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진단을 받으면 본인한테 알리나요?
1. 알리고
'18.1.11 3:58 PM (116.127.xxx.144)약 먹여야지요.
그래야 늦추기라도 하지요.
놔두면 계속 진행이 빨리 될걸요2. ...
'18.1.11 3:59 PM (103.10.xxx.91)어차피 다른약도 드셔야 해서 같이 드시게 할거고 병원도 꾸준히 다닐 예정이지만
평소에 자존심도 있고 정정하셨던 분이라 알려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3. uu
'18.1.11 4:00 PM (121.179.xxx.94)아뇨.그냥 치매진단 받고 치매 초기약 복용할때 무슨 약이냐고 물어봐서
이거 먹으면 두뇌회전이 좋아지는 약이라고 둘러댔고
3일정도 복용했더니 예전처럼 기억력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셨어요
현대의학의 발전이 새삼 놀랍더군요ㅋ
초기시라면 약복용후 좋아질수 있습니다4. 알리고
'18.1.11 4:01 PM (116.127.xxx.144)다 그렇죠뭐...
주위에 얘기 들으니
살짝살짝 치매있는 할머니들
정신 나갔을때는 했던말을 수십번 반복한다더군요
김치담갔냐...돌아서면 또 김치담갔냐...이런식으로
가족들이 미친답니다.
그리고 정신이 돌아오면 본인이 운다고.
알려야죠. 알아야 정신을 좀이라도 더 차리죠5. uu
'18.1.11 4:04 PM (121.179.xxx.94)다른약 드신다니 한알 더 추가해서 드시게 하는데 굳이 본인에게 알릴 필요가 있나 싶어요
특히나 자존심이 쎈분이시라면 알리지마세요6. ..
'18.1.11 4:16 PM (223.39.xxx.77)저희는 알렸어요. 알츠하이머성치매고, 그냥 약이라고하면 빼먹고 안드시고해서 지금은 증세가 더 심해지셔서 드셔야한다고 알렸어요
7. 초기
'18.1.11 4:24 PM (175.223.xxx.224)저희는 알렸고 약드시게 했어요.. 기억력이 약드셔도 점점
없어지셔서 티비보다 치매노인분 나오면 쯧쯧 거리시네요.
시설안보내고 집에서 뭐하는짓이냐고...
1년반정도경과했는데 초기에서 초중기쯤 온것같아요.
단기기억은 80프로쯤 없어지셨고 소변가끔 실수하세요8. ㅇㅇ
'18.1.11 4:39 PM (175.223.xxx.220)알려야죠
알려야 본인도 주변을 정리하고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9. 단풍나무
'18.1.11 6:30 PM (49.171.xxx.229)소용 없어요 기억을 못 해서 진단받기전 기억에서 딱 멈추어서 연세도 6년이 지나도 그때 그대로 몇년전 연세 그대로 잠깐 정신이 돌아와도 또 금방 잊어서 이야기 하나 안하나 달라지지 않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9004 | 인간성좋은것, 신뢰에서 시작된 우정이 사랑으로 변하는 2 | dav | 2018/02/15 | 1,744 |
| 779003 | 여자로 태어난 죄.... 6 | ..... | 2018/02/15 | 2,922 |
| 779002 | 스피드스케이트 이승훈 홧팅 !!! 36 | 기레기아웃 | 2018/02/15 | 5,899 |
| 779001 | 문재인 정부가 또.jpg 14 | 세심한정부 | 2018/02/15 | 4,020 |
| 779000 | 시댁에 가야할까요? 18 | Ey | 2018/02/15 | 6,604 |
| 778999 | 소갈비ㆍ돼지갈비 둘중 어떤것으로 하시나요 4 | 설음식 | 2018/02/15 | 2,248 |
| 778998 | 미혼인 분들 연휴 행복하지 않아요? 12 | ... | 2018/02/15 | 5,987 |
| 778997 |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겠지요? 1 | 제가 | 2018/02/15 | 913 |
| 778996 | 전복 내장도 쓸모가 있나요? 9 | 궁금 | 2018/02/15 | 3,204 |
| 778995 | 20만은 넘었지만, 안 하신 분들 어여와요♡♡ 4 | 네이버네이버.. | 2018/02/15 | 1,727 |
| 778994 | MBC 스케이트 해설은 못듣겠네요 3 | Ll | 2018/02/15 | 2,987 |
| 778993 | 미혼 아가씨한테 들이대는 유부남은 무슨 심리에요? 13 | 무슨 미친 .. | 2018/02/15 | 11,743 |
| 778992 |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지칭할때 8 | 질문 | 2018/02/15 | 3,388 |
| 778991 | 서울에 수첩이나 플래너 종류별로 많이 파는 대형문구점을 찾는데요.. 2 | ## | 2018/02/15 | 956 |
| 778990 | (제목수정) 구정 조카들 용돈이요. | ㅇㅇ | 2018/02/15 | 1,383 |
| 778989 | 급) 영화 추천해주세요 1 | 영화 | 2018/02/15 | 1,516 |
| 778988 | 국어전문가님들, 하관이 빨다..라는 표현 들어보셨나요? 13 | 김영하소설 | 2018/02/15 | 4,683 |
| 778987 | 시댁 모임에 사춘기 아들이 극도로 싫어하는데 11 | 얘가 이리 .. | 2018/02/15 | 8,416 |
| 778986 | 압력솥에 돼지갈비 찜 할때요 5 | 설 실타 | 2018/02/15 | 2,015 |
| 778985 | 연근전 맛있어요 10 | 오호 | 2018/02/15 | 3,119 |
| 778984 | 외신, 올림픽 외교 포커판에서 칩을 쓸어담는 문 대통령 ㅋㅋㅋ 7 | ... | 2018/02/15 | 2,639 |
| 778983 | 딸 가슴수술하라고 돈주는 엄마 13 | ... | 2018/02/15 | 6,792 |
| 778982 | 알뜰폰은 어디서 구입하나요? 4 | .... | 2018/02/15 | 1,832 |
| 778981 | 김상조 위원장이 직접 동참을 부탁했던 '경제민주화' 청원 15 | ar | 2018/02/15 | 1,530 |
| 778980 | 커피쿠폰처럼 먹을거 쿠폰보낼수 있는거 있을까요 6 | ? | 2018/02/15 | 1,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