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서 헤어지자는 말이 참 힘드네요
작성일 : 2018-01-06 12:35:50
2483027
더 이상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지금 삼십대 후반에 헤어져서
누군가를 다시 만나 시작한다는 게 두려워요
제게 또 사랑이 올까요
그에 대한 마음은 식었지만
결혼했을 때 아이 아빠로서는 나쁘지 않을 사람이거든요
IP : 220.116.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6 12:40 PM
(211.36.xxx.225)
혼자만 그럴까요
상대방도 그럴 수 있어요
좋은 사람이면 그냥해요
사랑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요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도 한번은 올 위기예요
2. ...
'18.1.6 12:40 PM
(211.196.xxx.47)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현실적으로는 힘들텐데요
3. ㅇㅇ
'18.1.6 12:45 PM
(59.15.xxx.80)
근데 그런 마음이면 결혼 해도 헛헛하고 다른데서 행복찾게 되고 일평생 마음 갈등하고 그렇게 살게 되요
4. ㅇㅇ
'18.1.6 12:47 PM
(220.116.xxx.187)
답답한 마음에 궁합을 봤는데
둘 다 사주는 좋은데
서로 거목이라 궁합이 별로라네요 ㅠㅠ
5. . . .
'18.1.6 12:50 PM
(218.49.xxx.85)
원래 오래 만나면 그러지 않나요?
누구와 사귀든지
결혼생활도 그럴 때 수시로 와요.
아이아빠로서 나쁘지 않을 만한 사람 만나기 쉽지 않아요.
사랑했던 기억이 있다면 계속 고
사랑한 적이 한번도 없다면 스탑
6. 아하
'18.1.6 1:06 PM
(59.23.xxx.200)
사랑은 무슨 사랑요 불타는 사랑도 지나면 시들구만여 착하고 괜찮으면 하루라도 빨리 결혼해요 남자가 이런 맘일수도요
7. 결혼후
'18.1.6 4:27 PM
(58.122.xxx.85)
끌리는 남자나타나두 안흔들릴 자신있으면
해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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