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월 중순에 여수 여행가려는데요..

여수여행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18-02-13 13:51:28
3월중순에 여수 여행가려고 합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총 3가족이  가려는데요
초등4에 미취학1입니다.

당일치기 ktx 타고 가는데 시부모님이 향일암을 꼭 가보고 싶다하시네요. 70전후반이고 다리가 좀 불편하신데 가능할까요?
미취학 아동 갈만한가요?
좋다고는 하시는데 어느분은 올라가다 토할뻔했다셔서요;;;

10시정도에 여수에 도착할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원하시는건 향일암, 케이블카 정도입니다. 전 오동도도 갔음하구요.
여수엑스포역에서 돌산공원가서 케이블카타고, 구경하고 향일암 갈수 있을까요?

차를 렌트하는게 좋은지 아님 그냥 버스타고 택시타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식구가 11명 대식구라 렌트가 편할지싶기도 하고.

일정좀 알려주시고, 먹을만한곳도 더불어 알려주심 감사해요

그럼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답변주신분들 예뻐지세요~~^^


IP : 121.100.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향일암
    '18.2.13 1:57 PM (119.149.xxx.77)

    다리 불편하시면 못갑니다.
    경사가 가팔라서요.
    오동도를 다녀오세요.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기차처럼 생긴 셔틀 있으니까
    (승차권 2~3천원 했던것 같아요)
    그거 타셔도 되고 평지 걷는거 무리 없으시면
    걸어도 될만한 거립니다.
    3월에 가시면 동백꽃이 이쁘겠네요.

  • 2.
    '18.2.13 2:24 PM (175.119.xxx.131)

    얼마전에 티비에서 나온거 보셨나요? 박원숙의 같이삽시다라는 프로그램인데 향일암 오동도 해상케이블카 포장마차 거리등 보여줬어요
    여수를 가본적이 있는데도 향일암은 처음 보아서 정말 가보고 싶었어요 올라가는거 보여주는데 계단이 어마어마. 다리만 안아프시다면 천천히 올라가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시어머님은 힘드실수도. 그 프로그램에서 김영란씨가 60대인데 힘들어보이긴 했어도 너무 좋다고 가길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여수 갈 기회가 있으면 꼭 가보고싶어요

  • 3.
    '18.2.13 2:42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향일암 계단 가팔라요 다리 불편하심 못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260 서로 좋아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린 왜 서로에게 고통만주고 받았을까.. 7 .... 2018/02/20 1,863
781259 피겨보는데 눈물이 울컥 ㅠㅠ 27 눈물이..... 2018/02/20 5,863
781258 플랜다스의 계 다시 시작됐다고 합니다. 4 MB구속까지.. 2018/02/20 1,184
781257 아들 대학선택 도와주세요 2 1004mi.. 2018/02/20 1,665
781256 “MB측 삼성이 낸 소송비중 남은 금액 갖기로 해” 17 대단 2018/02/20 1,683
781255 미국은 총으로 망할 나라. 19 .... 2018/02/20 2,034
781254 Mbc김세의 기자... 7 ㄱㄴ 2018/02/20 2,200
781253 내게만 말 함부로 하는 동료 6 시작 2018/02/20 2,337
781252 성공이란 ? 7 2018/02/20 1,209
781251 오전에 20만 채우겠네요. 25 청원 2018/02/20 3,440
781250 이윤ㅌ은 결혼안한사람 인가요 15 2018/02/20 8,411
781249 설 바로 앞뒤로 제사가 있어요. 12 물방울 2018/02/20 2,859
781248 사람의 어떤 면을 보고 싸가지 없다고 느끼시나요? 5 ㄴㄷ 2018/02/20 2,255
781247 머리나쁜애가 인성 드러우면 어떤 결과인지 보여주네요. 3 ..... 2018/02/20 2,394
781246 나는 못 사면서 여동생에게는 사 주는 심리가 뭘까요? 21 돈과 안친함.. 2018/02/20 4,463
781245 응원말고 야유해주고 싶어요 28 개고름 2018/02/20 3,623
781244 Tv조선에서도 김보름 제대로 짚어주네요 10 ... 2018/02/20 6,706
781243 장남이랑 결혼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17 마음에 병 2018/02/20 8,805
781242 중3되는아이 특목고 영어 고민좀 봐주세요 8 영어 2018/02/20 1,626
781241 요즘은 얼굴만 잘생기거나 예쁘다고 미남-미녀는 아니라고 하네요... 5 renhou.. 2018/02/20 2,881
781240 방목형으로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의 장점이라고 느끼신거 뭐 있나요.. 4 장점 2018/02/20 2,008
781239 매스스타트란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18 ... 2018/02/20 5,264
781238 자기가 먹은 그릇은 각자 설거지 시키는 집 있나요? 13 설거지 2018/02/20 3,964
781237 [담론 생산자와 만나다]페미니즘의 죽음부터 부활까지 1 oo 2018/02/20 515
781236 이스카프 어때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회색이요 7 사십대후반 2018/02/20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