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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면 완치는 힘든가요?

ㅇㅇ 조회수 : 5,185
작성일 : 2018-01-16 16:01:00
친척인데
간, 폐 전이가 다 됐다고해요 절제 수술 받는다고..

혹시 안좋게 될수도 있는건가요?...
지금 30대인데 ㅠ ㅠ
IP : 1.243.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ㅁㅁ
    '18.1.16 4:04 PM (116.40.xxx.48)

    아침에 어떤 뉴스 보니까 3기면 수술해서 2년까지 생존이라고... ㅠ

  • 2. 나는나
    '18.1.16 4:13 PM (39.118.xxx.220)

    솔직히 힘들죠. ㅠㅠ

  • 3. 45세 지인
    '18.1.16 4:35 PM (119.149.xxx.138)

    건강검진 몇년 건너뛰고 갔더니 폐전이에 4기 한달 남았다더니 딱 8개월 더 살고 떠났어요. 항암하느라 고생은 있는대로 다하고
    멀쩡해보이던 사람이 순식간이대요. 젊은 사람 암이 무서워요ㅜ

  • 4. 아 ㅜㅜ
    '18.1.16 4:59 PM (1.243.xxx.134)

    네......

  • 5. i88
    '18.1.16 7:19 PM (14.38.xxx.118)

    나이에 따라 다르긴 한데....
    너무 젊으시네요.ㅜㅜ
    울 시모는 80대 대장암 3기 수술해서 대장 30센티 넘게 잘라내고
    지금 90이 넘어서도 동창회 다닐만큼 팔팔합니다.

  • 6. ....
    '18.1.16 7:44 PM (221.157.xxx.127)

    젊을수록 안좋은듯 ㅜ

  • 7.
    '18.1.16 8:00 PM (124.56.xxx.35)

    젊을수록 전이가 빨라서 오히려 더 안좋대요
    나이들면 오히려 더 천천히 퍼진대오ㅜ

  • 8.
    '18.1.16 8:01 PM (124.56.xxx.35)

    그래도 수술 잘받고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 산다면 좀 나아질수도 있을거예요

  • 9.
    '18.1.17 12:04 AM (175.127.xxx.58)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 뉴스타트 검색해서 들어보라고
    권해보세요...말기암 환자도 나았다는 간증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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