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학했던 남자와의

...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18-01-04 17:23:59
외국 유학 출신 남자들은 대체로 거의 개방적이고
쓰레기가 많나요?
제가 현재 해외인데 유학했던 남자를 좀 만났어요
전 유학생은 아니구요
근데 첨만났는데 키스해주세요 하던 남자도 계셨고
성격이 괜찮고 여기를 너무 잘아니까 의지가 많이 되었던 남자분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남자분인데 한 네번 봤나? 근데 술에 취하자 너가 좋다 예쁘다부터 시작하더니 거의 만취되기 직전엔 오빠랑 자자라고도 말했던것도 같아요
남자가 술취해서 하는 말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가요?
다들 조건은 정말 좋으신데 왜이런건가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건지ㅠㅠ
제가 잘 조련을 못하는건지ㅠㅠ
제가 너무 아쉽네요ㅠㅠ
안만나는게 잘하는걸까요
IP : 213.78.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향살이
    '18.1.4 5:37 PM (110.45.xxx.161)

    외롭잖아요.

    모든관계의 끝은 성욕이랍니다.
    동성간에도 동일합니다.


    그중에 이성적가치관으로
    인간성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지요.

    적당한 거리유지가 필요합니다.

  • 2. 오우
    '18.1.4 5:39 PM (39.7.xxx.195)

    아무래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돌아가잖아요
    그러니 미래를 덜 생각하겠죠

    이성과의 미래요

    그래서 더 본능에 집중하게 되는거 아닐까요?

  • 3. 님도
    '18.1.4 5:45 PM (1.180.xxx.131)

    님도 유학녀잖아요 케바케죠

  • 4. ,,,
    '18.1.4 6:24 PM (182.229.xxx.41)

    케바케죠 22222 성실한 유학생도 있고 날라리도 있고 그런거죠 뭐

  • 5. ...
    '18.1.4 7:30 PM (175.223.xxx.248)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네요.
    그럼 외국경험 있는 여자들은 문란하다는 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인이 가장 잘 알겠죠.

  • 6.
    '18.1.4 8:59 PM (117.53.xxx.134)

    몸조심하세요.
    님이랑 어케 해보려고 이쁘다 어쩌니 하면서 그냥 파트너로 삼으려는 거에요. 그리고 한국가서 집안좋고 조신한 여자와 선봐 결혼하죠.
    저도 외국에 있을 때
    한국에 여친있으면서도 여기서만 자기.여친하자며 들이대는 인간, 갖은 말로 유혹하며 어케든 자보려는 인간.. 좀 친해졌다 싶음 생활비 아끼자며 동거제안하는 인간.. 다양해요.
    여기에 넘어가면 여자만 손해죠.

  • 7. ...
    '18.1.5 4:45 AM (116.126.xxx.10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자 유학생들 중 개념 없고 그 무리 안에서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찌질남 중... 어학연수나 워킹으로 온 여자를 쉽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영국과 미국 대도시에서 학교 다니면서 그런 남자들 종종 봤는데... 그건 얘네 인성 문제고..

    같는 여자로서 보기에 더 큰 문제는.. 차 없고 언어에 서툴고 정보에 어둡다는 핑계로 만남을 만드는 여자애들이죠! 일단 남자 유학생이라면 조건(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으니 붙잡고 싶은..당장 자기들이 아쉬워서 먼저 연락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 (보통 이런 여자애들 때문에 공부/일 열심히 하는 여자 유학생들이 욕 먹습니다)

    솔직히 원글님도 본인이 ㅆㄹㄱ한테 그런 대접을 받았으면 기분 나쁘고 연락을 끊는게 당연한데.. 본인이 조련을 잘못하는 거냐뇨? 아쉽다니요? 제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도움이 필요하거나 외로워서 그러는 거라면..그런 이상한 놈들과 엮기지 말고..주위 여자분들께 도움을 구하든지 한인회나 종교단체에 문의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053 발사믹식초대신 그냥 식초넣음 안되나요? 3 ㅅㄷ 2018/01/06 3,445
765052 주식,부동산 최고갱신중,,최고의 외교력. 7 달빛향기 2018/01/06 1,808
765051 문대통령 취임후 TK 지역은 더 홀대받고 있나요? 38 ㅇㅇㅇ 2018/01/06 2,480
765050 발산역 유피부과 다녀보신분 계신가요? .. 2018/01/06 2,867
765049 윤식당 보고 좀 아쉬웠떤게... 40 조금 2018/01/06 20,772
765048 커피 곰팡이 냄새, 좋지않나요? 2018/01/06 1,355
765047 우선 계약직으로 들어가 버텨야 하나…취준생들 희망고문 1 ........ 2018/01/06 1,726
765046 죽은 준희어린이..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2 종신형으로 2018/01/06 1,532
765045 (짦은글) 체증식 대출을 적극이용하자 (부동산 공부 6탄) 15 쩜두개 2018/01/06 8,525
765044 도우미가 자주 빠집니다 5 질문 2018/01/06 3,680
765043 바오바오 지겨워서 다른거 찾는데 마땅찮아요 7 온유 2018/01/06 3,687
765042 열달동안 고생하신 부모님께 작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6 바나바나 2018/01/06 1,554
765041 약국 이름좀 추천해주세요 17 약국 2018/01/06 3,891
76504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5(금) 2 이니 2018/01/06 670
765039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지창욱이 닮아보여요. 17 제눈엔 2018/01/06 5,426
765038 4억2천차리 아파트 1 귱금 2018/01/06 4,554
765037 아이가 틱이 있는데요 1 2018/01/06 1,602
765036 윤식당 정유미 예쁘군요 45 ㄷㄷ 2018/01/06 13,927
765035 집안 일 하면서 전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ㅇㅇ 2018/01/06 3,035
765034 장뇌삼 어떻게 먹어요 ? 2 lush 2018/01/06 1,116
765033 아래 영국 글에 덧붙여 17 이번에 런던.. 2018/01/06 3,691
765032 진학사 유웨이 2 ... 2018/01/06 2,187
765031 일산인데 당일치기로 좋았던 여행지 있으신가요? 6 일산 2018/01/06 2,664
765030 경제민주화를 위한 사전 작업 : 김상조의 공정한 행보(17.12.. 3 운동장을 평.. 2018/01/06 841
765029 오늘 혼자 춘천갑니다.. 경춘선 타고 ~ 7 걷자 2018/01/06 2,978