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키우기 정말 힘든가 봐요
40대이지만 하나 낳고 싶은데
다들 힘들다는 소리만 들려요.
조카도 없고 상상이 안 가네요
개는 많이 키워 봤는데 ㅠ
1. .....
'18.1.29 7:44 PM (221.160.xxx.244)최소 10년간 노프리덤
2. 네
'18.1.29 7:44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개는 대학 안보내도 되잖아요 ㅠㅠ
3. 개는
'18.1.29 7:48 PM (110.8.xxx.185)미래를 준비시키지않아도 되기에... 쉽죠
4. ....
'18.1.29 7:51 PM (221.157.xxx.127)인생이 달라집니다 내시간이란게 없어져요 모든게 아이위주 나는 아이를위해 사는사람
5. 그것은
'18.1.29 7:52 PM (221.162.xxx.22) - 삭제된댓글겪어봐야지만 알수 있는 세계입니다. 생각만으로는 죽었다 깨나도 알 수 없는.
6. 응
'18.1.29 7:54 PM (39.119.xxx.190) - 삭제된댓글저도 개키우고,
개키우는거 힘든거 아는데
비교대상은 아니죠.7. dork3
'18.1.29 7:54 PM (211.219.xxx.102)아이가 없다면 전 추천드려요
40대시라면 노후보장 해 놓으셨을거고
아이에게 부족함 없이 해주실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 셋 다 키워놓고 보니 어릴때 예뻤을때 기억만 나네요8. 사춘기
'18.1.29 8:03 PM (139.193.xxx.65)와 보세요 원수가 따로 없고 걱정뿐
에휴9. 어떻게
'18.1.29 8:03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한인간을 성장 성숙시키는게 개따위랑 비교가 되나요?
10. ..
'18.1.29 8:07 PM (218.55.xxx.182)애가 어렸을때는 몸이 힘들지만 예뻐요
하지만 크면서 맘이 힘들어집니다
걱정도 많아지고, 아이랑 나를 분리시키기가 어렵네요
아이 시험점수가 내 점수처럼 느껴져요 흑11. ㅡㅡ
'18.1.29 8:10 PM (125.179.xxx.41)그래도 하나는 낳고 키울만할거에요~~
체력이든 경제력이든 뭐든...
시간이 넘 빨라서 아쉽다싶을정도로
빨리클걸요
그래서 금방 부부랑 친구처럼 다니더라구요ㅋㅋ12. ..
'18.1.29 8:12 PM (222.234.xxx.177)키울만 하니 둘셋 낳는거 아니겠어요?
정말 힘들면 하나 낳고 말았겠죠..13. ..
'18.1.29 8:13 PM (125.132.xxx.163)아이가 태어 나서 자존감 있는 성인이 되어 한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냐가 육아의 최종 목표일 거에요.
딸이면 24년 아들이면 26년 정도 걸리지요.
꾸준히 뒷바라지 할 수 있고 본인 노후 대책도 세울 수 있으면 아이 키우는 시간은 행복 할거에요14. Drim
'18.1.29 8:16 PM (1.230.xxx.11)개랑 비교하시다니 ㅎㅎㅎ
15. 전 추천해요
'18.1.29 8:17 PM (218.39.xxx.149)아이 없으시면.
요즘은 전에 비하면 애키우기 진짜 좋아졌어요.
1년만 지나면 어린이집에도 다들 다니고
힘들기도 하지만 아가들이랑 같이 있는 게 또 큰 기쁨이기도 하죠.
오히려 나이 들어 애기 키우는 분들이 간절히 바랬던 일이어선지
크게 스트레스 안받고 키워요.16. 에이
'18.1.29 8:19 PM (121.128.xxx.219)하나는 할만 해요
제가 하나만 키워서 둘 이상은 경험해보지 못해서
제 경험만으로 말씀드리자면
하나는 감당할 만 하더군요 ^^17. 개와 애
'18.1.29 8:22 PM (119.69.xxx.28)개는 커도 개지만...애는 크면 어른이 되요. 그래서 힘들죠.
18. ㅂㅅㅈㅇ
'18.1.29 8:24 PM (114.204.xxx.21)조키도 없으시면 하나 낳으세요..
19. 40대면
'18.1.29 8:31 PM (1.234.xxx.114)안 낳는게 낫죠
본인도 편할겁니다~~이쁘다고 평생가는거 아니구요
이왕낳은거 뱃속으로 집어넣지도못해요20. 에혀
'18.1.29 8:31 PM (118.127.xxx.136)40대에 이런 소리 하실분이면 안 낳는게 낫죠
21. ㄱㄱ
'18.1.29 8:48 PM (27.35.xxx.162)디게 귀여운데...
디게 패두고 싶을 때도 많다는..
그래도 있는게 낫죠 ㅋ22. ...
'18.1.29 8:57 PM (125.177.xxx.43)개랑 아이 키우는데 ,,
개는 두세달만 훈련시키면 땡 마냥 이쁘고요
아이는 앞으로도 평생 속 끓일거ㅜ같아요 ㅎㅎ23. 잉
'18.1.29 9:05 PM (148.103.xxx.85)애 키운지 4개월차인데.....다들 얜 순한 아이라는데도 전 힘드네요. 충격입니다. 이런 신세계가 있었다니 그리고 난 그걸 상상조차 못했다니....
24. --;;
'18.1.29 9:14 PM (117.111.xxx.2)개는 안 키워봤고 고양이 두 마리 기르다 시집 왔는데 육아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저도 다들 효녀라 할 정도로 순한 아기 키우는데도 힘들어요
육아란 게 겪어 보기 전엔 전혀 감이 안 오는 문제라..25. 정말
'18.1.29 9:20 PM (124.49.xxx.61)자식교육이 젤 힘들고 진입장벽이 높아요. 돈은 열심히 하고 부지런히 머리쓰면 버는데
교육은 그렇지가 않아요. 훨씬 뭔가 치밀하다고 해야하나..26. 낳지
'18.1.29 9:35 PM (90.90.xxx.37)마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가 태어나리란 보장도 없고
이 험한 세상에 왜 내 소중한 애를 내보내려 하시는지27. ..
'18.1.29 9:42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모성애 타고나는 거 아니에요.
사회적으로 강요당하고, 가정에서 강요당하고,
한국남자 웬만한 놈들은 육아에 참여 안하거나 아주 약간 해요.
결론은 여자가 혼자 다 감당한다는 거죠.
자식 때문에 속 썩기 시작하면 인생이 암흑이고요.
어른도 평범하게 살기 힘든 것처럼
애도 평범한 애 낳기 힘들어요.28. ㆍㆍ
'18.1.29 10:04 PM (122.35.xxx.170)개도 안 키워본 저는 애 키우는 건 엄두가 안 나네요
29. ffff
'18.1.29 10:30 PM (121.160.xxx.150)하지만 보육교사와 학교 교사는 20명을 완벽하게 돌보지 않으면 돌맞아 죽어야 됌
30. shu
'18.1.30 12:53 AM (223.62.xxx.216)어른도 평범하게 살기 힘든 것처럼
애도 평범한 애 낳기 힘들어요.22231. ...
'18.1.30 10:14 AM (125.128.xxx.118)차라리 안 낳았으면 이꼴저꼴 안 보고 편할건데 낳았으니 뼈골이 빠지게 뒷바라지하는 기분 이해하시려나요...ㅠㅠ 이쁠때도 많지만 책임감과 힘듦이 3배는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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