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슬빵 앞부분 놓쳤어요

슬빵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18-01-11 00:52:25
빠박이 어케 개과천선 했어요?

ㅜㅜ 문래동 카이스트 오늘 끝이었어 흐엉 ㅜㅜ
IP : 1.238.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주에
    '18.1.11 12:57 AM (121.141.xxx.32)

    김제혁 선수가 승부수 던졌음
    내 포수 하라고..
    빠박이는 평생 2인자라 누군가를 모셔야 맘이 편한..
    결국 김제혁을 택했음

  • 2. 슬빵
    '18.1.11 12:58 AM (1.238.xxx.253)

    헙 너무 쉽게 넘어갔네요 ㅡㅡ
    죽이려던 사람인데...?;;;

  • 3. ..
    '18.1.11 1:14 AM (1.238.xxx.165)

    저도 서울의 딸 본다고 앞부분 놓쳤는데 단순하군요, 제혁이가 꼬붕기질을 어떻게 알아차렸을까

  • 4. ㅡㅡ
    '18.1.11 2:35 AM (121.190.xxx.3)

    캐릭터 살리는건 잘 하는데, 뭔가 개연성은 떨어지는듯요
    잼있게 보고있지만, 카이스트랑 헤롱이가 끌고가는 느낌요

  • 5. 똘마니 하드캐리
    '18.1.11 5:17 AM (211.36.xxx.86)

    어제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똘마니가 절반은 다 완성했다싶을만치
    존재감 대단했어요.
    피ㅣ미 노래에 맞춘 분노의 빡머리광내기신공, 스님비니 쓰고 목탁소리..
    매순 간 코믹연기, 어리버리 푼수연기 진짜 재밌었고
    댕굴댕굴 눈 굴릴 때 눈점막까지 연기를 거드는 느낌 ㅋ

  • 6. ;;
    '18.1.11 8:40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재미있걱 보는드라마중 하나로차지했네요
    개연성은 앞뒤 잘보시면 되시던데요
    아그래서 그런거였구나~~~라고 생각되던데요
    개연성 떨어지는거없구요 끌고가는건 언제나 그야구선수
    중심을 잡고있더라구요
    단역부터 다들 넘잘하셔요

  • 7.
    '18.1.11 8:44 AM (175.223.xxx.236)

    저도 넘재미있어요
    개연성은 뒤에 그사연이 나오던데요
    왜 그래야했는지~~
    그야구선수가 자길죽일려고했던사람을
    바꿔논건 자기입장은 변할수있다는 신념이 있는듯해요
    어차피 다른교도소에서도 꺼리는 인물이니 받아주는데가없고
    자기옆에두는것이 자기는 오히려낫다고생각을한듯
    재미있고 또 눈물샘뽑는것도 동시에있으니 전괜찮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928 글을 전에도 올렸어요 또 화가나요 어쩜 좋죠 6 ..... 2018/01/12 3,383
766927 상가건물 1층은 전세는 안하나요 6 부동산몰라요.. 2018/01/12 1,993
766926 시원스쿨 광고가 넘 듣기 싫어요 17 ㅇ에 2018/01/12 4,810
766925 환전 질문) 미국은행들 환율 비교해서 한눈에 볼수 있는 사이트... 6 qweras.. 2018/01/12 825
766924 우리나라도 스위스처럼 자기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도입되.. 6 ,,,,, 2018/01/12 1,740
766923 입시 끝내신 분들 고난극복기 부탁드려요 4 ... 2018/01/12 1,720
766922 대통령광고 세금 아니면 누구돈이며 출처는 어디입니까? 76 뭐지 2018/01/12 5,472
766921 강수지 롱패딩 옷발 2018/01/12 3,266
766920 가상화폐 저만 안하는거같아요.. 44 달월 2018/01/12 13,063
766919 이세상에서 제일 비싼건.. 4 ㅜㅜ 2018/01/12 2,477
766918 파스타 듀럼밀 100프로 인것과 아닌것은 맛이나 식감 차이가 큰.. 파스타면 2018/01/12 1,586
766917 너무 추워서 길냥이들 얼어 죽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12 영하13도 2018/01/12 2,311
766916 우리아이 애기기듣고 마음이 너무아프고 3 khm123.. 2018/01/12 2,669
766915 아이 미래 때문에 너무 걱정이 됩니다 15 고등학생 2018/01/12 4,605
766914 40평대 집을 한 2주정도 빌려서 쓸려고 하는데..얼마를 줘야할.. 36 ^^ 2018/01/12 6,847
766913 내가 밥안먹어 아기가 작다는 시어머니 17 후루룩국수 2018/01/12 4,040
766912 훌쩍 여행떠나기 한번이 어렵겠죠? 4 ㄱㄴㄷ 2018/01/12 1,384
766911 너무 외로워요.... . 10 2018/01/12 3,500
766910 잘 때 뭐 들으세요? 4 ~~ 2018/01/12 1,057
766909 70 80 년대에 영하 10도 이하로 자주 내려갔나요? 14 영하 2018/01/12 2,802
766908 어제로 다시 돌아가고싶다고 7살되는 남아.. 꼬마가 울먹거리네요.. 7 심리상담 2018/01/12 1,929
766907 와...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48 마미 2018/01/12 4,437
766906 시댁에 대해서요 24 ㅇㄹ 2018/01/12 6,101
766905 부산에 눈 와서 어떤가요? 2 기역 2018/01/12 1,470
766904 파쉬 물주머니 12 ,, 2018/01/12 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