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의금 할지 말지 하게되면 얼마나할지 좀 봐주세요

...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8-01-22 15:30:00

나이는 동서가 저보다 1살 많고

시동생보다 6살 많아요.

처음 동거시작할때 어처구니없는 거짓말로 시작해서

저는 별로라하는동서가

아들이 있어요.

전 남편들의 아들들인데 각자 아빠가 달라요.

시댁식구들이랑 얼굴 본적 없고 대화 자체도 안하는 아들들인데

그 중 아들이 곧 결혼합니다.

청첩장 받은거 없고 슬쩍 대화내용들어보니

날 잡았더라고요.

남편에게는 아직 그 이야기는 안했어요.

그 결혼식에 참석해야하는지

한다면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만약 시어머니에게 물어보면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대답하실게

뻔하고 그런일에 크게 상관도 관심도 없을거예요.

IP : 61.79.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8.1.22 3:34 PM (147.46.xxx.199)

    관계가 좀 복잡하네요.
    사실 아들(이나 아들을 키운 아빠)입장에서도 엄마를 부를까 말까 싶을 거 같은데
    그 엄마의 현 남편의 식구들이 결혼식장엔 나타난다면 나중에 알더라도 정말 뜨악할 거 같습니다.
    뭐 부조는... 동서와의 관계가 좋다면 고려해 보겠지만, 그것도 아니라시고
    게다가 그쪽에서 아직 청첩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모른 척하시는 게 속 편할 듯합니다

  • 2. ,,,
    '18.1.22 3:35 PM (121.167.xxx.212)

    청첩장 주면 10-20만원 하시고 말 안하면 부조도 하지 마시고 가지도 마세요.

  • 3. ....
    '18.1.22 3:37 PM (1.227.xxx.251)

    직접 동서가 초대할때까지 모른척하셔도 되겠는데요
    복잡한거보니 친부가 참석할수도 있겠구요

  • 4. ...
    '18.1.22 3:38 PM (61.79.xxx.62)

    아들이 3인데 아빠가 다 다르다는...
    시동생과의 사이에서는 아이가 없어요

  • 5. ....
    '18.1.22 3:39 PM (112.220.xxx.102)

    얼굴한번 본적없고
    청첩장 직접와서 준것도 아닌데
    뭔 고민을...

  • 6. ...
    '18.1.22 3:43 PM (61.79.xxx.62)

    이 동서가 저만빼고 시댁 형제들과는 진짜 잘지내서요.
    대화하는거보면 성격이 완전 피를 나눈 형제처럼 보여서 나중에
    시댁형제남매들이 혹시나 가야되는거 아니냐하면
    저도 뭐라고 대답할지도 생각해보고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올려 봤어요.

  • 7. 저라면
    '18.1.22 3:50 PM (59.30.xxx.248)

    복잡하네요.
    원글님한테 따로 청첩장 안주고 말 안하면 모른척
    청접장 주면 10만원...

  • 8. 건강
    '18.1.22 4:06 PM (14.34.xxx.200)

    참석 안해도 되는자리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785 수학문제 틀리면 짜증이 심한 아이. 어찌 고쳐야 할까요? 7 .. 2018/01/28 2,796
772784 집 난장판인데 cbs 틀어놓고 손끝하나만 사용해 82하고있어요 .. 9 ㅡㅡ 2018/01/28 2,836
772783 건조기 열교환기 필터가 뭐예요 82 2018/01/28 591
772782 하얀거탑 마더 ㅇㅇ 2018/01/28 583
772781 장조림이 영양식인가요? 14 장조림 2018/01/28 3,740
772780 잘 안지워지는 립스틱이나 틴트 사고파요~ 13 귀차니즘 2018/01/28 4,731
772779 출산경험 있는 운동강사가 낫겠죠? 1 2018/01/28 983
772778 무염감자칩 저염감자칩은 왜 없을까요~ 6 ? 2018/01/28 1,424
772777 홈쇼핑 차 주전자 팔던데 급 땡기네요 살까요? 4 홈쇼핑 2018/01/28 1,642
772776 혹시 동네 자생 영어 모임 같은거에 경험, 혹은 의견 있으신 분.. 1 adad 2018/01/28 851
772775 8개월 아기랑 부산 여행 3 ㅂㄱ 2018/01/28 1,973
772774 정말.. 여기 82댓글들 가끔 너무 좋지 않아요...? 7 숨은현자 2018/01/28 2,346
772773 모임서 그냥 빠지는게 나은 방법일까요? 10 지난 2018/01/28 4,811
772772 강남 누르니 강북 재개발 쑥 27 서울 폭등각.. 2018/01/28 4,297
772771 썼네요 2 잘못 2018/01/28 895
772770 "살 익을정도로 뜨거웠지만 불 껐다" 2 소방관탓프레.. 2018/01/28 2,161
772769 해운대 중동 살기 좋나요? 센텀시티 마린시티 궁금합니다ㅜ 6 호사다마 2018/01/28 3,097
772768 내가 저런xx랑 산다..ㅠ 38 .... 2018/01/28 22,494
772767 안전한 가글 추천해주세요 1 겨울 2018/01/28 973
772766 저는 만남에 신경써서 나가는데 4 무닌 2018/01/28 1,848
772765 세입자가 집을 더럽게 쓸경우.. 6 ㅇㅇ 2018/01/28 6,016
772764 위염때문에 꿀 추천해주세요. 5 열매사랑 2018/01/28 2,725
772763 직장다니는 엄마들..자기계발 하세요? 7 ... 2018/01/28 2,708
772762 한국당, 밀양 화재 정치쟁점화 총공세···총리 사퇴 주장 21 시작했네 2018/01/28 2,542
772761 교수님 퇴임식 20명 정도 식사할 만한 식당 있을까요 10 꽃을 2018/01/28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