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교가 아이들의 성장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얼마나 조회수 : 4,407
작성일 : 2018-01-06 23:35:51

태교책 굴러다니는거보니...
임신때 도대체 저거 안읽고 뭐했나 싶은 생각이 ㅠㅠ
그리고 드는 죄책감. 애들한테요.
어느정도 영향이 있던가요?
IP : 116.34.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빅뱅
    '18.1.6 11:38 PM (14.138.xxx.96)

    이론에서 쉘든엄마가 멍청한 남편 말고 똑똑한 아들 달라했던 거 응답 받았다고 하던 거 생각나네요
    제가 볼때 유전 60 교육과 환경이 40인거 같아요 태교도 40쪽에 들어가겠죠

  • 2.
    '18.1.6 11:43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똑같은 태교 받은 이란성 쌍둥이도 다 제각각 아닌가요?

    전 태교 하나도 안했는데 (태명도 없었음) 정말 순한애가 나오긴 했어요.

  • 3. 안하는거보다 하는게 좋겠지만
    '18.1.6 11:48 PM (112.150.xxx.63)

    가까운지인 쌍둥이 키우는데
    둘이 180도 달라요.
    성격 외모 두뇌? 등등
    그래서 우리끼리 태교따윈 의미없다..그러네요.ㅋ

  • 4. ㅇㅇ
    '18.1.6 11:52 PM (118.220.xxx.247)

    별 다른 일 없이 엄마가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면 된거 아닌가요? 그 외의 태교가 뭐거 있겠어요.

  • 5. 제 경우
    '18.1.6 11:53 PM (175.209.xxx.57)

    아무 상관 없더라구요.
    임신중에 회사에서 굉장히 큰 프로젝트 하느라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예민하고 화도 많이 내고
    태교라곤 하나도 못해서 걱정했는데 아이는 둥글둥글 긍정적이고 밝고 사교성 좋고 애교도 있어요.
    지금 고딩입니다.

  • 6. ㅇㅇ
    '18.1.7 12:10 AM (58.145.xxx.135)

    솔직히 별 상관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아이 갖고 직장생활 스트레스 받으며 일했는데 아이는 너무 여유만만... 둥글둥글

  • 7. ...
    '18.1.7 12:20 AM (1.241.xxx.142) - 삭제된댓글

    원래 쌍둥이들은 기운을 나눠갖기 때문에 성정이 180도로 달라요.
    그것보다 태교 자하면 타고난 기질이 좋은 쪽으로 발현되겠죠.

  • 8. ...
    '18.1.7 12:21 AM (1.241.xxx.142)

    원래 쌍둥이들은 기운을 나눠갖기 때문에 성정이 180도로 달라요.
    태교 신경쓰면 타고난 기질이 좋은 쪽으로 순화되고 발현되는거 아닐까요.

  • 9.
    '18.1.7 1:01 AM (121.167.xxx.212)

    아이가 수학 잘하는데 그 엄마 말이 태교로 수학 정석 풀었다고 하더군요

  • 10. 샬랄라
    '18.1.7 1:40 AM (211.36.xxx.55)

    산모 스트레스 아기에게 바로가고

    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은 다르죠

  • 11. 보통
    '18.1.7 2:02 AM (220.84.xxx.70)

    태교에 신경쓰는 엄마가 아기 태어난뒤에도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서 돌볼 가능성이 있지않을까싶네요.

  • 12. 보통
    '18.1.7 2:05 AM (220.84.xxx.70)

    그런 의미에서 태교 그리고 출산 이후, 엄마의 양육태도가 아이의 성장, 정서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그저 제 생각입니다.

  • 13. ㅡㅡ
    '18.1.7 6:55 AM (223.62.xxx.134)

    태교 하니까 생각 나는데 저 고등학교때 무슨 시간인진 몰라도 태교가 일생을 좌우 한다라는 책으로 일년을 배웠어요.
    군대도 아니고 정자세 하고 소리내서 책만 읽었는데..미친 x 이 움직이거나 딴짓 하다 걸리면 완전 흥분해서 애들떼리고.. 지금 생각 해보면 남자 교사가 왜 그런걸 여고생한테..이해 할 수 없네요.

  • 14. 태교책보다는
    '18.1.7 8:14 AM (122.35.xxx.146)

    운동하고 밖에서 햇살쬐고 돌아다닐껄 생각이 듭니다
    임신기간내내 근심걱정, 사무실에 있던 아이가
    체격이나 체력이 약해요
    임신기간내내 밖으로 잘 다녔던 아이는 건강하구요
    임신기간의 모든 생활이 태아에겐 여러모로 영향주는것 같습니다

  • 15. 전~
    '18.1.7 8:20 AM (222.117.xxx.168)

    둘째아이 가졌을때 첫아이 재우며 들려준 자장노래를
    둘째 태어나 불러주니 바로 자는거보고 신기했어요
    임신중 마음, 행동, 말 조심조심 예쁘게 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태아도 함께 느끼고 듣겠죠~

  • 16. cakflfl
    '18.1.7 8:59 AM (211.219.xxx.204)

    태교 정말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187 네이버페이 불매! 22 ㅇㅇ 2018/01/20 4,328
769186 새벽에 자꾸 깨는 아기 보약 효과있을까요? 8 ㄴㄴ 2018/01/20 2,379
769185 내 모습이 별로인데 보고싶은 사람 만나면 후회할까요 7 ... 2018/01/20 2,073
769184 88서울올림픽 주제곡이 될뻔한 김연자 아침의 나라에서 6 아모로파티 2018/01/20 2,436
769183 영어 성경 용어 질문이요.. 1 영어 2018/01/20 694
769182 미레나 궁금해요 7 궁금 2018/01/20 2,041
769181 성묘? 벌초? 이제 안간다고 거절할건데요,, 9 롤러코스터 2018/01/20 2,128
769180 펌) 평창특별법까지 제정해놓고 딴 소리하는 2 친일매국당 2018/01/20 744
769179 복붙을 이용한 링크 저장이 안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 2018/01/20 591
769178 부동산 과열 정말 사람 질리게하네요. 9 ... 2018/01/20 4,795
769177 같은여자형제들 먼저 저세상간 자매 제사 잘챙기는편인가요..???.. 2 ... 2018/01/20 2,535
769176 돈꽃 이야기좀 해보아요. 10 ... 2018/01/20 3,823
769175 와사비 맛나는 과자가 너무 맛나요 6 2018/01/20 2,684
769174 어르신들은 그래도 올림픽 성공을 바라시네요 8 ㅇㅇ 2018/01/20 1,594
769173 휘슬러 타서 회색이 보이는데..버려야할까요? 민트잎 2018/01/20 976
769172 노안에 돋보기끼고 책보면 눈 안 아프세요? 3 2018/01/20 1,674
769171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634
769170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5,017
769169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6,049
769168 보수정권이 했던 가장 쇼킹했던 사건 뭐 기억나세요? 20 ... 2018/01/20 2,304
769167 아들이 국정원에서 일하고싶어해요 31 2018/01/20 9,445
769166 오늘은 왜 재난문자가 안 올까요? 200도 넘고 보라색인데 8 ... 2018/01/20 2,529
769165 왜 이렇게 짜증이 나나 모르겠어요. 4 아휴 2018/01/20 1,679
769164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청원입니다 12 tranqu.. 2018/01/20 856
769163 뜨끈하게 우족 끓였는데 .. 먹기가 싫어요 5 우족 2018/01/20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