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 임금은 14세 나이에 왕좌에 올라 섭정 없이
카리스마의 임금 숙종이 냥이(이름:금묘) 집사였다네요!
.........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8-02-06 08:48:59
드라마에서 여자들 치마폭 사이에서 방황하는 유약한 모습으로 잘못 그려진
IP : 72.80.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냥이
'18.2.6 8:49 AM (72.80.xxx.152)2. 용감씩씩꿋꿋
'18.2.6 9:06 AM (59.6.xxx.151)네^^ 벼슬도 하고 승하후 얼마지나지 않아 뒷따랐대요
근데 숙종은 전혀 유약한 인물이 아닙니다
여자 문제 가 아니라
숙종이나 헨리8세나 정치적으로 왕과 귀족의 권력 다툼에서 정치적으로 축첩을 이용한 거고
왕후들도 매한가지에요3. 아들들이
'18.2.6 9:24 AM (122.46.xxx.56)엄마 기질을 많이 닮는데 숙종의 엄마는 엄청나게 대가 쎄서 숙종의 아빠인 현종이 무서워했고 조선시대 왕 중에서 후궁이 없거나 제일 후궁이 적은 왕이거나 했데요.
그런 엄마 기질을 닮은 숙종이 아버지 현종이 일찌 죽고 왕이 되는 과정에서 송시열과의 기싸움에서 송시열을 제압하고 카리스마를 세우는 과정이 엄청 재밌어요. 숙종과 그 아들 영조의 통치과정이 거의 100년이 이어지죠. 이시기가 조선왕조에서 나름 정치가 안정적이였던 것 같아요.4. ..
'18.2.6 4:29 PM (203.229.xxx.102)왠지 모를 동질감..
숙종 어르신 조으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6249 | 오늘 앵커브리핑 언급 안하나요? 16 | ... | 2018/02/06 | 1,959 |
| 776248 | 예전에 판사를 제대로 공격했죠 | 조선일보가 | 2018/02/06 | 710 |
| 776247 | 고은 사건으로 알게된 김동리, 서영은의 추접함. 30 | .... | 2018/02/06 | 19,687 |
| 776246 | 안철수 미래당은 자유당과 합칠 생각일까요? 16 | .. | 2018/02/06 | 1,737 |
| 776245 | 수술 | 맹장수술 | 2018/02/06 | 740 |
| 776244 | 은행업무 잘 아시는 분 4 | 궁금.. | 2018/02/06 | 1,331 |
| 776243 | 낼 장기자랑 마술 한다는데 넘 허접해서 걱정이에요 19 | 초1엄마 | 2018/02/06 | 2,290 |
| 776242 | 요새 뉴스 어디보시나요? 17 | 안티아로마 | 2018/02/06 | 1,588 |
| 776241 | MBC 가 정리한 이재용 판결 . Jpg 6 | 좋네요 | 2018/02/06 | 3,068 |
| 776240 | mbc 평창 광고(?) 에 나오는 노래 아시는 분.. | 뱃살겅쥬 | 2018/02/06 | 610 |
| 776239 | 미워도 사랑해 음식점 사장 1 | 궁금 | 2018/02/06 | 1,083 |
| 776238 | 밴쿠버 여행 5 | 마루 | 2018/02/06 | 1,457 |
| 776237 | 오래된 다가구. 재건축 vs. 리모델링 3 | ... | 2018/02/06 | 1,684 |
| 776236 |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릴... 그 일... 25 | 경천동지 | 2018/02/06 | 7,459 |
| 776235 | 박사모랑 극우단체는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님 20 | aaa | 2018/02/06 | 2,531 |
| 776234 | 생생정보통 짜장면 1500원 7 | ㅇㅇ | 2018/02/06 | 3,366 |
| 776233 | 애@리 갔다가 ㅜㅜ 4 | ㅇㅐ@리 | 2018/02/06 | 3,555 |
| 776232 | 주택사는데 어떻게 입어야 안추울까요? 15 | 주택 | 2018/02/06 | 3,977 |
| 776231 | 뒤늦게 신과함께 봄 1 | 거너스 | 2018/02/06 | 1,508 |
| 776230 | 폐경되신분들 3 | 질문좀 | 2018/02/06 | 3,649 |
| 776229 | Mbc손정은 jtbc안나경 11 | ㅇㅇ | 2018/02/06 | 3,793 |
| 776228 | 지금 이시각에도 서울보호소에서 불안해하고 외로워 할 천사들..... | ㄱㄹ작가 | 2018/02/06 | 912 |
| 776227 | 사람을 찾습니다 | 꽃을 든 남.. | 2018/02/06 | 766 |
| 776226 | 남편의 음식집착증때문에 너무힘드네요. 20 | ... | 2018/02/06 | 8,150 |
| 776225 | 올림픽 폭망을 기원하는 쓰레기들 덕분에 평창행을 급작스럽게 결정.. 11 | 아마 | 2018/02/06 | 1,7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