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여행지 중 가장 매력적인 도시가 어디였나요?
1. 여기선 욕먹겠지만
'18.1.26 8:15 AM (112.148.xxx.55)전 일본. 처음 갔을때의 정갈함 친절함 소박함이 잊혀지질 않아요. 조그만 시골 마을이었는데 온 동네 사람들이 나와 기모노, 유타카?유카타? 입고 마쯔리 하는데 정말 멋졌어요.
2. 윗님
'18.1.26 8:27 AM (219.240.xxx.218)일본 처음가는데 어딜 제일. 추천 하세요?
3. ...
'18.1.26 8:31 AM (39.7.xxx.29)매력적인건 역시 뉴욕. 비행시간 길어서 오가며 늘 다시는 안간다 하지만, 어느새 또 가고있음. 미국은 샌프란시스코도 좋아해요.
유럽쪽은 다 특색있지만 다시 가고 싶은 맘 드는 곳은 이탈리아 피렌체 정도구요.
일본은 교토 다시 가고 싶어요.4. 애들엄마들
'18.1.26 8:31 AM (175.117.xxx.225)그때 그때 달라요.. 그래도 꼽으라면 ... 보스턴이랑 뉴질랜드 좋았고 뉴욕이랑 런던? 몽퇴르도 좋더군요.. 아시아지역에서는 일본이랑 다만이요. 일본은 겨울엔 추운 곳 다른 곳들은 봄 가을 좋아요. 여름에 나가노현 갔는데 좋았어요 복숭아도 먹고 ^^ 좋은 곳은 참 많은데 돈과 시간이 없는게 문제예요 ㅠ
5. .........
'18.1.26 8:40 AM (58.123.xxx.23)네덜란드요. 아무리 멋진델 가도, 저는 거기만큼 동화속같은곳은 없는듯.
진짜 식품하나 건축하나, 다리하나, 자전거 하나까지 모든게 다 예술임.6. !!
'18.1.26 8:45 AM (121.134.xxx.63)진심으로..쿠스코
7. 전
'18.1.26 8:50 AM (121.130.xxx.156)롬복이요.
8. ㅇㅇ
'18.1.26 8:56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저도 일본요
코드가 가장 맞아요 그 중 친절함과 아기자기한 감성이 편하게 해주네요 가깝다는 장점도 있구요9. ㅇㅇ
'18.1.26 8:58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저도 일본요
코드가 가장 맞아요 그 중 친절함과 아기자기한 감성이 편하게 해주네요 가깝다는 장점도 있구요
외모가 비슷하니 인종차별 안받는 것도 좋은점10. ㅇㅇㅇ
'18.1.26 9:01 AM (106.102.xxx.178)저도 오사카갔다가 난바 지하상가 같은 번화가들과
도톤보리에 반했어요~ 대도시란 느낌이 확~^^11. ....
'18.1.26 9:11 AM (110.13.xxx.141)노르웨이 북부 경치 끝내줘요.
발트3국중 에스토니아 아기자기 이뻤어요.
망통 지중해 해안도로 멋져요.
아를가는길 끝없이 키낮은 해바라기 밭에 반했어요.
짤즈깜머굿 호수도 노르웨이 못잖게 이뻣어요12. ....
'18.1.26 9:14 AM (121.140.xxx.220)저는 일본 큐슈 후쿠오카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공항과의 편리한 교통.. 제 입맛에 맞는 음식들..가성비 좋은 온천호텔..
그리고 여행자들을 위한 버스패스나 JR레일패스..하다못해 렌트카로 큐슈 곳곳 당일로 돌아 다닐 수 있구요..
봄에는 벚꽃비 보고 여름에는 하나비축제 가을에는 고운 단풍놀이 겨울에는 온천료칸...
북큐슈만 돌아다녔느데 이제는 남큐슈쪽도 돌아 볼려구요..13. 저는
'18.1.26 9:17 AM (203.249.xxx.10)스위스 몽트뢰와 포르투칼 리스본요.
14. ...
'18.1.26 9:22 AM (122.53.xxx.226)프랑스가 최고. 에펠탑에서 보는 도시전경. 프란스쪽에서 올라간 몽블랑이랑.
그랜드 캐년, 나이아가라 등은 워낙 거대해서 볼만하더군요.
뉴욕이나 이태리쪽은 제 기준엔 그냥저냥..15. 페루 쿠바 남프랑스
'18.1.26 9:25 AM (221.162.xxx.53)쿠스코 : 남미를 진하게 느꼈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았어요.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은 다 모이는듯. 마추피추가는 전초기지... 하지만 고산지대라 힘든곳. 그래도 또 가고싶은곳이네요.
쿠바 : 아직은 말마차와 엔틱 자동차가 같이 쌩쌩 다니는 낭만적인곳. 아바나의 까페에서 듣는 음악과 춤은 내게도 아직 정열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주더군요.
아비뇽 : 날씨와 풍경이 좋았고 근처 프로방스의 풍경들. 끝없이 펼쳐진 라벤더밭도 무척 낭만적이었어요.
그리고 몽셍미셸도 아름답기는 했으나 딱 관광지라는 느낌이 들어 매력적이진 않았지만 기억에 남네요.16. ㄱㄷ
'18.1.26 9:29 AM (121.168.xxx.57)프라이부르크요.
첫번째 유럽여행의 첫 목적지였어요.17. 베니스
'18.1.26 9:35 AM (221.138.xxx.73)물과 골목길이 인상적이었어요. 시공간이 다른 느낌을 받음. 아님 영화속에 들어온 느낌
18. 교토
'18.1.26 9:58 AM (222.236.xxx.254)일본이요. 교토 오사카 등 친절함 예의바름 남에게 피해 안주려는 태도 거리와 화장실 청결...
가장 인상적 이었어요.19. 일본 처음이면
'18.1.26 10:08 AM (223.38.xxx.76)도쿄보다는 큐슈 추천해요. 하카타에서 뱃부 유후인 관광후 시간 남으면 가고시마 구마모토 미야자키...한적한 시골마을 지하철, 버스 이용해 다녀 보세요.
20. 스페인
'18.1.26 10:12 AM (125.186.xxx.113) - 삭제된댓글똘레도랑 바르셀로나.
출장 갔다 반해서 네번이나 더 갔어요.21. 스페인
'18.1.26 10:14 AM (125.186.xxx.113) - 삭제된댓글스페인 안달루시아 도시들은 그라나다 세비야 꼬르도바 말라가 등 어디든 도시 전체가 예술입니다. 그래서 서계여행할때 스페인을 맨 마지막에 가라 하죠. 스페인 다녀오면 빠리 런던 로마 다 시들하거든요.
22. ㅇㅇㅇㅇ
'18.1.26 10:15 AM (114.200.xxx.189)도시는 런던!!!
23. ㅇㅇ
'18.1.26 10:16 AM (223.33.xxx.147)에딘버러. 설명 불가네요
24. ..
'18.1.26 10:25 AM (115.137.xxx.74)저는 종교 없는 사람인데..이스라엘 너무 좋았어요 영화
속에 들어간것같은 기분25. 헝가리
'18.1.26 10:34 AM (219.254.xxx.210)부다페스트
화려 하진 않지만
소박함ㆍ포근함 같은게 느껴져서요26. ...
'18.1.26 10:35 AM (202.215.xxx.169)전 보스턴과 교토
보스턴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도시 느낌이었네요 . 고층 빌딩도 있긴 하지만 ... 개성있는 쇼핑거리며 ...
주택가들도 좋았고 ... 학교들도 멋졌구요
교토는 정말 운치 있어요 . 높은 빌딩은 없지만 .. 곳곳에 숨어 있는 매력이 넘치는 도시 아닐까 싶습니다
유럽쪽은 안 가봐서 모르지만 파리나 바르셀로나 좋아하지 낞을까 싶어요 .27. 저도 교토
'18.1.26 10:36 AM (203.170.xxx.62)오사카도 너무 좋아요. 거기서는 유학생활을 했었어서 여행지의 느낌은 덜했지만.
28. 프랑스 생떼밀리옹
'18.1.26 10:48 AM (221.141.xxx.42)마르셀의 여름, 마농의 샘의 주인공들이 튀어 나올거 같은 한적하고 옛스런 풍경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와인도 한몫했지만~29. 스위스 몽트뢰
'18.1.26 11:47 AM (119.198.xxx.240) - 삭제된댓글진짜 살고싶을정도 예요
30. ....
'18.1.26 1:55 PM (125.186.xxx.152)전 베니스 좋았구요..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건축물은 정말...천재다!! 소리 나와요.
둘 다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거 같아요.31. ..
'18.1.26 3:09 PM (94.204.xxx.67)멋진 여행지 감사드립니다
32. 가본 20개국쯤중에
'18.1.26 3:47 PM (14.187.xxx.143)영국 북부 에든버러요.. 잊을수가 없어요.
33. 하늘하늘
'18.1.26 3:56 PM (121.148.xxx.95)샌프란시스코요. 사람들의 다양성이 존중(인종 차별 등 과는 별개)되는 느낌. 그다지 바쁘지도 그다지 한적 하지도 않고 여유있게 여행 할 수 있는곳. .
34. 바비공주
'18.2.9 6:00 AM (182.216.xxx.75)매력적인 도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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