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에 작은 플라스틱통이 빠졌는데

ㅎㅎㅎ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18-01-06 21:58:31
변기에 작은 플라스틱 통이 빠졌어요
애가 물을 내려서 보이진 않는데 걸렸는지
물이 가득 차올랐다가 아주 천천히 빠지네요
어떻게 빼야 할까요
그냥 밀어낼 수도 있나요 그렇게는 중간에 또 걸릴 수 있겠죠?
IP : 14.32.xxx.1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6 10:01 PM (114.205.xxx.161)

    결국 막힐거에요. 업자 부르던지 옷걸이 같은걸로 꺼내야해요

  • 2. 그게
    '18.1.6 10:02 PM (110.70.xxx.18)

    생각보다 정말 힘든 문제더군요
    저도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 빠졌는데
    그게 깊숙이 안쪽으로들어가서 안보이는거예요
    그날부터 물도 잘 안빠지고..
    나중에 사람불렀나..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차라리 큰거나 긴게 빠지면 꺼내기라도 쉽지
    작은게 빠지면 정말 힘들어요

  • 3. ㅎㅎㅎ
    '18.1.6 10:03 PM (14.32.xxx.147)

    옷걸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4. marco
    '18.1.6 10:05 PM (39.120.xxx.232)

    애 핑계...
    https://www.google.co.kr/search?q=변기구조&newwindow=1&tbm=isch&source=iu&...
    넘어가지 않고 걸려 있는 거죠...

  • 5. 고무장갑끼고
    '18.1.6 10:0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손을 쑥집어넣어봐요
    그게 빨라요

  • 6. marco
    '18.1.6 10:06 PM (39.120.xxx.232)

    https://www.google.co.kr/search?q=변기구조&newwindow=1&tbm=isch&source=iu&...

    이 상태인 듯...
    어떻게 하던 빼내야 할 듯...

  • 7. 오우
    '18.1.6 10:07 PM (110.70.xxx.18)

    윗님 대박~!!
    제가 평소에 궁금하던게 해소됐네요 ㅎㅎ

  • 8. marco
    '18.1.6 10:10 PM (39.120.xxx.232)

    저런 구조로 물이 담겨 있어서 냄새가 올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 9. 내비도
    '18.1.6 10:27 PM (121.133.xxx.138)

    킹스맨에서 침수됐을 때, 똥통에 관넣고 호흡하던데 저런 구조였구나~ㅋㅋ

  • 10. ㅎㅎㅎ
    '18.1.6 10:31 PM (14.32.xxx.147)

    고무장갑 옷걸이 모두 실패에요ㅠㅠ
    사람 불러야 할듯요

  • 11. ...
    '18.1.6 10:50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혹시 밀어내다가 배관에 걸려 막혀버리면 큰돈들어가는 공사해야 돼요
    내시경으로 어디서 막혔는지 보고 흡입해 빼요
    흡입이 안되면 변기 뜯고 꺼내고 다시 설치도 하더라구요
    변기뚫는곳 가까운곳 검색해서 빼는게 좋아요

  • 12. ...
    '18.1.6 10:52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혹시 밀어내다가 배관에 걸려 막혀버리면 큰돈들어가는 공사해야 돼요
    내시경으로 어디서 막혔는지 보고 흡입해 빼요
    흡입이 안되면 변기 뜯고 꺼내고 다시 설치도 하더라구요
    변기뚫는곳 가까운곳 검색해서 빼는게 좋아요
    아이들 조그만 플라스틱 장난감이 제일 많이 걸린다 하더라구요

  • 13. ㅎㅎㅎ
    '18.1.6 10:52 PM (14.32.xxx.147)

    그렇군요ㅠㅠ
    내일 불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4. 콩순이
    '18.1.6 11:02 PM (219.249.xxx.100)

    예전에 조카가 요구르트병을 변기에 넣었어요.
    언니가 이것저것 다 해도 안돼서 사람 불러서 해결했어요..

  • 15. 안녕자두
    '18.1.6 11:58 PM (118.221.xxx.143)

    아이가 휴지걸이?를 변기에 빠트린적이 있었어요. 그때 남편이 상가슈퍼에 가서. .변기뚫는거 (막 펌핑해서 쓰는거)와서 꺼냈어요. 가격은 5천원정도

  • 16.
    '18.1.7 2:28 AM (61.83.xxx.246)

    업자 불러야할거에요 건져지기가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078 가정 파탄 낸 음주운전자..유족들 "목숨은 돈으로 못 .. 샬랄라 2018/01/11 940
767077 평생 입을 코트 찾던 사람 백화점 왔는데요 22 ㅅㅈ 2018/01/11 7,457
767076 죽으면 늙어야지 12 아이고 2018/01/11 3,775
767075 오늘 뉴스공장 듣다 꺼버렸어요 16 ㅍㅍ 2018/01/11 4,393
767074 견환이 행복하다는게 절대로 아니고요..ㅎㅎㅎ 3 tree1 2018/01/11 877
767073 비갱신 암보험을 들었는데 어떤가요? 6 .. 2018/01/11 2,088
767072 1997년 이프 창간호 소장판 제작 스토리 2 oo 2018/01/11 465
767071 전기 오븐 골라주세요 오븐 2018/01/11 804
767070 하남 미사지구 8 .. 2018/01/11 2,247
767069 이시각 문재인대통령 생일 지하철 영상광고 70 2018/01/11 6,596
767068 아파트 상가 매수하려는데 3월 만기 세입자가 안나간다면 6 토끼 2018/01/11 1,744
767067 그냥 압력밥솥과 IH압력밥솥으로 고민중이에요~~ 6 사과나무 2018/01/11 2,642
767066 1987에서 확 와닿았던 대사요 11 ... 2018/01/11 3,207
767065 연휴에도 하는 대치동 학원 부탁드려요~~ 2 ㅁㅁ 2018/01/11 913
767064 씻어도 표 안나는 녀석 6 예비중 2018/01/11 1,531
767063 배추로 해먹을 간단한 요리 뭐 있나요? 15 .. 2018/01/11 3,122
767062 커피 마시며 창밖보며 4 2018/01/11 1,534
767061 다른사람에 상처주는 말하고도 편히 지내나요? 4 강추위 2018/01/11 1,518
767060 춘천왔어요~ 북한강 강변 까페서 휴식중입니다.. 31 싱글휴식 2018/01/11 4,240
767059 평창 남북 공동입장 쟁점 정리 4 ........ 2018/01/11 621
767058 장보는 팁 있으시면 나눠주세요. 9 redan 2018/01/11 2,281
767057 감기기운이 있어 얼큰한 강식당 탕수육 넣은 제주많은 라면 끓였어.. 2 .. 2018/01/11 1,390
767056 청양얼음분수축제. 소썰매. 동물학대 같았어요. 15 슬픈 소 2018/01/11 1,293
767055 전복은 기름진 음식 인가요? 6 장염 2018/01/11 1,356
767054 기레기들의 속마음 8 궁금해요 2018/01/11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