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벌써 연봉5000이라는데 많은 거 맞지요?

어라 조회수 : 4,836
작성일 : 2018-02-05 20:07:38

전 올해 34됐구요.

사정상 집에 있게 된지 꽤 됐는데

친구는 꾸준히 자기 일 하더니 어느새 연봉 5000이 되었네요.

전 기혼이라 진짜 부러워하고 연봉 많다 생각하는데ㅡ

남편한테 말했더니 우리 나이에 5000이면 많은 거 아니라고

핀잔주네요ㅡㅡ그 정도 사회생활 오래하면 더 받는 사람도

천지라고ㅡㅡ

34에 연봉 5000이면 엄청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높은 편

아닌가요?? 저희 신랑이 꼬인 거 맞죠??

아님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IP : 116.41.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8.2.5 8:08 PM (178.191.xxx.34)

    남편은 얼마 버는데요?

  • 2.
    '18.2.5 8:09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자기위안이요
    자기와이프는 집에서 노는데....
    남의 연봉5천이 짜증날듯

  • 3. 어라
    '18.2.5 8:11 PM (116.41.xxx.194)

    저희 신랑은 전문직이라 벌이는 괜찮아요.
    근데 5000이 적은 연봉처럼 말해서 진짜 요즘 그런가 싶어서요. 저는 시댁 일때문에 일 쉬고 있구요ㅜ

  • 4.
    '18.2.5 8:21 PM (223.39.xxx.9)

    32살에 4천 후반 받다 그만뒀는데 그냥 보통인것 같아요.
    저는 외국계 친구들은 거의 대기업 아니면 금융권이었는데 금융권은 훨씬 높았고 대기업중 짜다싶은 곳들이랑 비슷했어요

  • 5. LEAM
    '18.2.5 8:39 PM (49.161.xxx.170)

    대기업이면 많은건 아니죠

  • 6.
    '18.2.5 8:51 PM (116.120.xxx.165)

    남 연봉가지고 높네 낮네...
    참...뜨신밥 먹고 할일 더럽게 없네요

  • 7. 35살
    '18.2.5 9:22 PM (110.70.xxx.95)

    작년 원천징수 받으니 6천되네요
    전 사회생활 늦게 시작해서 대기업 대리인데 이정도구
    친구들은 다 과장들이니 더 많이 받는거같아요.

  • 8. 종금
    '18.2.5 10:04 PM (14.32.xxx.94)

    종금사 초임월급이4천이 넘는다던데
    27살 신입들어간 아이가 그러던데요?

  • 9. ㅁㅁㅁㅁ
    '18.2.5 10:34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헐 기준따라 다르죠

  • 10. 이곳은
    '18.2.5 10:58 PM (122.43.xxx.247)

    대기업 아니면 전문직만 계시군요~

  • 11. ㅇㅇ
    '18.2.6 9:43 AM (175.223.xxx.211)

    많은거죠.
    평생 5천 못 버는 사람이 더더더더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664 문통 평창올림픽기간 공식일정.jpg 4 문프♡♡ 2018/02/06 1,158
775663 고터 꽃시장 몇시부터 하나요? 9 꽃다발 2018/02/06 2,707
775662 문 대통령, 에스토니아 대통령 정상회담…디지털 협력·대북정책 논.. 5 ........ 2018/02/06 867
775661 민평당이 끌리네요. 31 슈퍼바이저 2018/02/06 2,431
775660 외환관련 잘 아시는 분이요 ( 도움 필요해요 ㅠㅠ) 6 입춘 2018/02/06 896
775659 전에 아파트 계약후 계약파기될까 걱정했던 원글이예요~ 20 ... 2018/02/06 5,978
775658 대전으로 혼자 맛집 여행 가려고요 25 고 대전 2018/02/06 3,654
775657 40대중반 공공기관 일반사무 기간제 응시하시는분있나요? 5 물빛1 2018/02/06 2,553
775656 그러니까 고은 시인이 성추행?? 13 Gjftn 2018/02/06 7,458
775655 아들이 잘되면 며느리호강시키는거 같아 불만 21 이중성 2018/02/06 6,694
775654 11살아들한테 저도 모르게 에구 내가 못 살아 했더니.. 3 ... 2018/02/06 1,936
775653 올해 자녀 의대간 분들~~~ 2 정시건 수시.. 2018/02/06 3,933
775652 "중국이 암호화폐 시장에 관뚜껑 덮었다" 샬랄라 2018/02/06 1,326
775651 중 1 예비 수학... 잘할 가능성은 보이는데 현재는 아닌 경우.. 6 수학 2018/02/06 1,238
775650 예비번호 2번이면 가능성 있을까요? 12 정시 2018/02/06 3,548
775649 태극기보다 인공기를 사랑하는 누구때문에 큰 태극기사서 올림픽 가.. 26 마음 2018/02/06 1,504
775648 이가 많이 흔들려요 7 하나 2018/02/06 2,029
775647 세부여행에서 남자시터에게 딸을 맡기는것 14 ... 2018/02/06 6,947
775646 리틀팍스 할인 받는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8/02/06 1,954
775645 스마트폰 없앤 고딩 아들의 변화 14 ㅎㅎㅎ 2018/02/06 6,215
775644 지구 자기장 200년 간 15% 약화..N·S극 반전 임박? 3 이것도큰일 2018/02/06 1,256
775643 애 보는거 진짜 힘든 것 같더군요 8 ㅇㅇ 2018/02/06 2,708
775642 알리오올리오 집에서 먹을만한가요? 9 ㅇㅇ 2018/02/06 2,382
775641 손톱 영양제 드시고 효과 보신 분 계세요? 9 ll 2018/02/06 2,582
775640 저도 철없는 딸 일까요? (마음이 참 많이 힘들고 슬픕니다 ) 14 슬픔 2018/02/06 3,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