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둥이 가지라는 말 어떴나요?

....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8-01-07 23:15:12
늦둥이 생각 전혀 없구요.
애들이 다 자라서 청소녓기에요.
여러집이 부부동반으로 만날 때마다 "심심하시면 늦둥이하나 낳아 기르세요"하는데..
그리고는 계속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딸 놓으면 얼마나 이쁘겠냐. 아빠가 좋아하시겠냐.애들 다 커서 심심한데 좋겧네 등등
정말 기분 나쁘거든요.
뭐 한번 정도야 농담으로 그러나 싶은데 한3번 들으니 욕나오는 거 참네요.
평소 남의집 잘 되는데도 좋은 소리 하는 걸 들어본 적이 없는터라 기분이 나쁘네요.
다른집 학교 잘 가서 밥싼다고 만났는데 자긴 내년에 고3이라 축하한다는 소리가 안 나온대요.
진짜 같이 있다 체하는 줄 알았네요.
무슨 심뽀인지 원.
IP : 125.133.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 짓
    '18.1.7 11:21 PM (14.138.xxx.96)

    없고 인생이 무료하신가 봐요
    계속 그러시면 받아치세요 전 생각 없는데 말하신 분 낳으세요 얼마나 이쁘겠어요

  • 2. 빠빠시2
    '18.1.7 11:23 PM (211.58.xxx.242)

    그런말하는 인간들 푼수때기에요.
    진짜 할일없는 인간들

  • 3.
    '18.1.7 11:28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딸을 놓다.... 경상도에요? 어디 사투리죠?

  • 4. .......
    '18.1.7 11:32 PM (211.178.xxx.50)

    그냥 할말없으니 하는말.

  • 5.
    '18.1.7 11:33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애가 땅콩인가요?
    저런 마인드를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의 인생이 불쌍해

  • 6.
    '18.1.7 11:34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애가 심심풀이 땅콩인가?
    저런 마인드를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불쌍해

  • 7. ...
    '18.1.7 11:39 PM (119.69.xxx.115)

    듣기 거북하다고 말하세요. 그래도 밀하면 화를 내세요. 쓸대없는 소리 그만하라고

  • 8. ..
    '18.1.7 11:40 PM (125.177.xxx.43)

    주책이죠
    애가 무슨 땅콩인가요

  • 9. 짜증
    '18.1.8 12:08 AM (39.7.xxx.156)

    애가 장난감인가요?

    진짜 저따위소리하는것들 개짜증나요
    병신들같고 ...무식해보이고 .....

  • 10. 하...
    '18.1.8 7:51 AM (82.246.xxx.215)

    진짜 욕나오겠네요 저도 둘째 시도때도없이 안갖냐구 오지랖부리는 사람들때문에 짜증나는데 늦둥이;,..진짜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사람키우는건 이제 힘들고 차라리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세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025 아래 영국 글에 덧붙여 17 이번에 런던.. 2018/01/06 3,690
765024 진학사 유웨이 2 ... 2018/01/06 2,184
765023 일산인데 당일치기로 좋았던 여행지 있으신가요? 6 일산 2018/01/06 2,662
765022 경제민주화를 위한 사전 작업 : 김상조의 공정한 행보(17.12.. 3 운동장을 평.. 2018/01/06 840
765021 오늘 혼자 춘천갑니다.. 경춘선 타고 ~ 7 걷자 2018/01/06 2,978
765020 안하면 안했지 대충은 못하는 성격 7 ... 2018/01/06 2,888
765019 만날때마다 둘째이야기 꺼내는 사람.. 20 ........ 2018/01/06 4,663
765018 매매로 가게오픈. 일이없으니 가족들에게 고개를 못들겠어요 7 2018/01/06 4,094
765017 독감 걸리신분은... 3 .... 2018/01/06 2,344
765016 달게 먹는 습관, 성인병뿐 아니라 '몸속 암세포' 키운다 4 샬랄라 2018/01/06 4,518
765015 나에게도 이런 시련이 오네요 30 대형마트 2018/01/06 19,670
765014 사회(직장생활)에서 (사내)연애?, 썸 타는 중인데 타이밍 기가.. 4 renhou.. 2018/01/06 3,771
765013 대한민국 국회의 민낯 1부: 세금의 블랙홀 뉴스타파 2018/01/06 891
765012 영국의 불평등 엄청난가보네요. 106 나 다니엘 2018/01/06 21,852
765011 제가 팔찌를 샀는데요 좀봐주셔요ㅠ 3 ㅠㅠ 2018/01/06 4,417
765010 방탄 싫으신 분들 패쓰~ 아미만 22 ... 2018/01/06 2,944
765009 정수라 히트곡... 난 너에게 2 추억의 가요.. 2018/01/06 1,916
765008 집값 싼 동네라 이런건지 64 V 2018/01/06 23,824
765007 유도분만에 대해 물어봅니다 14 zzz 2018/01/06 3,403
765006 나래코기 3 궁금해요 2018/01/06 6,272
765005 여자기숙사에 사는 남자 4 .. 2018/01/06 2,790
765004 천연 고양이털 쟈켓 유감 3 ㅡㅡ; 2018/01/06 2,524
765003 최근에 롱패딩 오프라인에서 사신 분 계세요? 1 ... 2018/01/06 1,174
765002 중나 사기꾼 더치트에 올려도 되는걸까요? 2 그린빈 2018/01/06 1,340
765001 강서구나 양천구에 50명정도 들어갈만한 장소.. 5 세미나 2018/01/06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