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장, "명박이"라고 부른 초등학생 구타 (II)

.. 조회수 : 5,093
작성일 : 2011-09-19 18:08:49
기사는 아래 있으니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당근 여기서 나올수있는 이야기

전교조 때문이다 라고 할수있는 이야기 나올수있죠...

그들의 단골 메뉴이닌까..


그런데 말이죠

세상민심 흉흉하면 저잣거리의 아이들 입에서 입으로 구전으로 퍼진다 하잖아여..

애들 욕했다고 애들 잘가르치란 소리가 있는데

그건 아니지요..가르친다고 될일도 아니고..


암튼 마우스는 초딩과 싸우는 이야기 

한심하죠..마우스
IP : 118.32.xxx.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9 6:12 PM (121.190.xxx.101)

    어머... 울 애들도 조심시켜야겠네요.

  • 2. 마니또
    '11.9.19 6:18 PM (122.37.xxx.51)

    원글님 글이 맞아요
    가르친다고 될말인가요
    얼마나 막장짓거리를 했으면 웃음거리가 되는지 스스로 돌아봐야지요
    저는 속이 다 후련해요

  • 3. 그건아니지요
    '11.9.19 6:18 PM (211.246.xxx.34)

    노통 서거때 '개구리 처럼 뛰어내려 뒤졌데'
    서거 당일 강남구 고등학교에서 애들이 이런 이야기 하면
    냅둬야 할까요? 이게 교육현장 딜레마에요

    그래서 정치발언을학생이 함 제지해야되요

  • ..
    '11.9.19 6:21 PM (118.32.xxx.4)

    저잣거리 민심인데 그걸 어찌막나여.
    님주위만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지만
    우리주위는 그런사람 없구요 ..물흐르듯 내비둬야지..멀 제지하긴..

  • -_-
    '11.9.19 6:25 PM (125.186.xxx.132)

    개구리처럼 뛰어내려 뒤졌데 해서 선생이 애팼으면 그것도 정치발언을 학생이하는걸 제지했으니 잘했다고 하실래요? 여기가 북한인가? 애들이 하면 왜 안되죠?

  • 4. 그건아니자나요
    '11.9.19 6:23 PM (211.246.xxx.34)

    일례로 노통 서거때 애들이 물리시간에
    중력가속도로 머리가 박살났냐 힘이 얼마냐
    물리시간에 그거 갈켜달라는 애들도 있었음
    강남이었고 그 이후로 학생의 정치적 발언이 수업시간에 나옴 제지합니다
    강남에선 노통은 중고생에게조차 조롱의 대상이었고
    그걸 학교현장서 보는것은 아니라 봅니다

  • ..
    '11.9.19 6:26 PM (118.32.xxx.4)

    님이 노통 까고 싶은의도는 알겠는데
    지역 차별 하는겁니까 이제는
    강남은 노통 이야기 나왔고 강북은 안나왔다면 어쩌죠?

    편가르기 전혀이네용.

  • -_-
    '11.9.19 6:27 PM (125.186.xxx.132)

    문제는 팼다는건데, 자꾸 핵심을 피하시네요.

  • ..
    '11.9.19 6:27 PM (118.32.xxx.4)

    편가르기의 전형이네요..

  • 그건아니자나요님
    '11.9.19 7:16 PM (112.154.xxx.233)

    사람의 죽음 앞에 중력의 가속도 니 박살이니라는 표현을 썼다면 그것은 정치적 발언이 아니라 사이코패스적인 발언이니 선생님이 지적해야 마땅하겠죠..그리고 그게 강남 아이들의 저잣거리 민심은 절대 아니었답니다.
    조중동민심이지...

    .

  • 5. 마니또
    '11.9.19 6:29 PM (122.37.xxx.51)

    그건아니지요님
    정치발언?
    인터넷 들어가보면 별의별소리 다 나옵니다
    깐죽대는 말한마디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군요 별명 욕한것도 아니고 이름 들먹인것이 뭐 대단한 일이라고
    독재정권답네요

  • 6. 대한민국당원
    '11.9.19 7:21 PM (116.121.xxx.13)

    "쥐박" "뻥박" "개박" 이덕쇠의 아들 (종놈의 자식;;) 근본은 못 속인다는~ 천박한 놈. 어서 뒤지는 꼴을 봐야 하는데...(그와중에도 개독 환자는 천국에 갔을 거라 믿겠지?ㅋㅋㅋㅋ)..컥????? 헉!!!!! 쥐새@ 닮은 년 있지 ㅜ.ㅜ 절망 남자의 외모도 말이 아니지만 여자가 쥐를 닮았다? ㅡ_ㅡ;;;
    아이들이 무슨 죄냐!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13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328
23012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639
23011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849
23010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148
23009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049
23008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236
23007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756
23006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858
23005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4,885
23004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514
23003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062
23002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683
23001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779
23000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646
22999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9 아. 2011/10/01 6,292
22998 핫팬츠밑으로 스타킹연결부위 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세대차이? 2011/10/01 8,355
22997 꼼수-꼴깍수-더듬수 아니 2011/10/01 5,185
22996 오리 고기 드시면 다들 괜찮으신가요? 6 탈나 2011/10/01 5,932
22995 7세 남자아이 10만원내외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6 남조카선물 2011/10/01 4,976
22994 한나라당 도가니법 반대한 이유는? 1 사랑이여 2011/10/01 4,736
22993 간장게장맛있게 담는방법 2 게장조아 2011/10/01 6,817
22992 염색약 추천 6 흰머리 넘 .. 2011/10/01 6,400
22991 위탄 박지혜양 잘하지 않던가요? 3 성공하길 2011/10/01 5,651
22990 목동 근처 커트 잘하는 미용실 아세요? . 2011/10/01 5,400
22989 상가내 수도세때문에 짜증나서요. 1 조용히살고파.. 2011/10/01 8,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