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벌어짐 레진하고왔는데
바보같아 보여서 하고왔어요
만족스럽게 잘되었는데
이젠 앞니로 바나나도 베어먹지말래서 살짝 멘붕이..
급 생활이 불편해지는군요ㅠㅠ
원래 그래야하는건가요?이제 매우 조심히 씹어야하는거죠?
1. ...
'18.1.10 1:07 PM (180.69.xxx.199)저도 했는데 아무거나 다 먹는데요?
처음에 하자마자만 조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떨어지면 다시하면 되죠뭐.2. 애플
'18.1.10 1:08 PM (39.7.xxx.231)어디서 얼마에 주고 하셨어요?
제여동생도 해주려구요3. ㅡㅡ
'18.1.10 1:11 PM (211.36.xxx.78)지방이에요~~
30주고했어요
말할때마다 신경쓰여서 위축되었는데
이제 자신있게 대화해도되니 좋긴하네요^^4. ..
'18.1.10 1:18 PM (112.170.xxx.237)그정도로 조심해야 하는 건 아니예요. 엿 사탕 앞니로 깨지만 않으면 괜찮던데요.스케일링 받을 때 미리 얘기하면 신경써서 해주고요...8년 정도 됐는데 생활에 큰 불편은없었어요
5. ㅡㅡ
'18.1.10 1:20 PM (211.36.xxx.78)그렇군요 다행이네용ㅋㅋ
알려주신분들 감사해요~~^^6. happ
'18.1.10 1:29 PM (110.11.xxx.57)조심 안해도 된다 댓글 듣고 싶으신가 본데
정확히는 조심할수록 유지되는 거라 생각하세요.
앞니로 이거 저거 베어 먹는 식으로 해서 떨어지고
붙이는 거도 한계가 있죠.
조심스레 칼로 한입씩 잘라 놓은 거 포크로만
찍어 먹는 우아한 삶을 산다 생각사심 편하죠.
그럼 님이 질릴 때까지 손 볼일 없을 거예요.7. 궁금
'18.1.10 1:32 PM (112.152.xxx.19) - 삭제된댓글치아틈 메꿀때 치아 갈아야 해요?
저도 치아사이 틈이 생겨서 치과갔을때 물어봤거든요
양쪽 치아를 좀 갈아내고해야하니, 좀더 벌어지면 하라네요 그런가요?8. 앞니
'18.1.10 1:37 PM (220.122.xxx.150)앞니를 사용하지 않아야 오래가요.
엄청 불편할거예요.
사과도 조각내서 먹어야해요9. 저
'18.1.10 1:39 PM (175.223.xxx.36)사과.치킨.갈비 먹다 떨어졌어요.
치킨도 순살 한동안 먹었네요.10. 전 20년은
'18.1.10 1:48 PM (58.234.xxx.195)됐는데 신경안쓰고 살았는데요.
그런데 일상에서 사과를 통째로 앞니로 베어먹거나 할 일이 별로 없던데요.
사과는 보통은 다 잘라서 먹고
좀 딱딱한 거는 앞니 레진이 아니여도 보통 다 어금니로 물어 먹지 않나요. 하다 못해 아이스크림도 그렇구요.
레진 때문이라 생각마시고 그냥 단단하거나 질긴것은 치아 건강을 위해 조심 조심 먹는다 생각하세요.11. 하이
'18.1.10 2:05 PM (221.148.xxx.63)바나나 정도는 괜찮죠..
그만큼 조심하란 의미로 그렇게 말한 것 같아요!12. 사바하
'18.1.10 2:07 PM (125.138.xxx.205)혹시 치아 좀 갈아내고 하는건가요?
저두 몇년전 하려다가 갈아내고 붙이는거라서
포기했어요13. ㅡㅡ
'18.1.10 2:18 PM (125.179.xxx.41)갈아내진않고 치석제거만 깨끗이 했어요
네 저도 최대한 조심하려구요
조심해서 나쁠건없겠지요
1년안에 떨어지면 다시해준다하니
그래도 좀 맘은 편하네요14. ...
'18.1.10 2:21 PM (210.222.xxx.1)사람마다 다른가봐요..
전 지금으로부터 24년전..에 앞니 레진 했는데
갈비도 뜯고 사과도 먹고 별거별거 다 했는데 아직까지 멀쩡하게 붙어있어요...15. 음
'18.1.10 2:23 PM (223.62.xxx.69)저는 치실 쓰다가 떨어졌어요 ㅜㅜ
16. 원더랜드
'18.1.10 3:15 PM (116.127.xxx.20)17년 전에 앞니부분 세군데 30만원 주고 했는데요
떨어질 걱정은 전혀 안 하고
조심하지 않고 먹고 살았는데
아직 멀쩡하네요
시술 당시에 음식 조심해서 먹으라고 했으면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았을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7151 | 공무원분 휴직자 계신가요? 5 | ll | 2018/01/11 | 2,274 |
| 767150 | 강화도 다녀왔어요 5 | 내일 | 2018/01/11 | 2,742 |
| 767149 | 고1아들 데리고 스키장 처음 갈려고 하는데요.. 5 | ........ | 2018/01/11 | 1,021 |
| 767148 |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파요 5 | 무슨병일까 | 2018/01/11 | 7,791 |
| 767147 | 1987에서 교도소장 실제 인물인가요 16 | 올 | 2018/01/11 | 3,849 |
| 767146 | 맘에 딱 드는 옷 발견하면 필요없어도 사시나요? 9 | 패션 | 2018/01/11 | 2,493 |
| 767145 | 어지럽고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요 13 | ㅇㅇ | 2018/01/11 | 4,577 |
| 767144 | 제맘속 빚이 있는 그들에게 뭐라도 하고 싶어요. | 겨울 | 2018/01/11 | 556 |
| 767143 | 마음공부?할수있는 선원이나 절 추천부탁드립니다 2 | 부산 | 2018/01/11 | 910 |
| 767142 | 김용민페북.다스 고의 부도설.헐 9 | 잘배운뇨자 | 2018/01/11 | 2,362 |
| 767141 | 사람 보는 눈이 예리한 사람의 특징? 4 | oo | 2018/01/11 | 6,442 |
| 767140 | 4대강 때문에 광주지역 큰일 났어요 16 | 눈엄청오네 | 2018/01/11 | 7,135 |
| 767139 | 분당 재수종합학원 8 | 재수맘 | 2018/01/11 | 1,507 |
| 767138 | 카뱅 안전할까요? 8 | ... | 2018/01/11 | 2,337 |
| 767137 | '투자의 전설' 버핏 "비트코인 나쁜 결말 확신&quo.. 6 | 샬랄라 | 2018/01/11 | 1,846 |
| 767136 | 남친이 양다리걸친 걸 알았는데 ...어케해야나요 38 | 참담함 | 2018/01/11 | 10,682 |
| 767135 | 제주 대설.. 내일부터 3일 여행 가능할까요? 10 | porina.. | 2018/01/11 | 1,670 |
| 767134 | 백화점 하고 십만원 차이나요.. 6 | .. | 2018/01/11 | 2,780 |
| 767133 | 김포나 일산쪽 부페 없나요? 2 | ㅇㅇ | 2018/01/11 | 803 |
| 767132 | 끝내 패딩을 샀습니다. 3 | 냠 | 2018/01/11 | 2,929 |
| 767131 | 대낮 집에서 불륜 경찰관 징계방침 10 | ... | 2018/01/11 | 4,562 |
| 767130 | 가정교육 중요한 거 같아요 8 | ... | 2018/01/11 | 2,853 |
| 767129 | 딱 1년전 골디의 방탄소년단.. 5 | 망고 | 2018/01/11 | 1,674 |
| 767128 | 미국은행들 횐율비교 할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1 | Ss | 2018/01/11 | 595 |
| 767127 | 감기 걸리면 내과? 이비인후과? 어디 선호하세요? 5 | 오늘 감 | 2018/01/11 | 8,4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