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호텔에서 회의하신다는 211님
    남편이고 아들이고 호텔가서 이상한짓해서 걸리면 사법처리해야하고요
    무슨 사법처리를 하나요?

  • 5. 성추행
    '18.2.27 11:34 PM (211.219.xxx.221) - 삭제된댓글

    성폭행 신고하면 사법처리 되잖아요
    둘이 좋아서 그랬다면 모르겠지만요

  • 6. ....
    '18.2.27 11:34 PM (221.157.xxx.127)

    지남편이 성추행범인가 엄청 옹호하려드네싶음

  • 7. ??
    '18.2.27 11:35 PM (203.226.xxx.108) - 삭제된댓글

    '남자 여자가 호텔방 같이 들어갈수도 있지 '..
    란 글에 왠 성폭행타령
    211은 핀트가 참....

  • 8. 여기
    '18.2.27 11:38 PM (211.219.xxx.221) - 삭제된댓글

    여러가지 이상한 논리 나오네요

    1. 남편이 호텔가도 쿨하게 생각하세요
    2. 본인남편이 성추행범인가 옹호하려드네 싶음

    남편이던 아들이던 부인이던 딸이던
    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고 피해를 줬다면 사과하고 물러나고 죄값을 받아야죠

    가족중 한명이 죄를 받는 고통은 가족이 함께 감수하던지 가족해체를 하던지 그건 그가족이 선택할일이구요

  • 9.
    '18.2.27 11:38 PM (125.177.xxx.106)

    미투운동을 이런 식으로 갔다대다니...
    부끄러운 줄 아세요.

  • 10. ...
    '18.2.27 11:39 PM (182.209.xxx.248) - 삭제된댓글

    헐 성범죄자를 바람피는 남편과 동급으로 보는 거에요???????????
    넘 감정이입해서 남편과 바람난년과 범죄 피해자와 동일시해서 밉게보는게 아니고서야 호텔글에 어떻게 이런 반응이;;;;;
    바람핀 남편을 먼저 때려잡으시길~

  • 11. 여기서 말하는 건
    '18.2.27 11:41 PM (110.47.xxx.25)

    누구나 호텔방에 들어갈 자유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누구와 함께 호텔방에 들어가든지 그또한 자유인 것이구요.

  • 12. ㅋㅋㅋ
    '18.2.27 11:41 PM (175.208.xxx.55)

    바람핀 남편을 먼저 때려 잡으시길~22222

  • 13. 미친
    '18.2.27 11:43 PM (1.224.xxx.86)

    어떻게 이런 논리가 나와요?
    바보세요?

  • 14. .......
    '18.2.27 11:47 PM (122.37.xxx.73) - 삭제된댓글

    인증

    한남들은 잠재적 강간범 취급하고

    대놓고 얘기해도 된다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 15. 1.224
    '18.2.27 11:52 PM (203.226.xxx.55) - 삭제된댓글

    바보세요?
    호텔간다고 다 성적인건 이라는 댓글들이 많으니
    니 남편이 여자랑 호텔가도 아무의미없다고 생각하란 글이잖아요.

  • 16. 말이안통하네
    '18.2.27 11:58 PM (1.224.xxx.86)

    나이가 어느 정도 있고 결혼한 여자가 바라보는 관점과
    그 피해자들의 입장과 관점이 같냐구요

  • 17. ...........
    '18.2.28 12:09 AM (122.37.xxx.73) - 삭제된댓글

    참 욕나오는 글이네.

    하긴 한남들이 잘하는 핑계 반박 글이지

    여자들 인권 얘기하면

    한남들도 불쌍해요

    이 지랄 하는 반박글 ㅎㅎㅎㅎ

    아주 극단적인 예 들면서 반박하는 한남들 꼬라지 같은 글이구만

    모텔이든, 남자집이든

    야 오늘 섹할꺼야 . 너 각오해

    하면서 가자고 하겠음???

    한남들이 잘하는 말 있잖음

    술마셨더니 어지럽다.

    잠시 쉬었다가 가자. 등....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유도하는거

    거절하면

    날 짐슴취급 하냐???

    서운하다.

    하면서 날 못믿냐??

    나의 신뢰가 이것밖에 안되냐??

    화내면서 얘기 하겠지.

    왜 날 짐승 취급하냐고,,, 날 뭘로 보는거냐??

    여자에게 미안하게끔 유도해서 숙박업고 데려가는거

    답은 하나

    한남들에게 그냥 대놓고

    잠재적 강간범 취급하면서

    너 날 강간할려고 , 그런말 하는거야??

    면전에 대놓고 말하고,,,

    그말을 들었을때 한남은 기분나빠 하지 않기~

  • 18. ...........
    '18.2.28 12:12 AM (122.37.xxx.73) - 삭제된댓글

    참 욕나오는 글이네.

    하긴 한남들이 잘하는 핑계 반박 글이지

    여자들 인권 얘기하면

    한남들도 불쌍해요

    이 지랄 하는 반박글 ㅎㅎㅎㅎ

    아주 극단적인 예 들면서 반박하는 한남들 꼬라지 같은 글이구만

    모텔이든, 남자집이든

    야 오늘 섹할꺼야 . 너 각오해

    하면서 가자고 하겠음???

    한남들이 잘하는 말 있잖음

    술마셨더니 어지럽다.

    잠시 쉬었다가 가자. 등....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유도하는거

    거절하면

    날 짐슴취급 하냐???

    서운하다.

    하면서 날 못믿냐??

    나의 신뢰가 이것밖에 안되냐??

    화내면서 얘기 하겠지.

    왜 날 짐승 취급하냐고,,, 날 뭘로 보는거냐??

    여자에게 미안하게끔 유도해서 숙박업고 데려가는 거겠지

    진짜 극단적이네 ㅎㅎㅎ

  • 19. 음...
    '18.2.28 12:15 AM (175.211.xxx.248)

    지금 우리는 알죠. 남자 혼자 있는 호텔방에 갈 일은 없다는것.
    저도 그래요. 지금 누가 지 혼자 있는 호텔방으로 오라고 하면 미친새끼라고 생각할거에요.

    하지만 이십대 초반 학생들은 잘 구스르고 타이르고 협박하고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다면
    그 호텔방에서 교육이나 자료전달만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믿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나이먹은 사람들은 살면서 별 희한하고 개떡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사람들을 경계하고 조심할 필요가 있단걸 알지만
    어릴수록 사람들의 선의를 믿는 경향이 크니깐요.

    이건 다른건데 제가 이십대때 처음 사회생활 시작할때
    이사가 저보고 열심히 해야 한다면서
    자기가 일대일 교육을 시켜주겠다고
    같이 본사에 택시타고 가자길래
    좋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같이 택시타고 본사엘 갔더니..
    교육은 전혀 생각지도 않으시더라구요.
    그분은 그냥 택시비 본인이 내기 싫었던거였고
    내가 택시비를 내길 바래서 둘러댄거구나 깨달었던 기억이 납니다.

  • 20. ..
    '18.2.28 12:24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저의 스무살이 생각나네요
    아르바이트 하던 곳의 사장님이 무슨 자료를
    정리해야하는데 호텔에서 해야 한다고
    오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또 갔어요

    거기서 성폭행하려고 했죠
    제가 소리지르고 난리가 나니
    니가 오해한거라고
    어쩌고
    저는 바로 집에가서 엄마에게
    얘기했고 아빠가 그 놈을 따로 만나
    사과받고 했던 일이 있어요

    그뒤로 모든 남자를 이상하게 보게됐어요

    어린나이의 아이들은 그럴수 있어요

  • 21. 저도 20살
    '18.2.28 1:12 AM (38.75.xxx.87)

    저도 20살때 ...야구를 많이 좋아했어요. 어쩌다가 호텔 로비에서 야구 코치 및 선수들과 차를 마실 일이 생겼고 평소 팬이고 그러니까 너무 신이 났죠. 이야기하고 시간가는줄도 몰랐어요. 밤 11시쯤 되었을때 집에 가려고 하니까 코치중 한명이 위에 방에 올라가서 얘기하면서 더 놀자라고 했어요. 순간 친구들과 저의 마음속에는 갈등과 유혹이 스쳐지나갔죠. 어떻해야하나... 더 놀고 싶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때마침 그떄 지나가던 구단 관계자가 여기서 뭐하냐면서 착석했고 .. 코치들이 눈치보면서 이제 그만 헤어지자며 저희를 보냈어요.

    집에 오는 길에서 친구들과 저희는 너무 좋았다고 흥분했지만 그 방에 올라가고 싶었어? 라고 서로에게 묻자 다 모르겠다며... 참, 순진했던 거죠. 경험도 없었고 그저 스타를 봐서 좋았던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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