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국장,고추장,된장 맛있는집이면 사서드시나요?

ㅇㅇ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8-01-22 07:41:58
엄마가 무능한 아빠옆에서 고생을 하셨는데요
음식을 깔끔하고 정성스레하세요
매번 냄비 물로 끓여 불순물 제거하고 식초로 소독할정도로 깔끔하세요
친척분들도 맛있다고 하시구요
들기름도 좋은깨 사다가 직접 짜세요
근처에 직접 담근 장 적정가격에 맛있으면 이용하실거같나요?ㅎㅎ
IP : 175.223.xxx.1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2 8:10 AM (175.223.xxx.135)

    쓰다보니 광고필이 나는데 저혼자 생각해본거고 판매하신적은 없어요ㅎㅎ

  • 2. 저요
    '18.1.22 8:18 AM (115.140.xxx.180)

    사먹을 의향 있어요 사실 집에서 만든게 마트에서 사는것보단 맛있죠

  • 3. ㅇㅇ
    '18.1.22 8:25 AM (175.223.xxx.135)

    그렇군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ㅎㅎ

  • 4. 엄마가
    '18.1.22 9:04 AM (122.61.xxx.205)

    솜씨가 좋으시면 자신있는거 만드시고 따님이 주변지인이나 인터넷으로 판매하면 입소문나서 판매는 될거같아요.
    그대신 끈기있게 길게보셔야지요.
    제가 아는 주부도 빵배워서 좋은재료로 집에서 만들어 주변에 판매했는데 입소문나서 잘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시판된장만 사다 먹다 누가 시골에서 만든된장을 주셨는데 처음엔 시판된장보다 진해서 냄새가 많이나서
    놀랐는데 먹을수록 깊은맛이나고 예전 어렸을때 먹던 된장찌게 맛이나서 시판된장의 들큰한게 이젠 맛이없더라고요.

    맛있다고 하셨던 친척 분들에게도 주변에 권유해달라 하시고 솜씨 좋으시면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 5. ㅇㅇ
    '18.1.22 9:13 AM (175.223.xxx.135)

    윗님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122님 간장 고추장 된장 청국장 식초 다 담가드세요. 생활력 없는 아빠만 보고사셔서 지금껏 내집도 없으십니다ㅠ 반찬가게처럼 사업장 없어도 가능할까요?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가족들만 먹기에는 솜씨가 아깝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 6. ..
    '18.1.22 9:13 AM (223.62.xxx.254)

    파시게 되면 꼭 여기 글 올려주세요ㅠㅠ 집된장 먹고 싶어요 ㅠㅠ

  • 7. ㅇㅇ
    '18.1.22 9:15 AM (175.223.xxx.135)

    223님 기회가되면 그리하겠습니다

  • 8. ㅇㅇ
    '18.1.22 9:19 AM (175.223.xxx.135)

    먹는거에있어서 지저분한거 질색하시고 속도는 느리지만 과정 하나하나 대충 안하세요 옛날에는 제가 유난스럽다고 싫어했는데 저도 나이들수록 음식점 비위생적인거 신경쓰여서 나름 강점이될수 있을거같아요

  • 9. 판매
    '18.1.22 9:20 AM (210.100.xxx.81)

    식품 판매시 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파는 건 몰라도
    정식으로 신고하고 해야할 거예요.
    카페에서도 농산물도 판매 불가한 곳 많고 까다롭더라고요.
    82쿡도 장터 없어진 후엔 판매 안되구요.

  • 10. ㅇㅇ
    '18.1.22 9:29 AM (175.223.xxx.135)

    네 윗님 참고하겠습니다

  • 11.
    '18.1.22 10:01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농라 카페 검색해보세요

  • 12. 종가집 아줌마
    '18.1.22 10:25 AM (220.86.xxx.27)

    그냥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팔아요 그래야지 가격이 내려가지 신고하고 개인 택배비물고 그러면
    가격경쟁이 안돼요 맛도맛이지만 가격경쟁때문에 안사먹어요 인터넷보세요 얼마나많은 사람들이 장사하나
    장항아리가 수십수백게 해놓고 팔데요 첫째는 맛이고 둘째는 가격이예요
    나이많은 아줌마인데요 우리도 다담그어서 먹었는데 아파트에서는 햇빛때문에 못담그고 사먹다가
    사먹는 된장은 짜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작년부터 아파트에서 담가요 국산메주사서 담그니 맛잇어요
    에어콘실외기에 내놓고 담가서 숙성은 냉장고에서해요 내가담그니 맛있어요 아들네도 보내고
    사먹는시판된장은 맛이없고 엉터리고 메주사서 담그면 맛좋아요 대부분 된장때문에 사먹어요
    정말 재래된장은 어느집이던 비싸요 가성비랑이 다포함되어서 거기에 맛이라도 있으면 다행이고

  • 13. ㅇㅇ
    '18.1.22 12:14 PM (175.223.xxx.135)

    220님 답글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625 유시민의 언론에 대한 불만. JPG 11 동감 2018/01/20 3,104
769624 윤식당에서 아침에 사과를 먹던데 21 ... 2018/01/20 21,133
769623 와이드팬츠 예쁜가요?... 16 ... 2018/01/20 7,002
769622 정봉주는 나꼼수 멤버랑 갈라 선건가요? 8 .... 2018/01/20 4,299
769621 재봉질 하시는 분들 이거 이름이 뭘까요? 3 궁금이 2018/01/20 1,055
769620 진짜 독한 넘들~ 다스뵈이다 8회 5 고딩맘 2018/01/20 1,390
769619 네이버페이 불매! 22 ㅇㅇ 2018/01/20 4,307
769618 새벽에 자꾸 깨는 아기 보약 효과있을까요? 8 ㄴㄴ 2018/01/20 2,369
769617 내 모습이 별로인데 보고싶은 사람 만나면 후회할까요 7 ... 2018/01/20 2,061
769616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이 될뻔한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6 아모로파티 2018/01/20 2,422
769615 영어 성경 용어 질문이요.. 1 영어 2018/01/20 674
769614 미레나 궁금해요 7 궁금 2018/01/20 2,028
769613 성묘? 벌초? 이제 안간다고 거절할건데요,, 9 롤러코스터 2018/01/20 2,108
769612 펌) 평창특별법까지 제정해놓고 딴 소리하는 2 친일매국당 2018/01/20 726
769611 복붙을 이용한 링크 저장이 안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 2018/01/20 564
769610 부동산 과열 정말 사람 질리게하네요. 9 ... 2018/01/20 4,781
769609 같은여자형제들 먼저 저세상간 자매 제사 잘챙기는편인가요..???.. 2 ... 2018/01/20 2,522
769608 돈꽃 이야기좀 해보아요. 10 ... 2018/01/20 3,803
769607 와사비 맛나는 과자가 너무 맛나요 6 2018/01/20 2,643
769606 어르신들은 그래도 올림픽 성공을 바라시네요 8 ㅇㅇ 2018/01/20 1,508
769605 휘슬러 타서 회색이 보이는데..버려야할까요? 민트잎 2018/01/20 963
769604 노안에 돋보기끼고 책보면 눈 안 아프세요? 3 2018/01/20 1,659
769603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605
769602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5,006
769601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6,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