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노이 엄청시끄럽네요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18-01-22 19:52:48
오토바이 차량들경적소리에 6시에깻어요.
오토바이행렬애 첨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몇번건너다보니 적응되네요.
느슨하게 하이랜드커피한잔하다 호수근처걷다 피자포피스
찾아헤메다 먹고 기념품과저렴이실크스카프 징코라는면퀄리티 좋은티셔츠 한개씩사서 들어왔네요.

지금호텔서쉬는데 ytn 티비 보며 ..한국눈오는구나~
휴식은좋네요. 더구나 교통비 물가싼 동남아가 나이드니 좋네요.
IP : 42.112.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8.1.22 7:56 PM (221.162.xxx.22) - 삭제된댓글

    하노이 사랑해요. 물가 정말 싸죠.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보세요. 하노이 물가가 비싼 거였구나... 하고 느끼게 되실 거예요^^ 호텔은 어디에 묵으시나요? 궁금하네요. 금액가 이름 알려주시면 다음에 갈때 참고하게요. 저두 하노이의 오토바이나 경적... 시끄럽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역동적인 나라, 베트남. 자기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했던 베트남 사람들. 그리워요.

  • 2. ...
    '18.1.22 8:36 PM (223.62.xxx.120)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저는 싫었는데..요즘은 공기 좋나봐요.시끄러운거는 참을수 있어도 공기가 넘 나빠서ㅜㅜ 우리나라 미세먼지는 암껏도 아니었어요

  • 3. 반가운맘에
    '18.1.22 10:02 PM (112.120.xxx.204)

    징코^^ 저도 티셔츠 많이 사왔었는데~~
    면 좋아서 입을수록 톡톡하면서도 부드러워져서 아들아이가 제일 입기 좋아하는 티셔츠가 됬답니다~

    지난 설 즈음에 갔었는데 불꽃놀이가 예쁘더라구요^^

    저흰 소피텔 메트로폴 레전드에 묵었는데 정말 호사스런 분위기로 맘껏 즐기고 왔어요~

  • 4. ..........
    '18.1.22 11:5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사방천지 오토바이.
    시끄럽고 정신없고.
    전 그냥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726 가방사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11 세라블라썸 2018/02/24 2,944
781725 [왜]116석 한국당, 6석 정의당 노회찬 집중공격 6 야!저질들아.. 2018/02/24 1,673
781724 민주당 가짜뉴스.가짜댓글신고센터 5 ~^^~ 2018/02/24 619
781723 카드분실 했는데‥ 궁금 2018/02/24 775
781722 오사카, 교토 숙소 저렴하고 깨끗한 곳 추천해주세요~ 6 ... 2018/02/24 2,857
781721 차민규선수 얼굴 다쳐서 후유증있는거 모르는사람이 많네요 10 ㅜㅜ 2018/02/24 6,113
781720 긴머리 히피펌 2018/02/24 972
781719 내가 이건 참 잘한다 하는 일 있잖아요 11 2018/02/24 2,937
781718 다음주 화요일 서울가는데 패딩입을까요, 코트 입을까요? 12 ㅇㅇ 2018/02/24 3,455
781717 CBS '김현정의 뉴스쇼', '민주당 보좌관 강원랜드 청탁' 증.. 18 ........ 2018/02/24 3,615
781716 미투 운동이 방송계랑 대학교쪽으로 본격 확산되었으면 좋겠어요 3 미투 2018/02/24 1,186
781715 안구건조증으로 오심 구토가 일어날수있나요? 물빛1 2018/02/23 1,407
781714 컬링 보는법 올리셨다는데 볼라니까 못찾겠어요. 6 ........ 2018/02/23 2,040
781713 저는 컬링경기 본 분들도 존경스러워요 20 .... 2018/02/23 6,476
781712 우리 컬링전사들.. cf 뭐 찍게 될까요? 34 뱃살겅쥬 2018/02/23 5,423
781711 음..근데 궁금한게 ..컬링선수들은 인터뷰 안하나요? 8 ㅇㅇ 2018/02/23 3,788
781710 동안될려고 필러맞는 분들은 계속 맞으시나요? 11 오케이강 2018/02/23 7,235
781709 진짜 느낌이린게 맞나봐요 오달수 8 ㅓㅓ 2018/02/23 8,305
781708 걷기 할때 안 좋은 생각이 나는거 자연스러운건가요 23 ... 2018/02/23 5,185
781707 20년전 저희 외삼촌이 엄마에게 4000만원을 빌려주셨죠. 집사.. 18 조카딸 2018/02/23 9,361
781706 당시에 수치심을 느끼지 않으면 성추행이 아닌가요? 1 mmm 2018/02/23 1,689
781705 역시~~ 혼자서보단, 1 ... 2018/02/23 1,362
781704 새누리 "크게 환영" 새정치 "남북관.. 9 샬랄라 2018/02/23 1,626
781703 집이 먼 대학생은 자취를 많이하나요 10 하숙 2018/02/23 3,156
781702 어우 저 목에서 피날것 같아요 10 ㅠㅠ 2018/02/23 3,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