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중·고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이제 청와대가 답할 때

oo 조회수 : 846
작성일 : 2018-02-06 12:00:58

초·중·고등학교에 페미니즘 교육을 의무화하자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청원자 수 21만 명을 넘어서 청와대 공식 답변 대상에 올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

국민들 대단하네요.

IP : 211.176.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일베클릭 네버어겐
    '18.2.6 12:03 PM (223.62.xxx.116)

    청원내용:
    아직 판단이 무분별한 어린학생들이 학교에서 여성비하적요소가 들어있는 단어들을 아무렇지않게 장난을 치며 사용합니다. 선생님들께 말씀드려도 제지가 잘 되지않고 아이들또한 심각성을 잘 모릅니다. 이러한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개선해나가야 하지만 쉽게 접할수있는 '유튜브' , '페이스북' 에서 이미 자극적인 단어들을 중•고 등학생 뿐만아닌 초등학생사이에서도 쉽게 쓰여집니다. 이에 아이들이 양성평등을 제대로 알고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야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학교에선 주기적으로 페미니즘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뿐만 아닌 선생님들까지도 배우는 제도가 있었음 합니다.

    청원링크(마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81026?navigation=best-petitions

  • 2. 예상되는 정부 답변
    '18.2.6 1:16 PM (211.246.xxx.126)

    귀하의 청원에 감사드립니다. 정부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성평등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

  • 3. 우리 애가 중2인데
    '18.2.6 1:19 PM (211.114.xxx.79)

    생각보다 요새 아이들이 심각하더군요.
    저는 알파걸인 딸들이 교실을 휘어잡는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래요.
    남자애들은 일베용어를 일상적으로 쓰면서 각종 비하 발언을 거침없이 하고
    여자애들은 신체적으로 물리적으로 밀리기 시작하는 때여서 인지
    교실에서 그런 발언을 들어도 찍소리도 안하고 있다고 해서
    크게 놀랐어요.
    성차별적 발언, 외국인혐오, 외모비하 발언, 성적소수자 비하발언을
    교실에서 거침없이 하고 있대요.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어요.

  • 4. 외국처럼
    '18.2.6 1:57 PM (117.111.xxx.211)

    비하나 혐오발언하면 처벌하는 나라도 있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어느정도 규제가 필요한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812 여자친구 주먹으로 때려죽였는데 '우발적' 범행이라며 '집행유예'.. 5 oo 2018/03/10 3,161
786811 반기문 ㅁㅊㅅㄲ 18 기름장어 극.. 2018/03/10 21,050
786810 me too 와 공익제보자의 차이점 4 배달공 2018/03/10 1,132
786809 잠 안오는 밤.. 엄마가 보고프네요.. 3 엄마딸 2018/03/10 2,373
786808 그런데 왜 조민기씨는 성추행 혐의 인가요? 7 .... 2018/03/10 4,769
786807 대체 삼성과 기레기는 어디로! 8 삼성불매 2018/03/10 1,300
786806 박수현 전 부인과 오영환의 추악한 만행 26 안보신분들 2018/03/10 8,983
786805 딸이 독서실에 갇혀있어요 ㅠㅠ 12 황당 2018/03/10 9,893
786804 굴라쉬해먹고 싶어요. 6 근데 2018/03/10 2,688
786803 당근즙 , 항산화에 좋은 과일즙들.. 어떤거 드시는지? 5 qweras.. 2018/03/10 2,602
786802 배현진 나올려고 하는 그지역은 어떤 지역이예요..??? 21 .. 2018/03/10 6,218
786801 7스킨이 귀찮아서 간편한 방법을 찾았네요 8 2018/03/10 6,500
786800 형부가 대학교 시간강사였어요. 67 ... 2018/03/10 33,524
786799 사랑하고 오래된 친구라도 형편이 비슷해야 유지가 되나봐요. 22 좋은 친구 2018/03/10 7,406
786798 전 오늘 안희정이 검찰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나오는 걸 보고 22 ........ 2018/03/10 7,302
786797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보면서 3 너와나함께 2018/03/10 3,268
786796 조민기 자살기사를 보고 1 ... 2018/03/10 3,254
786795 관악구 강아지를 찾아요(줌인아웃) 11 맥주언니 2018/03/10 1,470
786794 연애 어렵네요 15 ㅜㅜ 2018/03/10 4,275
786793 이젠 까치를 보면 반갑지 않을거 같아요. 8 .. 2018/03/10 3,011
786792 프레시안이 정봉주 저격하는 이유 11 눈팅코팅 2018/03/10 4,835
786791 G20 시진핑 보란듯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트럼프 3 ㅎㅎㅎ 2018/03/10 2,586
786790 직장생활 이렇게 힘든거엿나요? 6 2018/03/10 3,621
786789 골목식당 국수집 나오네요. 14 골목식당 2018/03/10 7,603
786788 디즈니 영화 오프닝 너무 좋아요 4 ㅎㅎ 2018/03/10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