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치료는 병원에 자주가는거 맞나요?
1. 약을
'18.1.15 12:58 PM (121.130.xxx.156)5일치 이렇게 줬던거 같은데.
약 줬죠 ?길게 안줬으면 출장간다고 길게해달라해요
인테리어. 임대료 비싼 병원인가 싶기도2. 그런데
'18.1.15 1:05 PM (163.152.xxx.8)복용하는 약도 약이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내원할 때마다 질 내부에 연고를 발라주던데 그것 때문에 자주 오라는 것일 수도 있어요...
3. 헐...웃기네
'18.1.15 1:05 PM (1.224.xxx.99)일주일넘어서까지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병원 좀...아님 질염이 2차감염 되어서 경과보는걸지도 모르지만요..
질염은 평소 생활에서 조심만 하면 안걸려요.
면 빤쓰.
면라이너........방수안되는 면으로만 만들어진 라이너 있어요. 꼭 이걸로만 사용하심.
씻을때 비누쓰지말고 꼭 물로만 쓰고요.4. ··
'18.1.15 1:10 PM (58.226.xxx.35)얼마전 질염치료 받았는데 진료비 몇천원 나왔어요. 몇일뒤 다시 오래서 갔더니 연고 발라주더라고요. 역시 진료비는 몇천원.
5. ,,,
'18.1.15 1:18 PM (121.167.xxx.212)저는 질염 나으면 자꾸 재발하고 1년을 동네 병원 여기 저기 다니다가 항생제만 계속 먹다가
질려서 대학 병원 갔어요.
소독해 주고 질정 이주치 처방해주고 약은 줬는지 안 줬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그렇게 두세번 가고 나았어요.
이삼일에 한번씩 오라는건 매출 올릴려고 하는것 같아요.6. 원글
'18.1.15 1:18 PM (116.39.xxx.222)그럼 역시 과잉진료 일까요? 첫날 이라 검사 비용이라고 하긴 하는데 옆동네 산부인과다니는 지인은 진료랑 검사비까지 9800원이었거든요.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고.
근데 저는 3번 오라 하고 약도 2일치밖에 안주니 처방전, 진료비 계속 내라는 말이겠죠? ㅠㅠ
심지어 저는 질염 자각증상이 하나도 없어요. 분비물도 없고 냄새도 없어서 질염인 줄도 몰랐어요. 그냥 내진 받으러 갔는데 질염이라고 한거예요. 그러면서 너무 심해서 자주 병원 와야 한다고하고요. 그럴 수도 있나요? 자각증상이 하나도 없는데 심한 질염일 수 있을까요?7. ..
'18.1.15 1:27 PM (218.209.xxx.208)요즘 다니는데 진료비는 3,400원이고 저는 빨리 나을려고 매일 가요. 대신 약은 3일치 주네요. 저도 증상은 없어요
8. 컬러퍼플
'18.1.15 1:32 PM (211.34.xxx.207)질염은 병원 다녀도 잘 안낫더라구요.
속옷을 면으로 다 바꾸고
잘 때는 속옷을 벗고 자니까 바로 나았어요.
10년 넘게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도 깜박하고 속옷을 입고 자면 질염 있을때처럼 찝찝한 느낌이 나요.
속옷벗고 자기 꼭 해보세요.9. ,,,
'18.1.15 1:36 PM (121.167.xxx.212)당분간은 속옷 삶아 입으세요.
번거로우면 락스 희석해서 30분 정도 담갔다가 4-5번 행구어서 세탁 하세요.
락스에 오래 담그거나 농도가 진하면 옷감이 상해요.10. ㅇㅇ
'18.1.15 1:41 PM (211.36.xxx.40)유산균 클리니션스 플로라 리스토어 먹고 바로 나음..유산균 추천
11. .....
'18.1.15 1:41 PM (182.229.xxx.26) - 삭제된댓글34,000원이나 나왔으면 질염 치료비가 아니라 부인과질환 검검사비용일것 같은데... 자각증상도 없는데 산부인과 가신 이유가 검진때문 아니었나요? 자궁경부암검사 등 성병 등 이것저것 부인과질환 검사 패키지 가격이 3만원대 했던 것 같네요.
질염진료는 몇천원수준만 나올거에요.12. 약쑥
'18.1.15 2:02 PM (210.204.xxx.154)으로 좌훈하시면 질염 거의 없어요~ 약쑥이 양이 어마무시 많아서 전 로컬푸드매장이나 생협에서 쑥말린거 사서 냉동고에 보관해서 써요~
샤워 후 잘 말려서 팬티 입구요~13. 좌훈
'18.1.15 4:51 PM (211.38.xxx.42)좌훈은 냄새가...
저도 쑥좌훈 변기에 넣고 불 붙여서 쬐는데...
쑥냄새구나 싶은데 첨 맡아본 사람들이 담배냄새인줄 알기에
그담부터는 놀래서 잘 안써요... 다들 그냥 그렇게 쓰시나요?~14. 아 맞다 유산균
'18.1.15 6:17 PM (1.224.xxx.99)지금 유산균을 한 십년간 꾸준히 먹어온것 같아요.
정말로 질염이 없어졌네요. 콧물처럼 나오는것도 없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6883 | 올때마다 집이 좁다는 아이친구에게 뭐라해야하나요?? 26 | .. | 2018/02/09 | 5,568 |
| 776882 | 평창 동계올림픽 3 | 한심 | 2018/02/09 | 835 |
| 776881 | 치킨 시켰어요. 6 | 치킨 | 2018/02/09 | 1,642 |
| 776880 | 남편에게 모진 소리 했어요.. 34 | 꼬마 | 2018/02/09 | 6,633 |
| 776879 | 엄마의 대화법 글을 보고선 4 | ..... | 2018/02/09 | 1,638 |
| 776878 | 충치치료한 후 불편함이 남아있어요 3 | ... | 2018/02/09 | 1,395 |
| 776877 | 다군도 이렇게나 안 도나요ㅜㅜ 6 | 정시 | 2018/02/09 | 1,679 |
| 776876 | 청약가점 57이면 당첨가능성 있을까요? 3 | 아파트 | 2018/02/09 | 1,680 |
| 776875 | 이상한 남자는 이상한 여자를 만난다 4 | ㅇㅇ | 2018/02/09 | 2,212 |
| 776874 | 아리랑은 선율이 참 아름답네요 4 | ... | 2018/02/09 | 858 |
| 776873 | 조기찌개 끓였는데 쓴맛이 나요 3 | 통나무집 | 2018/02/09 | 1,330 |
| 776872 | 기레기들 올림픽인데 8 | ^^ | 2018/02/09 | 1,108 |
| 776871 | 나는 감정적으로 병든 사람 역할을 할때 진정으로 4 | tree1 | 2018/02/09 | 1,376 |
| 776870 | 왜 집보러 와서 트집을 잡는지... 25 | 짜증폭발 | 2018/02/09 | 6,522 |
| 776869 | 더불어 민주당 평창 다국어 영상....재밌네요.^^ / 펌 12 | 어머머 | 2018/02/09 | 1,058 |
| 776868 | (속보)아베 "北 미소외교 주의해야"..文대통.. 22 | ㅇㅇ | 2018/02/09 | 2,397 |
| 776867 | 혹시 강동원 좋아하시면 7 | ... | 2018/02/09 | 2,211 |
| 776866 | 위안부할머님 평창올림픽리셉션 참석하셨겠네요 10 | 와.이게나라.. | 2018/02/09 | 917 |
| 776865 | 좀전에 연주곡목이 뭐예요 16 | 나마야 | 2018/02/09 | 1,493 |
| 776864 | 올림픽스타디움에 왜 지붕을 안만들었대요? 35 | 평창 | 2018/02/09 | 5,114 |
| 776863 | 오전11시30분부터 직원들 tv시청하는데 추천해주세요 1 | 가고또가고 | 2018/02/09 | 717 |
| 776862 | 지금 삼지연악단 강릉공연 녹화증계 하고 있어요 7 | 나무 | 2018/02/09 | 1,169 |
| 776861 | 지금 우리보수들은 남북만나지 말라는건가요?? 19 | ㄱㄴㄷ | 2018/02/09 | 1,338 |
| 776860 | 칠순 어머님이 1 | 북한 공연 | 2018/02/09 | 1,031 |
| 776859 | 재봉틀 추천 부탁드려요 10 | 봉봉이 | 2018/02/09 | 1,8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