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살도 시터랑 있으면 cctv 달아야 할까요?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8-01-10 10:45:47
이사가는데 달거면 지금 집 cctv는 버리고 새로 달아야 합니다.
아이가 시터랑 둘이 있는 시간은 하루 1-2시간 정도고
대부분 학원, 방문수업 등이고 시터와는 밥먹고 목욕하기 정도해요.
시터는 4년째 근속하고 있는데 사람이 성실해서 괜춘하고요.
그래도 달아야겠죠?
IP : 110.70.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0 10:53 AM (58.122.xxx.63) - 삭제된댓글

    말 못하는 아기라면 필요하겠지만,
    8살이면 아이가 의사표현 할텐데요.

  • 2.
    '18.1.10 10:55 AM (114.201.xxx.134)

    처음분도 아니고, 8살이면 다말할수있는 나이인데요

  • 3.
    '18.1.10 10:56 AM (49.167.xxx.131)

    5.6살정도면 엄마에게 다얘기하잖아요 8살인데 충분이 언어전달되니 안해도 될듯

  • 4. ..
    '18.1.10 11:13 AM (182.216.xxx.32) - 삭제된댓글

    돌보미일하고있어요.
    cctv는 아이돌보는 분께도 필요해요.
    다그렇지는않지만 때로 성격거친아이만나면 맞을수도 있거든요 아이를 맡기는 입장인 부모님들은 아이만 피해자가 될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않아요. 부모없을때 돌봐주시는분 때리는아이도 많이봤고 경험도 했어요 모두다를 위해서도 cctv는 있는게 좋은거같아요

  • 5.
    '18.1.10 11:23 A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전 2살인데도 안달아요.

  • 6.
    '18.1.10 11:37 AM (110.70.xxx.1)

    2살은 다세요....; 제가 씨씨티비 고민하는 이유는 집이 전세라 못박는 문제가 있어서고 있으면 좋아요. 방문선생님 지각, 아이 숙제하는지 여부 알수있고 더 크면 집이 아지트되는거 방지해준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210 초등 5,6학년 여아 오리털 패딩 어디꺼 사주셧어요 11 2018/01/10 2,129
766209 보라돌이맘님 12 보헤미안 2018/01/10 5,206
766208 사춘기 아들들은 왜 만지는 걸 싫어할까요 18 니은 2018/01/10 6,108
766207 여대생들 책가방 추천부탁드려요 7 ㅇㅇ 2018/01/10 1,819
766206 대기레기 박정엽 송출 기사 4 대기레기 2018/01/10 1,482
766205 최지원기자인지 기레기인지 엄청 버릇 없네요 23 기레기 2018/01/10 4,316
766204 좋은 친구란 뭘까요? 14 그래도 2018/01/10 4,250
766203 日, 주일 한국대사관에 文대통령 위안부 합의 관련 발언 항의 7 샬랄라 2018/01/10 1,206
766202 소보원 보다 더 쎈 곳은 어디 일까요? 9 어이무 2018/01/10 1,637
766201 작은사이즈 컵라면도 안좋을까요? 2 2018/01/10 1,912
766200 영화광님 영화추천좀해주세요ㅎㅎ 12 뿌우뿌우 2018/01/10 2,057
766199 현대 코나 타시는 분 계신가요? 트랙스와 비교중인데요.. 14 질문 2018/01/10 3,547
766198 소득공제 관련, 갑상선암 수술이 장애인 란에 체크하나요? 6 장애인공제 2018/01/10 1,805
766197 이명박은 언제 구속될까요? 5 ㅅㅈ 2018/01/10 1,470
766196 카이스트 가면 진로가 어찌 되나요? 20 공부만 열심.. 2018/01/10 5,818
766195 토플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해요 3 이번달 시.. 2018/01/10 1,341
766194 똑똑한 사람이 양아치면 진짜 골때리는 것 같아요 7 으아 2018/01/10 2,864
766193 자꾸 장황해져요ㅠ 이거 병인가요? 33 왜이러지 2018/01/10 5,109
766192 조선 박정엽 기자님께서 이메일을 읽으셨어요 ㅋㅋㅋㅋㅋ 76 Pianis.. 2018/01/10 24,532
766191 요즘 네티즌들 왜 이리 살벌하나요 11 2018/01/10 2,333
766190 밥값 안주는 사람 언제 말함 될까요? 15 .. 2018/01/10 5,172
766189 시댁 식구들 집들이 오시는데 샤브샤브 괜찮을까요? 35 새댁이에요 2018/01/10 5,785
766188 사람마음 간사(?) 가볍기가 이루 말할수없네요 2 밥귀신 2018/01/10 1,540
766187 문재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과 정시퇴근을 정부의 역점사업으로.. 4 dd 2018/01/10 929
766186 오래된 정경화 Lp가 있어서 듣는데 5 저희 2018/01/10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