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벅커피숍에 있는데 주변 아짐들 부동산얘기만하네요.

스타벅 조회수 : 4,769
작성일 : 2018-01-05 13:55:53
한티역에 일이 있어 왔다가
대치동
스벅에 혼자 앉아있는데,
옆자리 중년 아줌마들 대여섯명 앉아서
부동산얘기에 목소리 높이고 있어요.
제가 느끼는거지만,
요즘 가는곳마다 부동산얘기가 넘쳐나는것 같아요.
젊은이들도 그렇고
직딩남성들은 안그럴까요?
이게 정상적인 사회는 아닌거 같습니다.
돈번사람들은 더벌지못해서
안 행복하고 ~
못번 사람들은 못벌어서 절망하고 불행하니,
빨리 어떤방법이든 개선책이 나와야겠어요.


IP : 211.49.xxx.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5 2:06 PM (222.114.xxx.110)

    보유세 인상해야죠. 서울이 말이 서울이지 세계적인 도시인데 네임벨류가 있잖아요. 안오른다는건 거짓말이고 그 가치에 맞는 값을 받아야죠.

  • 2. 저도
    '18.1.5 2:14 PM (211.36.xxx.193)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ㅠㅠ
    개념있는 아짐인 척 살아가려고 노력해도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부동산 얘기하고 있어요.
    반성하고 갑니다

  • 3. ....
    '18.1.5 2:19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사람들은 부동산 얘기하고
    요즘 주식 물반고기반이라고 하고
    젊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난리고
    돈이 넘쳐 흐르나봐요

  • 4. 에휴..
    '18.1.5 2:30 PM (110.12.xxx.88)

    그래도 버는 사람만 버는게 현실...

  • 5. gㅎㅎㅎ
    '18.1.5 2:32 PM (218.48.xxx.130)

    보유세 올린대요. 자기집 고가에 전세준 1채 가진 사람 것도 올릴거라던데요? ㅎㅎㅎㅎ
    이제 가난뱅이들은 집 못사요

  • 6. 대학생도
    '18.1.5 2:42 PM (210.210.xxx.231)

    갭투자에 몰렸다니 말 다한거죠.
    82대책 이전에 부동산으로 한참 뜨겁고 많이 올라갈때,이미 발빠른 대학생도

    부동산 시장에 동참했다니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우면 사회초년생도 아닌 대학생들이 갭투자에 몰렸겠어요?

    한탄만 할게 아니라,왜 그런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고 공부하고 스스로 돈을 버는 방법을 구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지방은 집값 하락하고,강남은 더 뛰고 양극화는 더 심화 될겁니다.

    하지만 그속에서도 내가 살,집 값 보전할 집은 있게 마련이예요.

    문정부가 집값 잡아주는듯 보이지만,결과적으로는 강남에 돈이 몰려서 부자는 더 부자 만들어주고
    대출 쪼여서 서민은 집 못사게 하고, 임대시장으로 유도하고..

    눈에 보이는 정책이 아니라,그에 따른 결과를 잘 살펴 봐야 해요.

  • 7. 예전부터
    '18.1.5 2:46 PM (222.236.xxx.145)

    전설처럼 내려오는말
    정권이 바뀌면
    그 정권이 무엇을 하려하는지 눈여겨 봐라
    그리고
    그 정권이 하고자 하는일에 맞서지 마라
    무조건 지게 돼있다
    근데 문재인정권이 너무 잘해서 오래도록 정권잡을것 같아서
    부동산은 시기가 언제든 잡힐거라고 봅니다
    여기가 전세계인 부자들이 몰려와서 집사고 사는 맨하탄도 아니고
    인구는 줄고
    정부는 부동산잡으려 하고

  • 8. 이건
    '18.1.5 2:50 PM (60.249.xxx.88)

    이건 박근혜가 싼 똥이라고 봐야죠
    그나마 문재인님 오시고 지방 부동산 폭등부터 잡혀서 다행입니다

  • 9. 직디
    '18.1.5 5:17 PM (39.7.xxx.31)

    직딩 남성들은요즘 가상화폐 가즈아...

  • 10. 1ㅂ
    '18.1.5 7:22 PM (121.134.xxx.207)

    회사 20~30대
    모이면 가상화폐이야기에요
    일 안하냐고 묻고 싶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9109 SBS 스켈레톤 윤성빈 3차 시작했어용 3 기레기아웃 2018/02/16 1,709
779108 이명박 재산관리인 구속이ㅎㅎㅎ 11 ㄱㄴㄷ 2018/02/16 3,026
779107 文대통령, 中국민에 설날 인사…"양국 함께할 일.. 9 ........ 2018/02/16 1,330
779106 르몽드, 북한이 순진한 한국 이용? 틀린 생각 1 기레기아웃 2018/02/16 1,702
779105 수호랑 마스코트 2 민낯 2018/02/16 1,862
779104 명절마다 아프다고 누워있는 남편 꼴보기싫어요 11 ... 2018/02/16 4,312
779103 남편/아들이 처가와(가)서 일만 실컷 했다더라.. 하는 건? 9 ㅂㅈㄷㄱ 2018/02/16 3,358
779102 부모님께 세배는 큰절 드리면 되죠? 6 갑자기 헷갈.. 2018/02/16 1,588
779101 마크제이콥스나 마크 바이 신발 사이즈 잘 아시는 분 2 김ㄹ 2018/02/16 1,209
779100 강릉 올림픽파크(평창경기장) 다녀왔어요. 6 지기 2018/02/16 2,748
779099 남친의 선물 때문에 싸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93 .. 2018/02/16 24,760
779098 " '장모님'대신 '어머님'으로 부르세요" 4 내말이 2018/02/16 3,168
779097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도전해볼 기회가 주어졌다면 2 선택 2018/02/16 1,337
779096 한겨레 만평 뒤늦게 보고 눈물이 펑펑 - 김대중 노무현.. 8 눈팅코팅 2018/02/16 3,496
779095 음력설의 수난사 1 세상에 2018/02/16 1,297
779094 해외에서 1 질문 2018/02/16 779
779093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 최근,, 19 ㅇㅇ 2018/02/16 24,668
779092 영어권 국가 자격증 취득 2018/02/16 832
779091 부부중 한명이 미국 영주권있는경우 가족이민이 되나요? 8 ... 2018/02/16 4,014
779090 긴머리해본지가... 1 달팽이호텔 2018/02/16 1,314
779089 살려달라외치면서 깼어요. 댓글 좀 부탁드려요 12 혼비백산 2018/02/16 3,896
779088 시댁인데 추워서 한숨도 못자고 있어요. ㅜㅜ 8 우풍 2018/02/16 5,920
779087 피곤한디 시집이라 잠이 안와요 3 ㅠㅠ 2018/02/16 2,375
779086 미혼인데 엄마가 창피하다고 오지 말라고 해서 굶고 있어요 62 2018/02/16 19,580
779085 명절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치루는데 4 잠이 안와서.. 2018/02/16 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