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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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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조회수 : 6,785
작성일 : 2018-01-13 22:26:57


생각외로 논란이 되어서 내용은 펑해둡니다
IP : 117.111.xxx.13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3 10:29 PM (175.223.xxx.253)

    혹시 살쪘으면 한심해서 쳐다보는것임 그몸매에 그렇게 먹고싶냐고

  • 2. ...
    '18.1.13 10:29 PM (117.123.xxx.180) - 삭제된댓글

    아뇨. 제가 보기엔 님이 음식을 너무 허겁지겁 먹거나 와구와구 먹어서 그런것같아요.

  • 3. ??
    '18.1.13 10:29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뭐 오뎅이라도 걸쭉하게 드셨어요?
    암튼 동물적(??!!) 흡입은 남녀노소 안 가리고 시선끌죠.
    소리는 또 얼마나 인상적이었겠어요.

  • 4. 성적인느낌이아니라요
    '18.1.13 10:32 PM (223.33.xxx.184)

    뚱뚱한여자가 팍팍먹음
    한심하단눈으로쳐다보는경우가많아요
    예쁜여자가팍팍먹음
    예뻐서보는거고

  • 5. 식욕이...
    '18.1.13 10:32 PM (221.143.xxx.59)

    왕성하면 신진대사가 잘되어서 성욕도 왕성해 보일 수도 있겠고, 삶의 본능적인 생존 의욕이 강해보이는 인상도 있고, 우울증같은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겠구나 싶고 그런데요

  • 6. ..
    '18.1.13 10:33 PM (124.111.xxx.201)

    여자가 음식을 먹는 모습이라던지, 입모양이나 입의 움직임같은게... 혹시 성적인 이미지나 생각들과도 관련이 있나요?? ----그렇대요.

  • 7. ㅇㅇㅇ
    '18.1.13 10:37 PM (117.111.xxx.157)

    외국 팝송 뮤비에도 보면 남자가 입에 케익을 먹여주고,
    그걸 받아먹는 여자의 입을 클로즈업해 확대한 장면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광고에도 성적인 느낌을 주는 소리나
    영상, 단어들을 넣어 야릇하게 하는게 선전방식의 하나라는데...
    이런것도 혹시 은근 성적인 코드와 관련있지 않나 해서요;;

  • 8. ...
    '18.1.13 10:37 PM (211.36.xxx.236) - 삭제된댓글

    동성 친구가 참 맛깔스럽게 먹어요 복스럽게 먹는데
    같이밥먹으면 시선이가요 어쩜저리 복스럽게 잘먹나
    싶어서요

  • 9. ㅇㅇㅇ
    '18.1.13 10:39 PM (117.111.xxx.157)

    앞의 부장님 사례에서도 들었지만,
    제가 뚱뚱한 체형도 아니고요..적당히 마른 몸매라..
    식사하는걸 한심하게 본거는 아닌거 같아요
    국수류를 먹었는데 양이 많아봤자 얼마나 많겠어요.
    그리고 먹을때 막 후루룩 쩝쩝먹는 소리도 안냈었거든요.

  • 10.
    '18.1.13 10:40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백치미와
    맹하다는 소리 듣는건 다르죠

  • 11. ...
    '18.1.13 10:42 PM (119.64.xxx.157)

    음식 메뉴가 왜 비밀이에요?

  • 12. ㅇㅇㅇ
    '18.1.13 10:42 PM (117.111.xxx.157)

    여자분들은 나이가 젊건 어리건 제가 먹는걸 복스럽다고
    하지도 않고,
    제 일에 관심안가지거든요
    남자분들한테외엔 그런 관심이나 칭찬을 들어본 적이 1도 없어요.

  • 13. ㅇㅇㅇ
    '18.1.13 10:42 PM (117.111.xxx.157)

    음식메뉴 비밀인거요?그건 제맘입니다..노코멘트 ㅎㅎ

  • 14. 아 그니까
    '18.1.13 10:43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님이 그렇게 먹었냐구요.
    뮤비에서처럼 야리꾸리하게 혀로 크림 핥고
    그렇게 아무데서나 그러냐구요.
    그럼 당연히 시선 끌죠.
    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이상하게 먹는 여자라서 보는거죠.
    남자도 그렇게 먹으면 당연히 쳐다 봐요.
    때와 장소를 가리시고 남사스런 짓은
    사적인 공간과 시간에 즐기세요.
    안 말려요.

  • 15. 무례
    '18.1.13 10:43 PM (117.111.xxx.82)

    그건 그냥 무례한거예요.
    기분 나빠야 정상인데 킁킁 냄새가 나네

  • 16. ㅇㅇㅇ
    '18.1.13 10:44 PM (117.111.xxx.157)

    큰 의미차이는 없는걸로 아는데요, 백치미와 맹하다는게
    다르나요.
    마릴린 먼로 운운, 아무것도 몰라요, 맹하다는 얘길 고루
    들었는데 그게 바로 백치미아닌가 싶은데요?

  • 17. ㅎㅎ호
    '18.1.13 10:47 PM (60.10.xxx.227)

    글에 답이 있네요

    이성을 잃고 음식을 동물적으로?? 폭풍흡입했어요;

    라고...썼네요

  • 18. ㅇㅇㅇ
    '18.1.13 10:47 PM (117.111.xxx.157)

    오뎅이나 국물있는 음식먹은것도 아니고
    파스타처럼 크림 핥을 일도 없는데 야리꾸리?뭐라는거예요
    무례하게시리..
    악플러들이 딴지걸까봐 먹을때 딴 소리도 안냈다는말
    세네 번째 반복중인데..이해하기가 힘이 드신가봐요??^^;;

  • 19. ㅇ ㅏ......
    '18.1.13 10:48 PM (175.223.xxx.92)

    님 버거킹 그 분이죠......
    영상물에서 음식에 성적 코드를 넣기도 하는건 맞는데요..
    우리가 먹방 볼 때 성욕으로 보지는 않잖아요....?

  • 20. ㅇㅇㅇ
    '18.1.13 10:48 PM (117.111.xxx.157)

    동물적으로 흡입한 거, 그것도 3~5초 내외였거든요ㅡㅡ;;
    그게 원인이었다는건가요.

  • 21. 아 진짜
    '18.1.13 10:48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못 알아 들으시네...

  • 22. ....
    '18.1.13 10:49 PM (119.64.xxx.157)

    뭔가 글도 님답변도 이상해요 ㅎㅎㅎ

  • 23. ㅇㅇ
    '18.1.13 10:50 PM (117.111.xxx.157)

    버거킹은 또 뭐예요...??
    왜 저랑 그걸 연관지으려고 하시죠.
    의도가 궁금...

  • 24. ...
    '18.1.13 10:51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저는 여자들은 개의치않는데 유독 남자들이 원글이 먹는걸 쳐다본다, 그걸 또 성적인 의미로 확대해석하려는 원글의 사고방식이 좀 이상해요.
    직장 부장건은 다같이 먹는 식사자리에서 원글이 좋게 말하면 복스럽게 맛있게, 달리 말하면 같이 먹는 사람들이야 먹든 말든 맛있는거 좋아하는거만 혼자 열심히 먹으니까 60대 부장은 그걸 좋게? 말한거고 옆자리 여자직원은 달리 본거고
    식당의 옆자리 남자는 조용~~한 가게에 혼자 온 남자가 음식 나올때까지 할일없어서 그냥 쳐다본거 아닌가싶네요.

  • 25. ㅇㅇ
    '18.1.13 10:51 PM (117.111.xxx.157)

    119.64님 답변과 글이 뭐가 이상하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와닿고 이해할수 있게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26.
    '18.1.13 10:53 PM (112.140.xxx.153) - 삭제된댓글

    맹하다는건 흐리머덩하고 멍청하다는 말이고
    백치미는
    미의 한 종류죠
    건강미 청순미 ,,,

  • 27. ㅇㅇ
    '18.1.13 10:55 PM (211.204.xxx.128)

    뭔 남 먹는거 쳐다보는 무매너에
    그리 큰 의미를 두시는지요
    그냥 그 두사람이 매너가 없는거에요

  • 28. 진단
    '18.1.13 10:56 P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뇌내망상입니다

  • 29. ...
    '18.1.13 10:56 PM (61.255.xxx.223)

    보통 남이 먹는 거 뚫어지게 보는 경우 잘 없어요
    뭔가 그쪽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 일어나니까
    보는거죠
    부장님이 복스럽게 먹는다 라고 하는 걸 보니까
    좀 우걱우걱 드셨나본데 정신없이 우걱우걱 하고 있는 사람 보면 한번쯤 보게 되긴 하죠
    뭘 저렇게 정신없이 먹나 싶어서
    부장님과의 식사자리에서도 우걱우걱 먹으니까
    허허; 하고 듣기 좋으라고 복스럽게 먹는다한 거 아닌가요
    성적인 의미로 해석하고 싶어하는게
    더 이상한듯...

  • 30. ㅇ ㅇ
    '18.1.13 10:56 PM (221.142.xxx.162)

    먹는모습이 귀엽고 예뻐서 눈을 떼기 힘들어 그랬겠죠
    무의식중에 이끌여 쳐다봤을겁니다

  • 31. 이상한거맞음
    '18.1.13 10:57 PM (121.133.xxx.195)

    억지로 본인의 특징?을 성적 매력 혹은 성적어필과
    연결짓고싶어하는듯한 느낌

  • 32. 답정너
    '18.1.13 10:57 PM (117.111.xxx.127)

    남 먹을때 쳐다보는거 무매너인데 뭘 그렇게 의미를 두고 싶을까.변태인가

  • 33.
    '18.1.13 10:59 PM (182.211.xxx.69)

    그냥 여자혼자 와서 혼밥 먹는거 구경한걸수도 있어요

  • 34. 요즘 혼밥먹는게
    '18.1.13 11:04 PM (211.36.xxx.214)

    뭐 대수라고 구경을 해요.별 희한한 소리를 다보겠네요..

  • 35. 버거킹녀는
    '18.1.13 11:04 PM (211.36.xxx.83)

    뭐에요? 궁금

  • 36. ...
    '18.1.13 11:09 PM (180.70.xxx.99)

    우연히 고개 돌리다가 2ㅡ3초 본 순간
    님이 눈 마주친것임
    아무 이유 없음..

    그런것 다 신경쓰고 살다니
    힘드시겠음

  • 37. ㅇㅇ
    '18.1.13 11:20 PM (175.223.xxx.92)

    버거킹에서 맞은편 남자가 쳐다본다던...
    그래도 아주 이상한 분은 아닌 것 같은데 평범한 사람 만나서 누구라도 좀 사귀세요..

  • 38. ㅇㅇ
    '18.1.13 11:48 PM (111.118.xxx.4)

    혹시 자라면서 이성에게 인정받지 못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 39. ...
    '18.1.13 11:52 PM (39.7.xxx.253)

    버거킹녀와 흡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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