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좀 살려 주세요.

말벌 무서워....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11-09-19 23:59:23

이번 추석때 벌초를 아버님이 하셨는데...

벌초를 하시다가 언덕에 있는 말벌집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근데...

추석날 성묘때에도 말씀이 없더니.....

오늘 저녁에 전화가 와서...

하시는 말씀이 내일 저녁에 오라고 합니다.

내일 저녁에 말벌들을 소탕한다고 하십니다.

몆년 전에도 한번 했지만 말벌집 엄청 큽니다.(땅속에 있지만)

그때 발목에 물린자국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쏘이지 않고 물려습니다.그때)

근데 내일밤에 또 가자고 하십니다.

잠이 안 옵니다.

오늘밤 어디가 아파서면 좋겠습니다.

IP : 118.35.xxx.1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w
    '11.9.20 12:02 AM (220.86.xxx.89)

    119 부르자고 말씀드려보시는 건 어떤가요? 전 말벌집 직접 처리하는 걸 본적이 없는데..

  • 원글
    '11.9.20 12:04 AM (118.35.xxx.166)

    야산에 말벌을 소탕 하는데 119를 어떻게 불러요?

  • 야산에
    '11.9.20 12:06 AM (1.251.xxx.58)

    말벌이라도 왜 119를 못불러요.
    그러다가 님네가족 다치면 어떡해요.
    그래서 119 불러서 같이 가라고 하잖아요. 꼭 부르세요...

  • dw
    '11.9.20 12:07 AM (220.86.xxx.89)

    도와드린다고 댓글달았는데 뭐 이렇게 까칠하세요;

  • 2. 말벌 비슷하기만해도
    '11.9.20 12:04 AM (1.251.xxx.58)

    119 부르세요
    우리 옆집 한달전쯤 말벌은 아니라고(119에서) 했지만, 119소방차가 와서 제거해주고 갔어요.
    그런건 부르는게 맞아요. 님이 신고해서 같이 가세요....사고날것 같아 제가 다 무섭네요

  • 3. ,,,
    '11.9.20 12:19 AM (118.176.xxx.199)

    119를부르시는게...말벌이 얼마나 독한데....

  • 4. 119
    '11.9.20 12:29 AM (211.196.xxx.241)

    언제나 이런 애기를 보면 남자라서 행복하다능~~~~~ ㅎㅎ

  • 5. 119
    '11.9.20 12:47 AM (147.4.xxx.246)

    부르세요. 전문가싶니다. 요즘은 얼려잡으신다고..;

  • 6. ..
    '11.9.20 8:03 AM (63.224.xxx.93) - 삭제된댓글

    저희도 아파트지만 119 부른 적 있어요.
    말벌 아니고 그냥 벌집이었는데.
    아버님이 꿀을 탐내는 게 아닐까요?

  • 7. 큰일날 소리
    '11.9.20 10:29 AM (110.14.xxx.164)

    전문가든 119든 부르세요
    말벌 소탕이 아니라 사람이 죽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506 일산맘님들 저 신호위반 딱지 날아올까요? 5 드림하이 2011/09/20 4,423
19505 와이즈만,씨맥스,소마 시키면 나중에 도움되나요? 사고력수학 2011/09/20 4,534
19504 QM5나 베라쿠루즈... 2 중고차 2011/09/20 4,308
19503 헌팅을 하는 이유. 1 RAT 2011/09/20 4,420
19502 YS가 '국위선양자'? YS손자, 연대 특별입학 9 샬랄라 2011/09/20 4,047
19501 관리자님~와이드모니터에서 보면 메인화면이... 1 좌로정렬 2011/09/20 3,652
19500 자게에서 배운 (초간단) 밥도둑으로 연명하네요 ㅎ 11 [ㅇㅇ] 2011/09/20 7,054
19499 냄비를 태워 온집안에 탄내가 배었습니다. 8 해결해주고파.. 2011/09/20 4,928
19498 영작부탁드려요 1 영작 2011/09/20 3,769
19497 저축은행 부실 위험 사외이사는 외면했다 2 세우실 2011/09/20 3,937
19496 경주사시는분들이나 그 근방분들 날씨 어떤가요?? 2 경주 2011/09/20 3,832
19495 이 영화 절대 비추요 18 조조사랑 2011/09/20 8,758
19494 혼전임신.. 9 .. 2011/09/20 6,896
19493 생일 선물로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15 힘드네요 2011/09/20 7,992
19492 강서구 화곡동이요.. 2 찬바람.. 2011/09/20 5,191
19491 콘서트 고민되네요!!!조언 부탁드려요. 2 경이엄마 2011/09/20 3,866
19490 장애가 있는 분들도 가기 편한 펜션 있을까요? 9 별사탕 2011/09/20 4,832
19489 KT전화기(가족중에 두명사용)집전화도사용,,스마트폰갤투,요금제는.. 2 아침 2011/09/20 5,390
19488 빨래 삶을 때~ 2 세미 2011/09/20 4,477
19487 근거리 배정이 원칙이면, 같은 단지 내에서도 학군이 갈라지나요?.. 6 애셋맘 2011/09/20 4,599
19486 직장생활 20년차 이상인 분들 , 계세요? 21 스마일 2011/09/20 8,220
19485 스파크랑 모닝중 17 골라쥉~ 2011/09/20 6,169
19484 웅진정수기5년됐는데 새것으로 갈아야할까요? 4 2011/09/20 5,321
19483 디지털 체중계 고장 잘 나나요? 5 dd 2011/09/20 18,893
19482 위탄 백새은 미니앨범, 목소리 참 곱네요 캬~ 2011/09/20 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