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던 전집 주면서 a/s 알아서 하라면 어떠세요?

이클립스74 조회수 : 4,681
작성일 : 2011-09-19 11:22:04

 

프뢰벨 영아다중을 저희 아이들 보고 이제 정리해야겠다 싶어서요

4년정도 보았던 거고 또  교구는  새것으로 a/s해야할 정도로 망가진 것도 있어요

a/s 가격을 알아보니 6만원정도 들어요

그 가격을 제가 부담하려니 부담스럽구요

시누이 아이가 돌 전인데요

시누에게 주면서 a/s가격 부담해라 하면 기분 나빠하겠죠?

아니면 망가진 거 빼고 주면 그것도 조금 미안하고

아예 주지 말고 남에게 주면서 a/s는 알아서 해라 할까요?

버리자니 넘 아깝고 그러네요

 

IP : 116.33.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1.9.19 11:24 AM (119.148.xxx.3)

    그 A/S비용 부담하라고 해도 얼쑤~하면서 벌었네~할 텐데,
    원글님 시누이 성향이 어떤지를 잘 판단하셔야 할 거예요.
    그깟 A/S비용 좀 들여서 보수후에 주지 그러냐....하는 마음을 가질만한 사람인지 아닌지....

  • 2.
    '11.9.19 11:27 AM (125.146.xxx.230)

    덥썩 안기지 마시고 우선 상태를 먼저 얘기하세요.
    이러이러한 게 있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누구 주자니 조심스럽다. 혹시 필요하면 고쳐서 쓸래?하고요.

  • 3. ..
    '11.9.19 11:29 AM (121.160.xxx.196)

    a/s 비용이 6만원이 든다고 해서 버릴려고 하는데 주변에 누구 갖다 쓸 사림 있을까?

  • ...
    '11.9.19 11:34 AM (119.148.xxx.3)

    프뢰벨 다중 가격이 있으니 얼마든지 갖고 갈 사람 있습니다.
    저라면 횡재한 기분일 거예요.

  • 4. 콩나물
    '11.9.19 11:39 AM (218.152.xxx.206)

    시누한테 주지 마시고 아는분 드리세요.
    괜히.. 주고 나서도 버릴물건 줬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제 애가 어리다면야 정말 감사한 기분이겠지만요..
    시누는 좀 어려운 사이 같아요.

  • 5. 음....
    '11.9.19 11:55 AM (58.224.xxx.49)

    저라면 시누가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안 줄 것 같아요...

    준다면 보상수리 싹 해서 뒷말 나올 일 절대 없게 주겠어요...

    아마 시어머니 눈에는 전집 준 것보다 고장난거 준게 더 보이실걸요...^^

  • 6. ..
    '11.9.19 11:58 AM (119.201.xxx.147)

    이러저러해서 교구가 망가진게 있다.그래도 가져가겠느냐.as 받으려면 6만원정도 든다고 한다고 물어보세요.

  • 7. 차라리 장터에
    '11.9.19 12:40 PM (125.141.xxx.221)

    차라리 고쳐서 장터에 파시고 ( 전집 수리는 처음 구입자만 가능해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꽤 받을거예요. 비용 든거랑 어느정도 제하고
    그돈으로 선물하세요. 그럼 나중에 잡음도 없고 아까운 물건 버리지 않아 좋을듯

  • 8. ..
    '11.9.19 4:15 PM (110.14.xxx.164)

    이해할 사람이면 주고아니면 차라리 에이에스 받아서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291 급 노화? 일억원 2011/10/27 4,813
34290 12월 초2, 여섯살 아이 데리고 제주여행 괜찮을까요? 4 올리비아 2011/10/27 4,261
34289 이토 히로부미에 조화 보낸 홍준표 .... 2011/10/27 4,407
34288 모유수유 끊으려하는데요 10 깜박하고 미.. 2011/10/27 4,670
34287 외국 이주시 보통 학교는 언제까지 다닐까요? 18 급한맘 2011/10/27 4,341
34286 절임배추가 10키로면 3 김장 2011/10/27 5,359
34285 학원이나...카페나.. 7 조언부탁드립.. 2011/10/27 4,733
34284 석봉이네절임배추 어떤가요? 8 다 잘될꺼야.. 2011/10/27 4,782
34283 박원순 첫 출근 “기자들 없을 때 다시 올게요” 11 ^^별 2011/10/27 5,921
34282 삼양라면 신제품 4 밝은태양 2011/10/27 4,621
34281 알바님들 한미FTA가 채결되면 안좋은점 정리 좀 해주세요 1 안나푸르나 2011/10/27 4,167
34280 펌) “더 잃을 것 없어… 한미 FTA 내일 처리” 5 한미FTA .. 2011/10/27 4,135
34279 자자 진정하시고 강풀님 조명가게 보러가세요. 6 호러 2011/10/27 4,743
34278 박원순시장님 와이프.. 예쁘다고 난리네요.. 15 .. 2011/10/27 6,678
34277 어젯 밤 출구조사 보고 ^^ 6 고3딸래미 2011/10/27 4,592
34276 저도 육성으로 터졌던 거 하나 5 보태자면 2011/10/27 4,843
34275 김태우 잘생긴거 아닌가요? 26 ... 2011/10/27 6,389
34274 저렴이 색조 샀어요 1 2011/10/27 4,531
34273 홍준표 "한미FTA 예정대로 추진" 5 세우실 2011/10/27 4,572
34272 박원순을 지키는 방법(유시민 연설) 1 고독은 나의.. 2011/10/27 4,472
34271 작은 사업체 운영하는 맘이 일용직 신고동의 해달라는데.. 괜찮은.. 4 일용직 2011/10/27 4,884
34270 이 패딩 좀 봐주실래요.. 15 안목을 부탁.. 2011/10/27 5,951
34269 젊은세대 뜻 깊이 새기겠다"던 MB 밝은태양 2011/10/27 4,525
34268 오늘 뿝었던 짧았던 글 하나(선거관련)ㅎㅎㅎ 3 유머 2011/10/27 4,873
34267 둘째가 태어난 후 생긴 첫째의 폭력성과 반항기.. 어떻게 해야 .. 2 ... 2011/10/27 5,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