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잘모으고 버는 지인 습관좀 알려주세요.

oo 조회수 : 5,488
작성일 : 2018-01-20 20:06:22

본인 습관도요..

부모님 물려주신 재산 없이
.. 혼자 성공? 하신분요..
요즘 없으려나여?;

요즘 제가 돈돈.. 거려서요 ㅠㅠ
습관이나 조언받고 배우고싶네요...



IP : 125.191.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0 8:15 PM (39.7.xxx.91)

    저축 밖에 없어서 쓸데없이 쓰는 돈 없고 돈이 없어서 안쓰는게 아니라 목표생각하면서 미리 계획해서 최소로 지출하고 목표보다 더 저축하고 교통비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걸어다니기도 많이하고 커피값 안쓰려고 인스턴트 커피 텀블러에 타서 들고 다니고 식사비 아끼려고 도시락싸거나 그냥 굶고 그 와중에 자기개발 계속해서 연봉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 뭐 그런식으로 성공은 아니어도 그럭저럭 여유있습니다.

  • 2. 제 동생...
    '18.1.20 8:19 PM (222.233.xxx.7)

    돈도 잘 쓰는데...
    일단 모아 놓고 씁디다.
    저는 일단 쓰고보자 주의고...
    전 빈털털이 동생은 알부자.

  • 3.
    '18.1.20 8:20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습관이 어딨어요 무조건 아끼고 안쓰는거죠 남들 외식할때 대패삼겹살이나 사다 먹고 남들 사우나가서 땀뺄때 집에서 샤워나 하고 한겨울에도 난방 안하고 옷두겹세겹 껴입면서 버티고 서너정거장 거리는 걷고 양가 용돈은 없는거고 명절 생신때 용돈만 조금 드리는 시늉하고
    아는지인 그렇게 맞벌이로 열심히 모으더니 집 사네요
    큰월급 아니어도

  • 4. 김생민
    '18.1.20 8:25 PM (49.1.xxx.109)

    영수증보세요

  • 5. ㅇㅇ
    '18.1.20 8:35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영수증 들으면 김생민이 말하는 게
    3 5 15 해서 한달에 150을 용돈으로 빼고
    나머지는 다 저축하고
    150에서도 남는 돈은 다시 저축

    만얃 150이 무리면
    3 3 9 해서 90만원으로 용돈.

    한달에 166만원 저축하면 6개월이몀 천만원 된다고.

    그거 들으면 동기부여 팍팍 돼요

  • 6. ..
    '18.1.20 8:36 PM (1.227.xxx.17)

    외식, 명품, 여행 자제하면 돈 모을 수 있어요^^

  • 7. 야당때문
    '18.1.20 9:06 PM (61.254.xxx.195) - 삭제된댓글

    푼돈 귀한줄 알아요.
    좋지 않은 상황을 대비하면서 저축 꾸준히 하구요.
    자신에게 알뜰하고 불필요한 소비의 습관을 줄여나가더라구요.
    하나 버리면 하나 사서 들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더라구요.
    청소기 돌리는 대신에 빗자루로 쓸고, 걸레로 닦고요.
    음식은 부지런히 장봐서 해먹구요.

    저도 보고 옆에서 열심히 따라하고있어요.

  • 8. 야당때문
    '18.1.20 9:07 PM (61.254.xxx.195)

    푼돈 귀한줄 알아요.
    좋지 않은 상황을 대비하면서 저축 꾸준히 하구요.
    자신에게 알뜰하고 불필요한 소비의 습관을 줄여나가더라구요.
    하나 버려야 하나 사서 들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더라구요.
    청소기 돌리는 대신에 빗자루로 쓸고, 걸레로 닦고요.
    음식은 부지런히 장봐서 해먹구요.

    저도 보고 옆에서 열심히 따라하고있어요.

  • 9. 종잣돈
    '18.1.20 10:12 PM (61.98.xxx.144)

    만들어 부동산 사야죠

  • 10. 저축하기
    '18.1.21 10:53 AM (220.86.xxx.27)

    일정하게벌때 꾸준히 저축하고 안써야 모여요 우리는 먹는것도 몸에안좋은것은 절대 맛있어도 안사요
    특히치킨 피자 반조리식품 라면은 일주일에 한개쯤 계란은 자주먹어요 잡곡밥먹으면 밥도적은양 먹어요
    과일도 잘먹는걸로 비싸도 크고좋은것사요 햄종류 쏘세지 절대안사요 구칙적으로 낭비하고 살아요
    나이많아도 우리수입에 80프로는 저축하고살아요 옷도10년은 기본으로 입어요 세탁을 잘하면 오래입어요 뭐든 아끼는거죠 그래도 버릴거는 잘버려요 지져분한거는 싫어서 깔끔하게살려고 노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007 임대주택사업자와 준공공임대주택사업자가 아휴 2018/01/21 845
770006 이범페북 - 공감갑니다 11 .. 2018/01/21 2,006
770005 스트레스 받아서 급체 했네요 ㅠ 2 .. 2018/01/21 2,063
770004 아래지방은 미세 먼지 많이 없나요 9 .. 2018/01/21 2,790
770003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촉구 청원입니다 7 tranqu.. 2018/01/21 631
770002 김무성, 과거에 이랬던 자한당 3 ㅇㅇㅇ 2018/01/21 1,585
770001 이자계산 좀 1 ㅈㅈ 2018/01/21 862
770000 맞춤형 논문 컨설팅 교내대회500만원 해외대회3000만원 6 돈으로 2018/01/21 1,542
769999 자고싶어서 술을 마셨는데 10 엉엉 2018/01/21 3,001
769998 조성진처럼 이른 나이에 성공한 사람은.. 8 성공 2018/01/21 4,609
769997 단일팀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41 신노스케 2018/01/21 3,027
769996 아이스하키가 단일팀 이유 53 ㅇㅇㅇ 2018/01/21 3,395
769995 어제밤부터 머리아팠는데 일어났는데도 아파요 6 ... 2018/01/21 2,184
769994 백화점에서 즐겨 입으시는 브랜드 있으세요? 너무 고가 말고요. 8 50세 2018/01/21 4,321
769993 이번 올림픽, 애국가 대신 아리랑 부른다네여 39 ㅇㅇㅇ 2018/01/21 3,983
769992 첫손주 예정일이 다가오는데~뭘 해야되나요? 21 , ,,, 2018/01/21 4,510
769991 왼쪽 볼이 갑자기 붓고 아프다고 하는데... 어딜가야죠? 5 .. 2018/01/21 1,131
769990 너구리 라면 맛이 왜이래요? 완전 변했어요 14 2018/01/21 8,497
769989 따가운 댓글 12 고맙지 않나.. 2018/01/21 3,318
769988 삼청동 맛집 추천좀 해주세요. 근처 옆동네 가회동도 좋고 1 .... 2018/01/21 1,342
769987 시카고 사시는 분 계신가요 ? 3 lush 2018/01/21 1,380
769986 우리의 소원은 통일 16 2018/01/21 1,422
769985 97년 에이치오티 인기가 5 1997 2018/01/21 1,843
769984 팟캐스트 들으며 네이버 댓글 놀이 하기~~(나름의 재미) 10 문리버 2018/01/21 1,068
769983 빌라에 살고 있는데 재개발이 된다고 해요 13 오래된 빌라.. 2018/01/21 1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