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 다니시는 분들.. 가슴에 새길만한 좋은 말씀

나눔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18-01-09 07:44:49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 말씀 있으시면
한구절 남겨주세요.

눈물로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로다.
IP : 175.223.xxx.2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알의
    '18.1.9 7:47 AM (175.198.xxx.197)

    밀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2. .....
    '18.1.9 8:05 A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도 예수를 따르지 않는 탐욕의 시대에 외면받고 있는 성경구절입니다.

  • 3. ....
    '18.1.9 8:06 AM (110.47.xxx.25)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도 진정으로 예수를 따르지 않는 탐욕의 시대에 외면받고 있는 성경구절입니다.

  • 4. 오리
    '18.1.9 8:41 AM (124.50.xxx.55)

    내게 능력주신자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다

  • 5. ㅇㅇ
    '18.1.9 8:42 AM (118.37.xxx.72)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라 히브리서 4장 14~16절

  • 6. 요한복음 15장13절
    '18.1.9 8:54 AM (58.140.xxx.107)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나니.

  • 7. 행복
    '18.1.9 9:38 A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잠언은 전체가 언제 읽어도 좋구요.

    마태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내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플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말라기 4:2(아플때 위로가 되는 구절)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 8. ^^
    '18.1.9 10:02 AM (124.50.xxx.109)

    아버지의 뜻을,
    아버지의 때에,
    아버지의 방법으로
    이루소서.

  • 9. asd
    '18.1.9 10:11 AM (175.223.xxx.26)

    세금도 안내는 개신교 먹사들 OUT

  • 10. ..
    '18.1.9 10:19 AM (211.246.xxx.140) - 삭제된댓글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죄없다 아니하리

  • 11. ..
    '18.1.9 10:20 AM (211.246.xxx.140)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죄없다 아니하리라

  • 12. 시편 23편
    '18.1.9 10:24 AM (220.80.xxx.86)

    여화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13. ..
    '18.1.9 10:54 AM (223.62.xxx.119)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14. ..
    '18.1.9 1:06 PM (211.224.xxx.59)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 15. ...
    '18.1.9 2:27 PM (175.112.xxx.5)

    네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 있다

  • 16. 밤호박
    '18.1.9 3:06 PM (210.96.xxx.172)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 17. 밤호박
    '18.1.9 3:08 PM (210.96.xxx.172)

    어린양 한마리 찾으러 떠나는 목자

  • 18. dpdlsehrms
    '18.1.9 4:35 PM (118.35.xxx.110)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구원을 줄 수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께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46:3,5

  • 19. olee
    '18.1.9 6:01 PM (59.22.xxx.112)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리는 대로 내가 시행하리라,
    입만 열면 지옥 간다는 무리들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424 뚜레쥬르 은근 괜찮네 13 2018/01/09 7,591
765423 티비 좀 골라주세요.. 5 티비 2018/01/09 954
765422 초5 캠프 보냈는데 계속 울고싶다고 하네요. 16 초등 2018/01/09 4,157
765421 일산 화재사건 엄마와 아들 23 욱하는성격 2018/01/09 8,399
765420 한국과 미국의 ‘데이트폭력’ 실태와 과제 00 2018/01/09 616
765419 제가 습한 체질이라고 하는데요 2 2018/01/09 1,354
765418 콜린님 블로그 다시 시작했네요 7 Dd 2018/01/09 6,670
765417 그럼 사주에 화 만 있으면요??? 12 ㅇㅇ 2018/01/09 3,147
765416 여친이 돈 빌려달라했는데 차용증 써달라한게 잘못인가요? 25 .. 2018/01/09 9,119
765415 꽃피어라 달순아 질문요 5 .... 2018/01/09 1,302
765414 박그네가 말도안되는 위안부합의를..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8 dd 2018/01/09 2,904
765413 눈도 오고 내일부터 한파에 길고양이들 9 하필이면 오.. 2018/01/09 1,790
765412 비누로만 머리감는 분 계신가요? 4 자연 2018/01/09 2,673
765411 기지촌 여성 윤금이씨 살인사건 기억하시는 분 있으세요? 8 대단하다 2018/01/09 3,199
765410 우리 대통령님 이젠 무섭기까지..ㅎㄷㄷㄷ 47 dfgjik.. 2018/01/09 19,710
765409 작년에 돈을 많이 벌었어요..근데 정말 행복하지 않네요. 42 .... 2018/01/09 26,565
765408 남편 목소리에 또 반했어요 6 ㄴㄴ 2018/01/09 3,336
765407 탈출을 꿈꿉니다. 층간소음 14 아 매일매일.. 2018/01/09 2,055
765406 염색약 부작용으로 16 2018/01/09 5,743
765405 베스트에 있는 층간소음 원글님 잘 해결 되셨나요? 층간소음 2018/01/09 686
765404 한 모임이 시들해지면 다른 모임이 생기긴 하는데.. 7 신기하게 2018/01/09 2,112
765403 과외 가르치는거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을까요? 3 ... 2018/01/09 1,366
765402 핏플랍샌들말고 단화(스포티지메리제인)신어보신분 사이즈문의좀요~ 4 신발 2018/01/09 1,430
765401 이제 막 여섯살... 유치원에서 혼자 놀아요. 13 ... 2018/01/09 3,253
765400 식빵공장 식빵 맛있나요? 8 식빵공장 2018/01/09 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