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용마 기자

작성일 : 2018-01-06 11:02:57

어제저녁 우리남편과 약국에서 약을사고 서점에가서

이용마기자의 책을한권사고 들어왔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안했어요

원래저는 책을보면 다읽도록 손에서 책을 안놓아서

조금 두렵기도합니다 표지에 정말 건강한 이용마기자의

모습과 요즘 언론의 이용마기자를보니 더두려워요

70살이된 다늙은 아줌마인데요 아직도 두려운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여기에 82회원님들도 책한권씩을

부탁해봅니다 어제 책한권에16000원을주고 삿는데

우리손자가 올해8살로 초등 1학년 들어갑니다

우리남편이랑 다읽고 우리손자에게 아들며느리에게도

물려줄랍니다

IP : 220.86.xxx.1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lla
    '18.1.6 11:19 AM (115.22.xxx.47)

    저두 알라딘에 주문해놨습니다.
    원글님 고맙습니다.^^

  • 2. 이용마 기자의 책을
    '18.1.6 11:25 AM (59.27.xxx.47)

    보고 오히려 저는 긍정적인 힘을 받았어요
    죽음을 목적에 두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도
    글을 쓰고 책으로 만들어 낸다는 사실 하나로도 우리는 죽는 순간까지 삶을 꾸려나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암환자로 죽음이 아니라,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주고 싶은 것을 만들어 가는 것은 죽음을 옆에 끼고도 해 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니, 지금 모습이 고통보다는 삶의 승리 같은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 3. 이미읽고있어요
    '18.1.6 11:26 AM (61.101.xxx.246)

    근데 요즘 이용마기자 건강은 좀 어떠신가요.
    아시는분.

  • 4. 세상을 바꿀수있습니다
    '18.1.6 11:31 AM (220.86.xxx.176)

    이용마 기자를 잘아시는 지인분들이 글좀올려서
    알려주세요 그런분들이 오래사셔야 세상얘기를
    들을수 있는데 그리고 힘을 얻을수 있는데

  • 5. 70
    '18.1.6 11:46 AM (39.7.xxx.111)

    님이 70살이라구요?
    헉 쓰 ..ㅠㅠㅠㅠ
    울친정엄마보다 15살이 많으심 ㅠㅠㅠ

    어 쨌든책은 살께요 ..ㅠㅠ

  • 6. 의리남
    '18.1.6 11:14 PM (61.77.xxx.193)

    국민티비 조합원입니다 쭉 출연자들 그리고 대안언론 방송인들 그리고 해직 언론인들 ...정말 도와달라고 구걸? 도 하고 어렵게 모시기도 하고 출연 요청도 힘들게 하고 그랬었어요 하지만 방송 들으며 느끼는 것이 무시? 하거나 도와주는 시늉만 한다 아님 몸사리나?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여 그런데 이용마 기자는 달랐습니다 아주 흔쾌히 누구보다도 발벗고 대안 언론을 살리려는 의지를 보여주셨어요 정말 순수하게 언론을 위해 도와주려는 마음이 방송에서 느껴졌습니다 조합원들을 무시하지도 않았고 김용민이나 출연자들을 찌라시로 대하지 않았어요 너무나 감사했고 지금도 너무나 마음 아파요

  • 7. ...
    '18.1.8 11:45 AM (112.216.xxx.43)

    이미 베스트셀러라 많은 분들이 읽고 계실듯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678 자식은 부부가 키우는 겁니다 13 공동육아 2018/01/07 5,397
764677 UAE 양해각서에 '美도 용납 못 할' 독소조항 있다 4 취재파일 2018/01/07 1,927
764676 달지않은. 녹차초콜릿 뭐가 있을까요? 1 .. 2018/01/07 998
764675 다주택자 4월부터 집팔때 양도세 최고 62%…수도권밖 일부 예외.. 16 ........ 2018/01/07 5,028
764674 불안증에 효능 좋은 차 뭐가 있을까요? 7 fr 2018/01/07 3,280
764673 특전사꿈인아들.. 시력때문에 8 조언 부탁드.. 2018/01/07 2,481
764672 (방탄소년단)신화-퍼펙트맨커버-지민/정국 혼합직캠영상이 올라왔네.. 11 무난하게 2018/01/07 2,773
764671 새벽기도는 몇시에 하는게 좋나요? 6 .. 2018/01/07 2,741
764670 동네냥이 못듣던 소리지르며 다니는데 9 못알아들어서.. 2018/01/07 1,761
764669 (놀리지 마세요) 지민이 같은 춤 배우려면 6 ... 2018/01/07 2,470
764668 좀 전에 빈 필하모니 신년 음악회 시작했습니다 3 샬랄라 2018/01/07 1,528
764667 변듣보 책이 베스트셀러1위네요 3 세상에 2018/01/07 2,745
764666 식사후 같이 정돈,설거지해주는 남편 몇프로나 될까요? 26 ... 2018/01/07 6,603
764665 비올땐 냥이들 밥 어떻게들 주시나요? 4 야옹 2018/01/07 1,211
764664 아이허브에서 면역력좋은 영향제 나마야 2018/01/07 972
764663 문재인 대통령 옆에서 눈물 훔치는 배우 강동원 [영상] 27 ... 2018/01/07 9,310
764662 기레기가 기레기하다 개망신당한 이야기 2 아마 2018/01/07 1,826
764661 빵순이인데 일년다이어트 도루묵이네요 11 빵순이 2018/01/07 4,665
764660 주말은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선물 2018/01/07 1,200
764659 위로받고 싶은 날 ㅠ 8 ... 2018/01/07 2,236
764658 긴 유통기한 - 포장 기술, 방부제 기술? (사진 링크) 중국식품 2018/01/07 1,037
764657 모임에서 본인 먹을 양 부족하면 더 시키세요? 참으세요?? 7 문득 2018/01/07 2,679
764656 삼겹살에 기름떼고 먹는분은 안계시겠죠? 25 비싸요 2018/01/07 4,991
764655 이름공모)강아지 놀이터와 펜션 19 고고 2018/01/07 1,891
764654 1987년, 서울보다 뜨거웠던 부산.문통 파파미 5 그안에.문통.. 2018/01/07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