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성애,동성애,양성애 가볍게 생각하세요.

oo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18-01-09 11:17:25

자기보다 8살 어린 남자랑 가깝게 지내는 거에 심각하신 분이 보이던데 왜 그러심?

더구나 아직 자기 나이 밝히지도 않은 상태. 

상대는 자기를 또래나 2~3살 연상으로 알고 있다고 하고.

자기 실제 나이 밝히면 지금 가깝게 지내는 거 지속 못될 것 같다며 걱정.

뭐 하자는 건가요?

그냥 지금 상황을 즐기든지, 나이 밝히고 찢어지든지.

뭐가 아쉬운 게 있다고 그러시는 건지.

예뻐 죽겠고 귀여워 죽겠는데 그냥 그거 즐기면 되지.

여남 바뀌었으면 그냥 즐기고 말 것을 그렇게 고민하는 거 웃기지 않나요?

여자가 남자보다 8살 많은 성애 관계에 대해 주변에서 어쩌구저쩌구 한다는 댓글에.

그 어쩌구저쩌구가 구체적으로 뭔가요?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성애 관계라는 게 성관계 천 번 하면 끝나요. 뭐 그 전에 끝날 수도 있고.

쓸데없이 죄책감 즐기는 여성 분들을 위해 실체적 진실을 서술하게요.

연애-성애-성관계-질에 음경 끼우기

그러니 편히 생각하세요.

성관계를 대단하게 생각하니 강간 피해자 될 경우 1년이면 회복될 거 2년 걸리고 그러는 거에요.

제발 가볍게 생각하세요.

성관계로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하던 시대 갔잖아요. 대부분 여성들 자체 경제력도 있고 한데. 뭐 한다고 성관계에 그리도 무겁게 생각하심?

임신중단권도 없는 사회에서 성관계 안하는 게 낫다고 보는 입장이지만 기왕 하겠다는 여성은 가볍게 여기셨으면 함.

남자들은 하나도 안 심각한데 여자들만 아직 조선시대 사심.

성애는 나이 상관없어요.

뭐든 안그렇겠냐만. 쌍방 합의 되면 뭐가 문제?

트럼프는 당당한데 님은 왜 그러심?

한번 사는 인생 좀 당당하게 사시길.

남자들은 간통 저질러도 당당한데 여자들은 연하 남자랑 연애 놀이 하는 것도 눈치 보고.

밸런스 매우 붕괴!!

IP : 211.176.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9 11:23 AM (112.218.xxx.117)

    젊었을때는 쉽게 생각했는데
    요새 자궁경부암 증가한다는 뉴스도 보고
    그게 왜 걸리는지 알아보고 하니
    남자도 예방접종 의무로 하게 하는 정도가 되야 쉽게 생각 가능할듯....

  • 2. 이분 맨날 왜이러시나
    '18.1.9 11:29 AM (182.224.xxx.142)

    맨날 질에 음경 끼우는게 별거 아니라고 댓글마다 달고 난리던데 ㅁㅊ 거 같음.

    누가 들으면 질에 음경 끼우는게 중지에 반지 끼우는것만큼 쉬운건지 알겠네.

    당신이나 질에 음경끼는거 맘편하게 아무랗지도 않게 눈 맞으면 바로 반지 끼우듯 그렇게 사쇼.

    나도 섹스에 대해 엄청난 의미 부여하고 혼전섹스 반대하고 그런 할마시 같은 사람은 전혀 아니지만
    맨날 댓글마다 저렇게 성애 섹스 그게 뭐 별거냐고 난리 치는 원글이 정신적으로 뭔가 불안해 보임.

    여기서 트럼프가 왜나오고 지는 임심중절도 못해 차라리 섹스 안하겠다면서 할사람은 마음껏 가볍게 생각하고 ㅏ라는건 말이야 방구야

    남자나 여자나 섹스에 환장해서 반지끼듯 음경이니 질이니 그런소리 하며 한전 하꺼? 이러고 다니면 거부감 미친듯 들듯

    원글이야 말로 벨붕
    벨런스붕괴는 어디서 하나 주워 듣고 와서 또 같다붙여요

  • 3. 이런 벼락맞을!
    '18.1.9 11:30 AM (211.178.xxx.174)

    성관계를 대단하게 생각하니 강간 피해자 될 경우 1년이면 회복될 거 2년 걸리고 그러는 거에요.

    회복?
    회복 좋아하네.
    이런 미친인간은 아이피 추적해서
    철창에 가둬버려야 하는데.

  • 4. 그래,강간이 대단한게 아니면
    '18.1.9 11:34 AM (211.178.xxx.174)

    니 소원대로 매일 강간이나 당하다 죽어라.
    쬐그만 남자면 프로레슬러한테 맨날 당하고
    니가 여자면 냄새나는 노숙자할배같은 것들한테 당하던지.
    왜? 에브리데이 회복이 될거니까 매일 그렇게 살면 되겠네.
    이런 정초부터 썩은 글이나 읽게하고..
    평~~~생 재수없을 인간.

  • 5. 그냥 쳐자라
    '18.1.9 11:53 AM (182.222.xxx.79)

    밸런스 매우 붕괴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ㅎ
    논리도 없고 아무말 대찬치로 싸놓은 글이라
    나도 맥락없이 라면 끼리묵꼬 쳐자라로 마무리
    멘탈 매우 붕괴
    쳐맞을 각

  • 6. 님 직업이
    '18.1.9 11:54 AM (42.147.xxx.246)

    업소남?
    강간을 당하더라도 그냥 똥밟은거라고 생각하라는 말은 님의 정신세계를 말해 주는 거예요.
    이 세상 어디를 가도 님과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갈 곳이 딱하나 정해져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193 지금 대기업,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은퇴후 4 뭐하실건가요.. 2018/01/09 2,245
766192 견환을 보고 연습하세요..ㅋㅋㅋ 2 tree1 2018/01/09 1,118
766191 외조모 상 관련한 질문이에요 12 아이두 2018/01/09 6,168
766190 진짜 삶을 산다는건 이런게 아닐까요.. 1 강빛 2018/01/09 1,575
766189 앞으로 코인 하실 분 계신가요? 18 비트코인 2018/01/09 4,309
766188 요새 홈플러스는 테스코 PB 상품을 안 갖다 놓네요. 8 ... 2018/01/09 1,530
766187 "썰매? 혼자서도 잘 타요" 영리한 개 9 ..... 2018/01/09 1,078
766186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눈내려요 2018/01/09 678
766185 병원 의료진의 반말중에 듣기 싫은것 5 ㅇㅇ 2018/01/09 2,060
766184 정시 지원좀 여쭤 볼께요 3 ㅠㅠ 2018/01/09 996
766183 생리가 5일이나 빨라졌는데요 4 why 2018/01/09 1,615
766182 코스트코 씰리 메디슨 유로탑 써보신분 어떤가요? 2 .. 2018/01/09 3,364
766181 입으면 부해 보이는옷인데.. 근데 끌리네요 4 고민중 2018/01/09 1,569
766180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10 / 총정리 편 11 나누자 2018/01/09 1,591
766179 음식점 10년차입니다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44 음식점 2018/01/09 7,149
766178 환갑나이에 4 ... 2018/01/09 1,695
766177 장거리 비행기 탈때... 5 비행기 2018/01/09 2,407
766176 IOC, 북 참가 위해 평창올림픽 마감시한 연장 1 와일드카드 2018/01/09 541
766175 이성애,동성애,양성애 가볍게 생각하세요. 6 oo 2018/01/09 2,098
766174 고준영 요리연구가...? 8 지금 2018/01/09 2,402
766173 오래된 김치로 가능한 것? 8 ㅏㅏ 2018/01/09 1,956
766172 코인이고 뭐고 전 그냥 차분하게 적금이나 들렵니다. 11 ..... 2018/01/09 3,303
766171 다이소 이건 꼭 사야 한다는 거 있나요? 71 기역 2018/01/09 19,391
766170 인생은 외줄타기.. 무슨 뜻일까요? 12 글쎄 2018/01/09 3,803
766169 새아파트는 층간소음 없나요? 16 ..... 2018/01/09 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