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초음파 실패했는데 어떻게 검사받죠ㅠ

....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18-01-26 18:39:16
복부 사진상으로 뭔가 찍혔기에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되는데
일단 자궁경부암 검사한다고 뭘 집어넣는데 입구에서 막혔습니다 ㅠ
내몸에 뭐가 들어온다는데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극심한데다 
날이 추워 다리에 닭살돋고 근육에 힘이 들어가 있긴했어요. 

애라도 낳는듯이 심호흡에다 비명도 좀 지르고 엉덩이에 힘 꽉들어가고
여의사가 이러면 검사못한다고 나가버렸어요.....
조직 검사 자체가 안되는데 날이 풀리고 검사하면 좀 나을까요 ㅠㅠ
시티나 엠알아이로 사진만보고 약먹고 좋아질 수있는 상태면 좋겠는데
그런 경우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복부 초음파라도 하려고 다시 병원갈 생각인데 이런 상태면 저 치료할
의사 아무도 없을거 같아요.....


IP : 39.113.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18.1.26 6:40 PM (110.13.xxx.240)

    엉덩이 힘주면 앙대요
    하~~하면서 힘을 빼야죠

  • 2. ㅈㄷㄱ
    '18.1.26 6:40 PM (121.135.xxx.185)

    항문 초음파 하세요. 전 매번 항문 초음파 하는데 (성경험 없 ㅠ) 미끌거리는 거 빼고는 딱히 별 거부감 없던데요.

  • 3. ....
    '18.1.26 6:54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촘파하고나면 영혼까지탈탈털린느낌이라 정말싫긴한데...님이 좀 오바하는것도있는거같네요.성경험이 없으신가요??

  • 4. ㅇㅇ
    '18.1.26 7:02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진짜 오바네요;;
    17살인가요??

    누구나 본능적으로 저절로 힘이 들어가긴 하는데
    그래도 좀 노력해야지 그럼 검사 못 받죠.
    항문보다 백배 낫겠구만...

  • 5. 그런데
    '18.1.26 7:03 PM (175.116.xxx.169)

    아이 둘 낳고나서도 질초음파 진짜 거부스럽더라구요
    심리적이거나 성격적인게 강하게 작용하기때문에
    안되는건 안되는 거에요
    그런데 안하면 안되니 시간걸려 천천히 해주는 의사를 찾아야해요

  • 6. 그럼
    '18.1.26 7:19 PM (113.110.xxx.68) - 삭제된댓글

    똥꼬로.. 그것도 엄살부리면 개복한다요.

  • 7. ...
    '18.1.26 7:36 PM (223.39.xxx.176)

    정안되면
    자비로 mri찍으면 되지않을지.

  • 8. ....
    '18.1.26 8:12 PM (58.226.xxx.197)

    저도 그러다가 중단했는데 여의사가 미혼들한테 넣는 가느다란걸로 해줬어요 ㅠ

  • 9.
    '18.1.26 9:29 PM (121.167.xxx.212)

    입 크게 벌리면 하체에 힘이 빠져요

  • 10.
    '18.1.26 10:15 PM (220.93.xxx.58)

    오버가 아니라 진짜로 아픈사람도 있답니다. 댓글중에 심한 말이 있네요. 엄살이 아니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294 팝 중에 드봐지의 I like it 아시는 분~~ 4 ㅎㅎ 2018/01/27 485
77229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9회 8 ㅇㅇㅇ 2018/01/27 1,888
772292 안꾸며도 예쁜 나이는 몇 살 까지인가요? 17 외모 2018/01/27 6,494
772291 지금 영하 20도..걷기운동 나가시나요? 16 어찌할까 2018/01/27 5,635
772290 유네스코: 한국의 11개의 세계 문화유산과 11개의 기록유산 2 시험준비 2018/01/27 1,056
772289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노래 있으세요? 16 노래 2018/01/27 2,339
772288 여자나이 50대와 60대의 차이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8 나이 2018/01/27 6,887
772287 일베에 빡침;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고종훈 2018/01/27 765
772286 무료나눔 받을때 빈손으로 가기가 망설여져요 17 중고제품 2018/01/27 5,746
772285 너무나 못생겨서 안꾸미는 분들 계시나요? 8 44 2018/01/27 5,218
772284 돈꽃 12회까지...이거 완전 개미지옥 ㅋㅋㅋ 6 ㅋㅋㅋ 2018/01/27 4,283
772283 눈물나게 하는 울엄마. 7 .. 2018/01/27 3,822
772282 역사스페셜 - 독립운동의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특별기획 2부작.. 3 한상권 2018/01/27 798
772281 매일 하루에 2시간30분씩 걷고 16 연을쫓는아이.. 2018/01/27 14,797
772280 밀양관련 팩트정리라네요 자한당지도부 총사퇴해야할듯 15 아,홍준표!.. 2018/01/27 5,590
772279 학습식 영유 엄마들 치맛바람 정말 쎈가요? 13 2018/01/27 4,627
772278 맘마이스에 박창진 사무장님 나오셨네요. 3 즐거운 하루.. 2018/01/27 2,696
772277 월세에 부가세를 내는게 맞는건지 9 감사맘 2018/01/27 7,551
772276 홍준표 코미디..이 새벽에 빵터져봅시다.ㅋㅋㅋ 6 아놔ㅋㅋ 2018/01/27 3,850
772275 김총수 역대급 신남 2 추천 2018/01/27 2,915
772274 와우!!청와대 게시판에 등장한 “조선일보 폐간 청원”! 적폐언론.. 8 .. 2018/01/27 1,813
772273 저만큼 손빠른 분들 82엔 많으시죠? 27 초단 2018/01/27 5,210
772272 타임스퀘어 일베충 관련 16 rollip.. 2018/01/27 3,768
772271 윤식당2 재미없네요.. 9 ㅈㄴ 2018/01/27 7,133
772270 연말정산 월세 납부액 청구ㅡ집주인 4 무주택자 2018/01/27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