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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에 이야기 해야 할까요?

층간소음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18-02-18 11:31:08
윗층 4~5살 정도 아이가 집을 놀이터 마냥 뛰고 싶은데로 뛰어 다녀요 부모가 조심 시키는 것 같지도 않아요. 뛰는것 보다 더 힘든건 바닥에 장난감 떨어 뜨리며 놀거나 구슬 같은 종류? 로 놀때 정말 거슬리고 예민해 져요
저희 아이들이 다 자라-고등학생 윗층 아이땜에 거슬 린다고 저보고 이야기 좀 해 달라고 해요
저희집은 옆에 있는 남편 숨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해서 윗층 엄마 아이 야단치는 소리, 움직이는 동선까지 다 알 수 있어요
싫은 소리 할려니 그간 쌓였던 감정 때문에 폭발할까봐 참고 있는데 연휴기간 집에서 쉴려니 힘드네요
IP : 121.182.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18 11:34 AM (182.209.xxx.180)

    관리실에다 얘기하세요
    주의주라고

  • 2.
    '18.2.18 11:34 AM (219.250.xxx.88) - 삭제된댓글

    얘기를해야 압니다.
    얘기안하면 괜찮은줄 알아요.
    요즘 매트를 전체 다까는데 깔았냐고 물어보세요.
    애야단치는소리도 다들린다고 말하세요.

  • 3. 말씀 하세요
    '18.2.18 11:35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어찌 살아요
    일단 얘길 하셔야죠.
    개념없이 그렇게 사는 것들이 얘기를 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어쨌건 넘 힘들어 하는 이웃이 있음을 인식시킬 필요는 있지요.
    윗층 소음 때문에 아무런 이유없이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도 참기 힘든 형벌이지요.
    위로 드려요

  • 4. .....
    '18.2.18 11:36 AM (122.34.xxx.61)

    얘기해야 압니다저희윗집은 줄넘기뛰고 엄마아빠 다 구르고 난리나요.

  • 5. ...............
    '18.2.18 11:38 AM (180.71.xxx.169)

    그정도 소리까지 들린다면 매트는 당연 안깔았겠네요. 얘기해야죠.

  • 6. ^^잘못된 만남
    '18.2.18 11:38 AM (14.42.xxx.147)

    직접 얘기하는 건 피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감정 건드려 훨씬 더 안좋아 질수도ᆢ?
    울집도 원글님 같은 입장에ᆢ
    그집은 어린애가 2명이 뛰고 굴리고 ㅠ

    저같은 경우 경비실아저씨께 언급 부탁드렸는데
    완전 개무시 4가지 여자가 아주 싸납게 대응하고 싫으면 너네가 이사~가라는ᆢ

    잘못된 인연에 아주 만정이~수년 괴롭히다
    이사가면서 부동산에도ᆢ이사들어올 사람들에게까지 악담ᆢ안좋은 얘길 다 하고 갔더라는.

  • 7.
    '18.2.18 11:45 AM (110.14.xxx.175)

    많이 참고참다 올라갔는데
    직접 올라오면 안되는거 모르냐고 문 쾅닫고 들어가더라구요
    저도 너무 화나서 그집앞에서 직접 큰소리로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고
    사이가 안좋을대로 안좋아졌어요
    어쨌든 시끄러우면 관리사무소 통해서 인터폰
    그래도 안되면 아주 시끄러울때
    경비아저씨 관리사무소 직원 이렇게 불러서 같이 듣고
    직접 올라가게하세요
    그래도 적반하장이면 우퍼달던가
    이사나가던가 그렇습니다

  • 8. 아울렛
    '18.2.18 4:41 PM (14.34.xxx.205)

    참 악질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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