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레나 궁금해요

궁금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18-01-20 22:33:24

나이는 딱 30중반. 애도 둘낳았고요.

평소 건강은 건강한 편입니다.

체중도 40키로 후반. 평생 살이 많이 찌지않는 체질인데, 피곤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듯 하구요.

생리통 전혀없고, 생리도 매달 꼬박 하는 편이고요,,근종없고 평소 질염, 방광염등 거의 앓는적없고 자궁은 건강한 편이에요.

전 그리고 셋째생각이 전혀없습니다. 남편은 전혀 수술할 생각이 없구요..

저 혼자 이렇게 임신스트레스받느니 나이도 30중반됬고 5년주기로 2번정도 교체하면 폐경 올것 같은데..

미레나 하고싶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사실 신체에 뭔가는 한다는게 마냥 좋지만은 않겠지 생각드는데, 임신하는것보다는 낫지않을까싶어서요.

미레나하신분들 어떠세요?

저같은 건강, 체질 조건에 어떨까요?

분당지역 미레나 잘하는 병원 아시면 추천도좀 부탁드릴게요.


IP : 125.184.xxx.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0 10:34 PM (211.49.xxx.54)

    애둘 맘에 이제 막 40대 ㅎㅎ
    미래나 두번째에요

    아주 만족해요 ~~ 생리가 없어서
    부작용도 없어요

    잘하는 병원은 ??
    미래나 그냥 아주 작은 기구를 넣기만 하면 되는거에요

  • 2. 하세요
    '18.1.20 10:37 PM (211.177.xxx.4)

    전 세번 해서 17년 쓰고 50세 봄에 뺐어요.
    부작용 잘 모르겠고요

  • 3.
    '18.1.20 11:07 PM (180.70.xxx.78)

    근종 땜에 40 중반에 했는데 진작 할 걸 후회중에요. 생리 거의 안 하고 가끔 냉처럼 혈흔 비추지만 생리 안 하는 거에 비하면 단점도 아니에요. 생리통도 당연 없고요.

  • 4.
    '18.1.20 11:08 PM (180.70.xxx.78)

    미레나 하면 살찐대서 망설이기도 했는데 1년 됐는데 몸무게 변화는 전혀 없어요.

  • 5. .궁금
    '18.1.20 11:24 PM (125.184.xxx.84)

    참, 하신분들 이전이후 느낌같은거나 그런 이물질 느낌은 전혀 없나요? 관계시 느낌 같은것도 이전과 같은지 궁금해요~

  • 6. 레벨업
    '18.1.20 11:32 PM (122.32.xxx.178)

    저도 주기일정하고 생리통도 없었는데 미레나하고 나서 배란일즈음 기분나쁜 통증이 생겼어요. 생리통도 없었는데 가끔 한번씩 배가 콕콕찌르게 아프구요. 초반에 가려구증까지 생겨서 빼야하나 고민많았습니다. 다른분들처럼 양이 주는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피임이외에는 전보다 몸이 더 불편해졌어요.. . .그 전에는 임플라논 팔에 이식했었는데 이것도 3.4년 지나니 2주이상,어떨땐 한달내내 출혈이 있었구요. . 이도저도 잘 맞지않아서 많이 불편하네요

  • 7. 2번째
    '18.1.21 12:50 AM (90.90.xxx.37)

    지금 2번째 미레나 하고 있고 총 8년 됐어요.
    지금은 넘 편하고 좋아요. 그런데 삽입하고 첫 몇 일은 부작용이 심했어요.
    어지러워서 쓰러질 것 같았고 하혈도 심하게 했어요.
    병원에 가려다 2-3일 지나니 멀쩡해져서 결국 병원에 안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625 유시민의 언론에 대한 불만. JPG 11 동감 2018/01/20 3,104
769624 윤식당에서 아침에 사과를 먹던데 21 ... 2018/01/20 21,133
769623 와이드팬츠 예쁜가요?... 16 ... 2018/01/20 7,002
769622 정봉주는 나꼼수 멤버랑 갈라 선건가요? 8 .... 2018/01/20 4,299
769621 재봉질 하시는 분들 이거 이름이 뭘까요? 3 궁금이 2018/01/20 1,055
769620 진짜 독한 넘들~ 다스뵈이다 8회 5 고딩맘 2018/01/20 1,390
769619 네이버페이 불매! 22 ㅇㅇ 2018/01/20 4,307
769618 새벽에 자꾸 깨는 아기 보약 효과있을까요? 8 ㄴㄴ 2018/01/20 2,369
769617 내 모습이 별로인데 보고싶은 사람 만나면 후회할까요 7 ... 2018/01/20 2,061
769616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이 될뻔한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6 아모로파티 2018/01/20 2,422
769615 영어 성경 용어 질문이요.. 1 영어 2018/01/20 674
769614 미레나 궁금해요 7 궁금 2018/01/20 2,028
769613 성묘? 벌초? 이제 안간다고 거절할건데요,, 9 롤러코스터 2018/01/20 2,108
769612 펌) 평창특별법까지 제정해놓고 딴 소리하는 2 친일매국당 2018/01/20 726
769611 복붙을 이용한 링크 저장이 안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 2018/01/20 564
769610 부동산 과열 정말 사람 질리게하네요. 9 ... 2018/01/20 4,781
769609 같은여자형제들 먼저 저세상간 자매 제사 잘챙기는편인가요..???.. 2 ... 2018/01/20 2,522
769608 돈꽃 이야기좀 해보아요. 10 ... 2018/01/20 3,803
769607 와사비 맛나는 과자가 너무 맛나요 6 2018/01/20 2,643
769606 어르신들은 그래도 올림픽 성공을 바라시네요 8 ㅇㅇ 2018/01/20 1,508
769605 휘슬러 타서 회색이 보이는데..버려야할까요? 민트잎 2018/01/20 963
769604 노안에 돋보기끼고 책보면 눈 안 아프세요? 3 2018/01/20 1,659
769603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605
769602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5,006
769601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6,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