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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 갔어요

빨래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18-01-27 22:06:11
빨래 빨아 오는데 4시간 걸렸어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빨래하는데(항균 찌든때 코스)로 40분
건조30분 했어요
깨끗하네요
좀 찝찝하지만~~행굼이 좀 찝찝해요
집에서 통돌이로 행굼 5번씩 팍팍하다가
드럼 세탁기는 처음인데 때가 질까 의심이 들던데
빨래 나온거보니 깨끗해요
날이 풀려야 세탁기 사용하지 많이 불편하네요
살다살다 빨래방 가보는 날도 다 생기네요
빨래방 가실분들은 오전에 가세요
오후엔 북새통이었어요
IP : 121.170.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8.1.27 10:07 PM (220.70.xxx.204)

    빨래방 가신 분들이 많네요 ㅎ

  • 2. 패딩
    '18.1.27 10:08 PM (39.7.xxx.194)

    잘빨리면 몇개들고 가보고 싶네요.
    동네 한 곳 새로생겼는데 한적할때가보려구요.

  • 3. ...
    '18.1.27 10:09 PM (125.186.xxx.152)

    저 빨래방 사람 많대서 욕조에서 손빨래 도전했다가 다시는 할게 못 된다는 걸 느꼈어요.
    기다려도 빨래방 갈래요.
    빨래의 절반이 수건이네요.
    다음에 또 한파오면 각자 수건 하나씩 말려가며 쓰라고 할래요.

  • 4. 저희
    '18.1.27 10:10 PM (58.148.xxx.66)

    동네 24시 코인빨래방
    새벽 6시반에가니 암도 없더라구요

  • 5. 저도
    '18.1.27 10:30 PM (211.58.xxx.97)

    빨래방 다녀왔어요^^ 오후에 근거리 3군데 사람들이 빨랫감 갖고 줄서있더라고요
    다행히 마지막 빨래방 세탁기 한대 비어있어 빨랫감 넣었더니 제 뒤로 손님 우르르 몰려왔어요
    헹굼이 저도 찝찝한데 세탁25분? 건조28분에 뽀송하게 나오니 갑자기 건조기 뽐뿌가ㅎㅎㅎㅎ
    그동안 눌러놨던 구매욕이 막 치밀어오르네요
    빨래방에서 본 손님들 다들 오늘이 처음인듯, 다들 우왕좌왕
    저도 뭐ㅋㅋㅋ

  • 6. ..
    '18.1.28 12:14 AM (180.66.xxx.164)

    저도 참다참다 갔다왔네요~~ 3봉다리 들고가서 두번씩 돌렸어요~~ 근데 예민한 울딸 수건서 예전과는 다른냄새난다고 싫어하네요 아무래도 공용에 거기 세제 섬유유연제라 그런듯 해요 사람들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빨리 날풀려 제 세탁기 건조기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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